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여러분 나는 네이트 가끔 찾아오는 쓰니야.
요즘 내가 진짜 전 여친때문에 억울하고 답답해서 글을 써
전 여친에 대해서 간단히 설명하자면 작년에 만나서 올해 5월달까지 만나다가 헤어졌어.
친구 였다가 연인 되고 다시 헤어지고 나서 전 여친이 친구로 남고 싶다 해서 친구로 남았었지.
편의상 전여친을 A라고 할게?
쓰니랑 A는 사실 청소년 활동 단체에서 만나서 일이 겹치다보니 자주 보게 되더라 처음엔 그냥 친구로 지냈고 별 문제 없이 그냥 저냥 보냈지.. 근데 올해 7월 말에 정확히 기억해.
내가 내 친구들(편의상 길동이랑 둘리)이랑 싸우고 나서 A한테 조언을 구했어. 이후에 길동이랑 둘리랑 풀고 내가 A에게 우리 싸운거 얘기하고 고민상담 비슷하게 했다고 말을 했어.
길동이랑 둘리도 다 알겠다고 이해한다고 말하고 넘어가더라. 이후에 길동이는 연락 안하고 둘리도 일때문에 연락했었지.
근데 그 일 이후에 둘리가 A를 만나고 왔는데 A가 내 욕을 한거야.. 근데 이게 연애할때도 똑같았거든?? 사실 난 연애를 잘 하는 편도 아니고 횟수가 많은 편도 아니야.. 근데 걔랑 헤어지게 된게 너무 정떨어져서 였거든? 난 너무 궁금하더라 여자 분들중에 남친이랑 싸운것도 아니고 아무일 없는데 서운하다는 티 하나 안내면서 자기 친구들한테 가서 내 남친 연애고자다, 나 너무 힘들다 이런 얘기 해?? 그것때문에 별로 친하지도 않는 애들이 나 보면 너 연애고자라며 ㅋㅋㅋㅋ 이러면서 비웃고 놀리더라..
그래놓고 투투나 50일 100일 이런거 챙기려고 하고, 연애 하기 전에도 내 주변 애들한테 연락돌려서 나한테 연애할 생각 있는지 떠보라고 한거야..;; 근데 떠볼거면 티안나게 하던가 다 똑같은날에 1분 2분 간격으로 연락오고 그리고 가끔 내가 어떤 일때문에 연락안된다 말했는데도 기억 못하고 나 연락이 안된다고 내 주변 애들한테 가서 말하고 다니고 걔 때문에 내가 멀어진 친구가 한 두명이 아니라니까? 결국 이건 아니지 싶어서 헤어지자 하고 나서 이번 일 일어나니까 너무 소름돋더라... 지금 둘리도 A한테 정 떨어지고 그랬는데 저기 저 위에서 말한 뒷담 이후에 A가 둘리 전 남친한테 꼬리치고 연락하고 그러는거야.. 근데 전 남친이 ㅈㄴ 쓰레기인게 연애하면서 다른 여자한테 눈 한번 돌리고, 맨날 연락 씹고 되게 힘들게 한 애인데 A는 그걸 다 알면서도
둘리 전남친한테 꼬리치고 근데 웃긴건 A는 현재 남친이 있어 ㅋㅋㅋㅋㅋ ㅈㄴ 어이없어서 그래놓고 둘리가 거리 두려고 하니까 서운한거 있냐 삐졌냐 며 별에 별 말 하면서 붙잡으려 하다가 그게 신경쓰인다고 남친한테 가서 다 말하고 주변 애들한테 가서 다 말하는거야;; 근데 나 연애할때도 그렇고 주변 사람들이 걔한테 분명하게 말했거든 그렇게 하지 말라고 A한테 너랑 누구랑 개인적으로 있는 일을 왜 3자한테 가서 말하고 그러냐고, 3자가 아예 모르는 사람도 아니고 다 아는 애들인데 그럼 상대방은 이상하게 소문나고 이미지가 이상하게 만들어지는거 아니냐 라면서 힘들어도 상대방이랑 해야할 얘기 남들한테 해도 되는 얘기는 정확히 구분하고 조심해야 하는거 아니냐 다 말했는데 결국 안바뀌더라 연애할때도 안바뀌더니 나한테만 뭐라하더니 결국 A는 안바뀌고 다 힘들게 하더라.. A가 쿨한척 하지만 되게 쿨하지 못하고 인간관계에 목 매달고 엄청 신경쓰거든? 그래서 난 걔가 주변에 친구가 많은줄 알았어, A의 편이 많은줄 알고 그렇게 힘든건가 싶었는데 이제보니 그것도 아니더라 거의다 아는 사람 일뿐 연락 잘 안하고 형식적인 그런 인사나 입에 발린말만 하더라... 진심으로 공감해주는 그런 친구보다 인간관계는 어떻게 해야 너가 안힘들다 라는 말 해주는 애들 뿐인데 다 똑같은 말 하더라ㅋㅋㅋㅋ 그래놓고 그걸 또 캡쳐해서 스토리 올리고 저격하고 그 내용에 둘리 얘기 다 나오고 어떻게 해야 하냐;; 나 진짜 억울하고 분하고 답답하고 A때문에 내꺼 너무 많이 잃은것 같아서
친구도 잃고 모르는 사람한테 이상한 애라고 취급받고 너무너무 화나는데 뭘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서 글 올려..
참고로 나 A한테 마음 1도 없을정도로 정떨어졌고 진짜 연락 안하고 지내는데 이 글 쓴거는 A가 이 글 읽을지 모르겠지만 읽으면 본인이 잘못된거 알았으면 해서 올려..
창문ㅇㅈ 3ㅎㄴ ㄱㅅㅇ
너 그렇게 안 봤는데 뒤에서 애들 욕하고 다 이용해먹고 유언비어 만들고 연기 잘하더라? 너 남친은 아니? 너가 그런애라는거? 남친있는데 꼬리치고 꼬리치는게 안되니까 안한척 하고 무슨 영재 뭐 캠프 다니는거 안궁금한데 힘들다면서 자랑질이나 하고 그리고 뭐? 공부 왜 안하냐고 남의 성적을 니가 왜 신경써 ㅋㅋㅋㅋ 쌤들 욕하고 반 애들 수업시간에 잔다고 욕하고 난리치고서는 뻔뻔하게 힘든척 한다 너도 ㅋㅋㅋㅋ 제발 이 글 읽고 정신차려라 그리고 연락 할 생각 하지만 너 싫어하는 애들 ㅈㄴ 많은데 싫어해서 말안하고 무시까는거니까
진짜 내가 너무 소름돋고 화나고 답답해서 글써
요즘 내가 진짜 전 여친때문에 억울하고 답답해서 글을 써
전 여친에 대해서 간단히 설명하자면 작년에 만나서 올해 5월달까지 만나다가 헤어졌어.
친구 였다가 연인 되고 다시 헤어지고 나서 전 여친이 친구로 남고 싶다 해서 친구로 남았었지.
편의상 전여친을 A라고 할게?
쓰니랑 A는 사실 청소년 활동 단체에서 만나서 일이 겹치다보니 자주 보게 되더라 처음엔 그냥 친구로 지냈고 별 문제 없이 그냥 저냥 보냈지.. 근데 올해 7월 말에 정확히 기억해.
내가 내 친구들(편의상 길동이랑 둘리)이랑 싸우고 나서 A한테 조언을 구했어. 이후에 길동이랑 둘리랑 풀고 내가 A에게 우리 싸운거 얘기하고 고민상담 비슷하게 했다고 말을 했어.
길동이랑 둘리도 다 알겠다고 이해한다고 말하고 넘어가더라. 이후에 길동이는 연락 안하고 둘리도 일때문에 연락했었지.
근데 그 일 이후에 둘리가 A를 만나고 왔는데 A가 내 욕을 한거야.. 근데 이게 연애할때도 똑같았거든?? 사실 난 연애를 잘 하는 편도 아니고 횟수가 많은 편도 아니야.. 근데 걔랑 헤어지게 된게 너무 정떨어져서 였거든? 난 너무 궁금하더라 여자 분들중에 남친이랑 싸운것도 아니고 아무일 없는데 서운하다는 티 하나 안내면서 자기 친구들한테 가서 내 남친 연애고자다, 나 너무 힘들다 이런 얘기 해?? 그것때문에 별로 친하지도 않는 애들이 나 보면 너 연애고자라며 ㅋㅋㅋㅋ 이러면서 비웃고 놀리더라..
그래놓고 투투나 50일 100일 이런거 챙기려고 하고, 연애 하기 전에도 내 주변 애들한테 연락돌려서 나한테 연애할 생각 있는지 떠보라고 한거야..;; 근데 떠볼거면 티안나게 하던가 다 똑같은날에 1분 2분 간격으로 연락오고 그리고 가끔 내가 어떤 일때문에 연락안된다 말했는데도 기억 못하고 나 연락이 안된다고 내 주변 애들한테 가서 말하고 다니고 걔 때문에 내가 멀어진 친구가 한 두명이 아니라니까? 결국 이건 아니지 싶어서 헤어지자 하고 나서 이번 일 일어나니까 너무 소름돋더라... 지금 둘리도 A한테 정 떨어지고 그랬는데 저기 저 위에서 말한 뒷담 이후에 A가 둘리 전 남친한테 꼬리치고 연락하고 그러는거야.. 근데 전 남친이 ㅈㄴ 쓰레기인게 연애하면서 다른 여자한테 눈 한번 돌리고, 맨날 연락 씹고 되게 힘들게 한 애인데 A는 그걸 다 알면서도
둘리 전남친한테 꼬리치고 근데 웃긴건 A는 현재 남친이 있어 ㅋㅋㅋㅋㅋ ㅈㄴ 어이없어서 그래놓고 둘리가 거리 두려고 하니까 서운한거 있냐 삐졌냐 며 별에 별 말 하면서 붙잡으려 하다가 그게 신경쓰인다고 남친한테 가서 다 말하고 주변 애들한테 가서 다 말하는거야;; 근데 나 연애할때도 그렇고 주변 사람들이 걔한테 분명하게 말했거든 그렇게 하지 말라고 A한테 너랑 누구랑 개인적으로 있는 일을 왜 3자한테 가서 말하고 그러냐고, 3자가 아예 모르는 사람도 아니고 다 아는 애들인데 그럼 상대방은 이상하게 소문나고 이미지가 이상하게 만들어지는거 아니냐 라면서 힘들어도 상대방이랑 해야할 얘기 남들한테 해도 되는 얘기는 정확히 구분하고 조심해야 하는거 아니냐 다 말했는데 결국 안바뀌더라 연애할때도 안바뀌더니 나한테만 뭐라하더니 결국 A는 안바뀌고 다 힘들게 하더라.. A가 쿨한척 하지만 되게 쿨하지 못하고 인간관계에 목 매달고 엄청 신경쓰거든? 그래서 난 걔가 주변에 친구가 많은줄 알았어, A의 편이 많은줄 알고 그렇게 힘든건가 싶었는데 이제보니 그것도 아니더라 거의다 아는 사람 일뿐 연락 잘 안하고 형식적인 그런 인사나 입에 발린말만 하더라... 진심으로 공감해주는 그런 친구보다 인간관계는 어떻게 해야 너가 안힘들다 라는 말 해주는 애들 뿐인데 다 똑같은 말 하더라ㅋㅋㅋㅋ 그래놓고 그걸 또 캡쳐해서 스토리 올리고 저격하고 그 내용에 둘리 얘기 다 나오고 어떻게 해야 하냐;; 나 진짜 억울하고 분하고 답답하고 A때문에 내꺼 너무 많이 잃은것 같아서
친구도 잃고 모르는 사람한테 이상한 애라고 취급받고 너무너무 화나는데 뭘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서 글 올려..
참고로 나 A한테 마음 1도 없을정도로 정떨어졌고 진짜 연락 안하고 지내는데 이 글 쓴거는 A가 이 글 읽을지 모르겠지만 읽으면 본인이 잘못된거 알았으면 해서 올려..
창문ㅇㅈ 3ㅎㄴ ㄱㅅㅇ
너 그렇게 안 봤는데 뒤에서 애들 욕하고 다 이용해먹고 유언비어 만들고 연기 잘하더라? 너 남친은 아니? 너가 그런애라는거? 남친있는데 꼬리치고 꼬리치는게 안되니까 안한척 하고 무슨 영재 뭐 캠프 다니는거 안궁금한데 힘들다면서 자랑질이나 하고 그리고 뭐? 공부 왜 안하냐고 남의 성적을 니가 왜 신경써 ㅋㅋㅋㅋ 쌤들 욕하고 반 애들 수업시간에 잔다고 욕하고 난리치고서는 뻔뻔하게 힘든척 한다 너도 ㅋㅋㅋㅋ 제발 이 글 읽고 정신차려라 그리고 연락 할 생각 하지만 너 싫어하는 애들 ㅈㄴ 많은데 싫어해서 말안하고 무시까는거니까
하.. 진짜 다들 읽고 같이 화내든 뭐든 상관없으니까 조언이든 뭐든 부탁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