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땜에 간략하게 결혼하고 신랑이 살던 아파트로 이사온지 3개월
이사 오기 전에 신랑이 옆집 진상이라 엄청 싫어 하더라구요 대표 적인게 코로나로 사회적 거리두기 개나줘버린거 같이 매일매일 사람들이 옆집 드나들더라구요.
어떻게 아냐구요?? 방에 있어도 그 문 닫는소리로 다들려요 얼마나 세게 여닫는지…
다단계인지 우리집앞 택배에 배달말고 건강식품 사먹으라고 광고지랑 본인 연락처를 적어 놓질 않나 광복절 집회 전단지를 우체통에 집어 넣는 등등… 노인네라 그냥 참고 있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제가 온지 3개월 하… 그 진상이란 말로만 듣던 것보다 더 하네요.
1) 베란다 담배
아침마다 베란다에서 담배를 피워대서 침구에 담배냄새가 베이더라구요.
덕분에 여름에 환기도 못시키고 탈취제 팍팍써가며 문 닫고 지냈네요.
2) 공용공간에 자기 물건 놓기
지금 지내는 곳은 엘리베이터가 없는 계단식 오래된 아파트에요. 계단 올라오면 두집만 있는… 올라오는 중간에 자꾸 자기집 쓰레기를 놓더라구요.
그냥 참고 있었는데 한달 전 부터 장바구니를 샀는지 끌고다니는 장바구니를 사서 아예 자기자리인듯 계단 위에 놓고 치우지도 않네요.
3) 현관에서 이불 팡팡털기
이불을 털려면 자기 집 안에서 털던지 현관에서 털꺼면 문을 닫고 털던지 아주 남이 있건 없건 시끄럽고 냄새나고 먼지나게 본인집 대문을 확짝 열어 놓고 이불을 터네요…
그것도 30분 동안이나…
첫날은 터는 소리에 너무 깜짝 놀랐는데 하루면 뭐 괜찮지 하고 참았는데 3주째 계속 아침마다 빼놓지 않고 팡팡거리고 터네요… 환기도 안되는 계단에서 문열어 놓고 털다가 다 털면 문닫고 들어 가네요.
심지어 밀폐된 공간이라 소리도 엄청 울려서 진짜 심장마비 걸릴듯…
사실 요새 코로나라고 밖에서 뭐만 해도 불안한데 뭐가 뭍은지도 모르는 먼지를 공용공간에 털어 대는거 보고 진짜… 노인네들이라 개념이 없는 건지 그냥 남들 상관 없이 사는 거 같음…
계속 그러길래 오늘 나가서 공용공간인 계단에서는 이불털지 마세요. 시끄럽고 먼지나요 이랬더니 어린x이 내가 내 집에서 내가 터는데 왜 ㅈㄹ이냐 ㅆㄱㅈ없다고 뭐라고 해서 너 같이 개념없는 인간한테 내가 왜 싸가지 있게 굴어야 하냐고 싸웠네요.
하 진짜 나이만 처먹은 개념없는 인간같으니… 본인이 여기서 오래 살았는데 그런소리 처음 들었다면서 할 말이 없으니 나이부심 오래산 부심 부리는데 여기는 신랑가족이 건물 짓자마자 들어 온 곳이고 평수 넓혀서 이사 가면서 재개발 이야기 나와서 안팔고 남편 앞으로 남겨 놓은 곳이라 여기 살고 있는 거였는데 신랑보다도 늦게 이사왔으면서 텃새를 부림…
시부모님도 옆집의 무개념에는 절레절레…
나이많다고 자기 맘대로 해도 되는줄 아는지 너무 짜증나네요…
일단 2번 문제는 지역 소방서랑 상담해서 신고 했구요.
진짜 담배랑 이불털기 짜증나네요…
사람들이 개념 없는 인간들은 발망치+베란다 담배+베란다 이불털기+공용공간에 개인용품 놓기를 시전한다고 하던데 진짜 였네요…
그래도 본인 화가 안풀리는지 아까부터 벽치네요…
개념없는 인간이 나이를 먹으면…
코로나 땜에 간략하게 결혼하고 신랑이 살던 아파트로 이사온지 3개월
이사 오기 전에 신랑이 옆집 진상이라 엄청 싫어 하더라구요 대표 적인게 코로나로 사회적 거리두기 개나줘버린거 같이 매일매일 사람들이 옆집 드나들더라구요.
어떻게 아냐구요?? 방에 있어도 그 문 닫는소리로 다들려요 얼마나 세게 여닫는지…
다단계인지 우리집앞 택배에 배달말고 건강식품 사먹으라고 광고지랑 본인 연락처를 적어 놓질 않나 광복절 집회 전단지를 우체통에 집어 넣는 등등… 노인네라 그냥 참고 있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제가 온지 3개월 하… 그 진상이란 말로만 듣던 것보다 더 하네요.
1) 베란다 담배
아침마다 베란다에서 담배를 피워대서 침구에 담배냄새가 베이더라구요.
덕분에 여름에 환기도 못시키고 탈취제 팍팍써가며 문 닫고 지냈네요.
2) 공용공간에 자기 물건 놓기
지금 지내는 곳은 엘리베이터가 없는 계단식 오래된 아파트에요. 계단 올라오면 두집만 있는… 올라오는 중간에 자꾸 자기집 쓰레기를 놓더라구요.
그냥 참고 있었는데 한달 전 부터 장바구니를 샀는지 끌고다니는 장바구니를 사서 아예 자기자리인듯 계단 위에 놓고 치우지도 않네요.
3) 현관에서 이불 팡팡털기
이불을 털려면 자기 집 안에서 털던지 현관에서 털꺼면 문을 닫고 털던지 아주 남이 있건 없건 시끄럽고 냄새나고 먼지나게 본인집 대문을 확짝 열어 놓고 이불을 터네요…
그것도 30분 동안이나…
첫날은 터는 소리에 너무 깜짝 놀랐는데 하루면 뭐 괜찮지 하고 참았는데 3주째 계속 아침마다 빼놓지 않고 팡팡거리고 터네요… 환기도 안되는 계단에서 문열어 놓고 털다가 다 털면 문닫고 들어 가네요.
심지어 밀폐된 공간이라 소리도 엄청 울려서 진짜 심장마비 걸릴듯…
사실 요새 코로나라고 밖에서 뭐만 해도 불안한데 뭐가 뭍은지도 모르는 먼지를 공용공간에 털어 대는거 보고 진짜… 노인네들이라 개념이 없는 건지 그냥 남들 상관 없이 사는 거 같음…
계속 그러길래 오늘 나가서 공용공간인 계단에서는 이불털지 마세요. 시끄럽고 먼지나요 이랬더니 어린x이 내가 내 집에서 내가 터는데 왜 ㅈㄹ이냐 ㅆㄱㅈ없다고 뭐라고 해서 너 같이 개념없는 인간한테 내가 왜 싸가지 있게 굴어야 하냐고 싸웠네요.
하 진짜 나이만 처먹은 개념없는 인간같으니… 본인이 여기서 오래 살았는데 그런소리 처음 들었다면서 할 말이 없으니 나이부심 오래산 부심 부리는데 여기는 신랑가족이 건물 짓자마자 들어 온 곳이고 평수 넓혀서 이사 가면서 재개발 이야기 나와서 안팔고 남편 앞으로 남겨 놓은 곳이라 여기 살고 있는 거였는데 신랑보다도 늦게 이사왔으면서 텃새를 부림…
시부모님도 옆집의 무개념에는 절레절레…
나이많다고 자기 맘대로 해도 되는줄 아는지 너무 짜증나네요…
일단 2번 문제는 지역 소방서랑 상담해서 신고 했구요.
진짜 담배랑 이불털기 짜증나네요…
사람들이 개념 없는 인간들은 발망치+베란다 담배+베란다 이불털기+공용공간에 개인용품 놓기를 시전한다고 하던데 진짜 였네요…
그래도 본인 화가 안풀리는지 아까부터 벽치네요…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