안녕하세요.
무슨 말이라도 듣고픈 절박한 심정으로
이곳에 글을 씁니다 ㅠㅠ
사람하나 살린다는 마음으로 방법론적인 조언을 갈구하고싶습니다 ㅠ
(간단명료 하게.쓰기위해.딱딱한 어체로 쓰겠습니다 ㅠㅠㅠ)
-30대 초반.여성
-20대 후반부터 해야할 일을 미루는 습관 도를 넘어서 괴로워했음 . 단순한 게으름이.아닌.내가 정상은 아니다 라는 생각이 들 정도의 경지까지 갔음을 스스로 느꼈으나
힘든 예체능 대학원 작업과 과제 하느라 방치하게됨
-졸업후 돈을 벌고 일을 하면서 꿈을 위한 노력을 전혀 하지 않게됨...
(예체능에서 돈을 번다는 것은 = 말 그대로 돈을 벌기위한 수단 그 이상 이하도 아님.
예체능 분야로 활동영역을 개척하지 못하고 그냥
돈만 벌게 됨.
-그렇게.30대가 되었고
그 미루는 습관은 더 심해지고 무기력증은 정상범위를 한참 벗어난 상태로 살게됨.
매일매일 오늘은 다르게 살아보자. 하지만 매일매일 실패를 거듭하면서 자괴감과 무엇을 해낼 수 없을 꺼라는 두려움만 커져가는 중.
그 두려움때문에 하루를 살기가 무섭고 힌듦.또 반복되는 하루를 보내고 좌절할 내 자신이 두려움.
-하루하루 아주 작은 것 (인스타계정에 글 하나를 업로드해야겠다 ) 것 까지 해야한다는 압박감에 시달리다 미루다 못하게됨.
해야함다는 생각이 들면 무조건 딴 짓을 하게되는 것 같음 ㅠㅠ 해야한다는 스트레스를 만땅 받으면서....
인스타계정하나 업로드하는 걸 숙제처럼 미루고 딴짓을 하는 나를 보며 내가 한참 정상이 아니라 느낌.
-현재 나는 씻고 빨래하는 기본적인 것까지 할 의욕이 없고 모든게 숙제같음 ㅠㅠ.
어디서부터 잘못된걸까 고민해보면
그 가장 근본적인 원인은
' 항상 사소한 것 부터 중요한 것까지 다~ 미루다보니
<늘 무언가 빨리 처리해야 할 일들이 머릿속에 짐처럼 있기때문에 늘 그것에 시달리고 조급하기 때문> 임.
-예를 들어 설거지를 해야하는데
당장 A라는 일을 빨리 끝내지 못해서 빨리 끝내야 한다는 조급함에 설거지 할 마음의 여유가 없음.
그러니 설거지를 미루고 책상 앉음
막상 A를 하려니 . 나는 제 시간에 해야할 일을 완료한 적이 없기때문에 못하게될까봐 불안하고 하기가 싫으니 딴직하며 미루고 있음...
그러면서 설거지도못하고 A도 못하면서 불안함 속에서 시간을 보냄
-해야할 일을 그날 하지못했으니 밤에 잠을 못잠.
밤새서 끝내야 마음의 안정이 올 것 같기에
밤새 책상에 앉아있지만 밤새 또 딴짓을 함.
그러면 출근할 시간이 오고 하루는 또 의미앖이 굴러가고 .
해야할 것을 못해 새벽에 잠을 못자고 또 미루고 무한 반복중.
>> 이런 게 하루하루 반복 돼가면서
자괴감과 두려움과 불안함에 찌들어 살고있음
너무 한심하지만 내 의욕으로는 잘 되지않아
돌고 미쳐버릴 것 같아서 슬픈 상태.
내가 정상은 아니라고 생각함.
누구는 게으르다고 할 수 있지만
게으른 건 1000퍼센트 맞으나
단순히 게으름을 자각하고 나아질만한 에너지를 찾지못하겠음
몇년간 지속돼다 지금은 상태가 겉잡을 수 앖는 지경에 이르른 것 같습니다.
정신과 상담을 받아야 한다고 느껴요
하지만 그 이런 저에게 조금 더 구체적인 조언을 해주세요
나이가 어린 것도 아닌데
하루하루 살기가 너무 힘듭니다....
무기력증 말기환자 ...도와주세요
무슨 말이라도 듣고픈 절박한 심정으로
이곳에 글을 씁니다 ㅠㅠ
사람하나 살린다는 마음으로 방법론적인 조언을 갈구하고싶습니다 ㅠ
(간단명료 하게.쓰기위해.딱딱한 어체로 쓰겠습니다 ㅠㅠㅠ)
-30대 초반.여성
-20대 후반부터 해야할 일을 미루는 습관 도를 넘어서 괴로워했음 . 단순한 게으름이.아닌.내가 정상은 아니다 라는 생각이 들 정도의 경지까지 갔음을 스스로 느꼈으나
힘든 예체능 대학원 작업과 과제 하느라 방치하게됨
-졸업후 돈을 벌고 일을 하면서 꿈을 위한 노력을 전혀 하지 않게됨...
(예체능에서 돈을 번다는 것은 = 말 그대로 돈을 벌기위한 수단 그 이상 이하도 아님.
예체능 분야로 활동영역을 개척하지 못하고 그냥
돈만 벌게 됨.
-그렇게.30대가 되었고
그 미루는 습관은 더 심해지고 무기력증은 정상범위를 한참 벗어난 상태로 살게됨.
매일매일 오늘은 다르게 살아보자. 하지만 매일매일 실패를 거듭하면서 자괴감과 무엇을 해낼 수 없을 꺼라는 두려움만 커져가는 중.
그 두려움때문에 하루를 살기가 무섭고 힌듦.또 반복되는 하루를 보내고 좌절할 내 자신이 두려움.
-하루하루 아주 작은 것 (인스타계정에 글 하나를 업로드해야겠다 ) 것 까지 해야한다는 압박감에 시달리다 미루다 못하게됨.
해야함다는 생각이 들면 무조건 딴 짓을 하게되는 것 같음 ㅠㅠ 해야한다는 스트레스를 만땅 받으면서....
인스타계정하나 업로드하는 걸 숙제처럼 미루고 딴짓을 하는 나를 보며 내가 한참 정상이 아니라 느낌.
-현재 나는 씻고 빨래하는 기본적인 것까지 할 의욕이 없고 모든게 숙제같음 ㅠㅠ.
어디서부터 잘못된걸까 고민해보면
그 가장 근본적인 원인은
' 항상 사소한 것 부터 중요한 것까지 다~ 미루다보니
<늘 무언가 빨리 처리해야 할 일들이 머릿속에 짐처럼 있기때문에 늘 그것에 시달리고 조급하기 때문> 임.
-예를 들어 설거지를 해야하는데
당장 A라는 일을 빨리 끝내지 못해서 빨리 끝내야 한다는 조급함에 설거지 할 마음의 여유가 없음.
그러니 설거지를 미루고 책상 앉음
막상 A를 하려니 . 나는 제 시간에 해야할 일을 완료한 적이 없기때문에 못하게될까봐 불안하고 하기가 싫으니 딴직하며 미루고 있음...
그러면서 설거지도못하고 A도 못하면서 불안함 속에서 시간을 보냄
-해야할 일을 그날 하지못했으니 밤에 잠을 못잠.
밤새서 끝내야 마음의 안정이 올 것 같기에
밤새 책상에 앉아있지만 밤새 또 딴짓을 함.
그러면 출근할 시간이 오고 하루는 또 의미앖이 굴러가고 .
해야할 것을 못해 새벽에 잠을 못자고 또 미루고 무한 반복중.
>> 이런 게 하루하루 반복 돼가면서
자괴감과 두려움과 불안함에 찌들어 살고있음
너무 한심하지만 내 의욕으로는 잘 되지않아
돌고 미쳐버릴 것 같아서 슬픈 상태.
내가 정상은 아니라고 생각함.
누구는 게으르다고 할 수 있지만
게으른 건 1000퍼센트 맞으나
단순히 게으름을 자각하고 나아질만한 에너지를 찾지못하겠음
몇년간 지속돼다 지금은 상태가 겉잡을 수 앖는 지경에 이르른 것 같습니다.
정신과 상담을 받아야 한다고 느껴요
하지만 그 이런 저에게 조금 더 구체적인 조언을 해주세요
나이가 어린 것도 아닌데
하루하루 살기가 너무 힘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