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방탈죄송합니다. 화력이 좋다하여 여기에 작성해요..ㅜㅜ 서문시장 옷가게 다들 이용 많이 하시나요?저는 가성비 좋은 옷들이 많아서 항상 이용했는데 정말 이런적은 처음입니다. 엄마와 함께 옷을 구경하던 도중 식사하시다가 응대를 해주셨는데요이거저거 보다가 옆에 매장옷도 보여주시길래 같은 가게려니하고원래 매장2벌, 옆 매장옷 1벌 같이 구매하였습니다. 문제는 그 옆매장 옷인데요, 구매할때 흰원피스고 해서 당연히 착용불가라 생각해서 입어볼수있냐고 안물어보고 직원분이 보여주시는 착샷 사진만 보고 구매해왔습니다 하지만 집에서 입어보니 어깨도 너무 크고 저랑 엄마에게 사이즈가 안맞아서 바로 다음날 교환하러 갔는데 문이 닫겨있어 또 바로 다음날 교환하러 재방문 하였습니다. 가보니 원래 매장 직원분께서 옆매장은 이제 매장빼서 지하로 갔다하시고 교환은 자기는 모르는 일이니 그 분 연락처를 알려주시더라구요.전화를 하니 배째라는 식으로 자긴 매장에 교환, 환불 불가라고 크게 써놨다고 안된다하시더라구요 저와 엄마는 본적도없고 그런 안내를 들은적이 없었어요, 알았더라면 거기서 입어봤을꺼구요..ㅜㅜ 그리고 계속 자기가 사장이 아니라느니 언성을 높이시며 말씀하시길래 만나서 얘기하자고 지금 지하에 오픈예정이라고 들었다, 매장 위치를 알려달라니까 알려주시지도 않고 소비자고발원에 신고해라~ 이런식으로 무대포로 나오시길래 너무 화가나서 관리사무실에 전화했습니다. 관리사무실은 또 상인들 권리가 있다고 매장위치를 알려주실수없다고 하시더라구요......정말 소비자의 권리는 어디서 찾는지.. 고작 3만원주고 구매한 원피스지만 직원분 태도가 너무 불쾌해서 소비자고발원에 전화하니 소매장은 가게에서 교환환불안된다고 정하면 그걸 그냥 따라야한다고 하더라구요....이런걸 알고 그 직원분이 처음부터 소비자고발원에 그냥 전화해라~ 이렇게 계속 우기셨나봐요. 너무 화가나서 도대체 어떤 매장 오픈하는지 보려구 지하에 내려가서 그 매장을 찾았어요. 그런데 처음에는 손님인줄알고 상냥하다가 저희를 알아보고는 말도 안듣고 경찰에 신고한다고 하시더라구요..?ㅋㅋㅋㅋ 무슨 영업방해라고 하시면서요. 아니 말을 듣지도않고 배째란 식으로 고래고래 경찰에 신고를 한다니요 누가 매장에 들어가길했습니까. 정말 너무 불쾌했습니다.
옷장사하시면서 이런 일 많으셨겠죠 그러니까 듣지도않고 사람 무시하면서 대응하시던데 이런 취급받으면서도 그 분에게 아무 불이익을 줄수없어서 너무 화가났습니다. 처음부터 좋게 교환안된다고 말씀하셨으면 그냥 돌아갈 문제를 교환이란 단어를 듣자마자 태도 돌변하고 저희 엄마에게 무례하게 말씀하신 이런 행동들 다른 소비자에겐 안그러셨으면 좋겠어요. 저같이 이런 피해 입으시는분 더이상 없길 바라고 만약 그 직원분 이 글을 본다면 지갑열기전에만 본인 고객이 아닙니다 진짜 그러지 마세요
서문시장 2지구 지하 옷가게 라X 정말 무례하시네요
서문시장 옷가게 다들 이용 많이 하시나요?저는 가성비 좋은 옷들이 많아서 항상 이용했는데 정말 이런적은 처음입니다.
엄마와 함께 옷을 구경하던 도중 식사하시다가 응대를 해주셨는데요이거저거 보다가 옆에 매장옷도 보여주시길래 같은 가게려니하고원래 매장2벌, 옆 매장옷 1벌 같이 구매하였습니다.
문제는 그 옆매장 옷인데요, 구매할때 흰원피스고 해서 당연히 착용불가라 생각해서 입어볼수있냐고 안물어보고 직원분이 보여주시는 착샷 사진만 보고 구매해왔습니다
하지만 집에서 입어보니 어깨도 너무 크고 저랑 엄마에게 사이즈가 안맞아서 바로 다음날 교환하러 갔는데 문이 닫겨있어 또 바로 다음날 교환하러 재방문 하였습니다.
가보니 원래 매장 직원분께서 옆매장은 이제 매장빼서 지하로 갔다하시고 교환은 자기는 모르는 일이니 그 분 연락처를 알려주시더라구요.전화를 하니 배째라는 식으로 자긴 매장에 교환, 환불 불가라고 크게 써놨다고 안된다하시더라구요 저와 엄마는 본적도없고 그런 안내를 들은적이 없었어요, 알았더라면 거기서 입어봤을꺼구요..ㅜㅜ 그리고 계속 자기가 사장이 아니라느니 언성을 높이시며 말씀하시길래 만나서 얘기하자고 지금 지하에 오픈예정이라고 들었다, 매장 위치를 알려달라니까 알려주시지도 않고 소비자고발원에 신고해라~ 이런식으로 무대포로 나오시길래 너무 화가나서 관리사무실에 전화했습니다. 관리사무실은 또 상인들 권리가 있다고 매장위치를 알려주실수없다고 하시더라구요......정말 소비자의 권리는 어디서 찾는지..
고작 3만원주고 구매한 원피스지만 직원분 태도가 너무 불쾌해서 소비자고발원에 전화하니 소매장은 가게에서 교환환불안된다고 정하면 그걸 그냥 따라야한다고 하더라구요....이런걸 알고 그 직원분이 처음부터 소비자고발원에 그냥 전화해라~ 이렇게 계속 우기셨나봐요.
너무 화가나서 도대체 어떤 매장 오픈하는지 보려구 지하에 내려가서 그 매장을 찾았어요. 그런데 처음에는 손님인줄알고 상냥하다가 저희를 알아보고는 말도 안듣고 경찰에 신고한다고 하시더라구요..?ㅋㅋㅋㅋ 무슨 영업방해라고 하시면서요. 아니 말을 듣지도않고 배째란 식으로 고래고래 경찰에 신고를 한다니요 누가 매장에 들어가길했습니까. 정말 너무 불쾌했습니다.
옷장사하시면서 이런 일 많으셨겠죠 그러니까 듣지도않고 사람 무시하면서 대응하시던데 이런 취급받으면서도 그 분에게 아무 불이익을 줄수없어서 너무 화가났습니다. 처음부터 좋게 교환안된다고 말씀하셨으면 그냥 돌아갈 문제를 교환이란 단어를 듣자마자 태도 돌변하고 저희 엄마에게 무례하게 말씀하신 이런 행동들 다른 소비자에겐 안그러셨으면 좋겠어요. 저같이 이런 피해 입으시는분 더이상 없길 바라고 만약 그 직원분 이 글을 본다면 지갑열기전에만 본인 고객이 아닙니다 진짜 그러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