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오는 작품마다 이미지가 다른 배우

ㅇㅇ2020.09.16
조회20,059


는 백지원 배우



이름만 보고 어? 누구야? 하는 사람들이 많을텐데..

백지원 배우가 나왔던 거 보면

아~~ 저 분!! 저 사람!! 이런 반응 많을 듯 ㅋㅋ 













 

 

 2018~2019년에는 드라마 <남자친구>에서 박보검 엄마역할로 나오시고..




2019년 드라마 <열혈사제>에서 수녀님으로 나오심



조용조용한 수녀님의 반전 과거 

그리고 전설의 타짜 십미호ㅋㅋㅋㅋㅋㅋ 


십미호 수녀님! 이라고 하면 거의 다 알 듯 ㅋㅋㅋㅋ 

 





같은 해 드라마 <멜로가 체질>에서 천우희 선배 드라마 스타 작가로 나오심


멜로가 체질에서 얄미운 캐릭터였는데 

저 분이 십미호인 거 뒤늦게 알고 놀랬던 기억이 있음ㅋㅋㅋㅋ 


 


그리고 최근 종영한 드라마 <한번 다녀왔습니다>에서 이모로,




 

현재 방영중인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에서는 

박은빈 지도 교수, 음대 교수로 나오심 


 



맡은 배역들이 다 달라서

저 사람이 저 사람이야? 하면서 놀람ㅋㅋㅋ 


연기 스펙트럼도 넓고 연기 잘 해서

나오는 작품마다 느낌이 다 다름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