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들은 아빠가 맞을뻔한 상황에서 두고 볼 수 있나요? 아빠는 딸이 억울하게 맞는 걸 두고 볼 수 없어서 말렸을 뿐이에요 너무 억울해요 제발 조언 부탁드려요 ㅜㅜ (맨아래 부분에 요약해서 썼습니다) (아래 댓글 남기신거 보고 추가 글써요. 여긴 서울이고요 서울시청/구청에 확인해봤는데 쓰레기는 배출 요일에 맞춰서 내 집앞 내 점포 앞 배출이 원칙입니다. 동네 사람들 전부 다 잘 지키고 있고, 우리집도 당연히 종량제 봉투에 담은 일반 쓰레기를 배출 요일에 집앞에 두었습니다. 그런데 그 아줌마만 본인 집앞이 아닌 우리집앞에 쓰레기를 두고 간거에요. 그리고는 왜 상관하냐고 욕을... 어이가 없는 상황인거죠.. ㅠㅠ )
쓰레기 수거 날이면 각자 본인 집 앞에 쓰레기를 모아놓잖아요 우리 집 쓰레기도 집 앞에 놓았어요그런데 저녁 8시쯤 앞집 아줌마가 우리 집 앞에 모아놓은 곳에 본인 쓰레기를 놓길래아빠가 본인 집 앞에 두라고 하니 무슨 참견이냐고 쌍욕을 하면서 멱살을 잡으려고 하는 거예요 집안에서 보고 놀라서 밖으로 나가보니 아줌마한테 술 냄새가 많이 났어요
조용히 아빠와 집으로 들어오려는데 갑자기 저한테 넌 뭐냐고 하면서 쌍욕을 하면서 멱살을 잡고 절 폭행했어요 제가 손을 풀려고 막는데도 안 풀렸어요 정말 이러다 죽을 것 같아서 살려달라고 소리를 지르고 112에 신고했어요
그 소리에 옆집 아저씨가 와서 만세를 한 상태로 몸으로 막으니 그때 풀려났어요 아저씨는 여자한테 손대면 안 된다고 만세를 계속하고 있었고 아줌마는 그 상황에서도 저한테 달려들려고 하는 걸 아저씨가 몸으로 막아줬어요
그 뒤에 아줌마는 아저씨한테 넌 뭔데 끼어드냐고 하면서 심한 욕설을 하고 멱살을 잡고 주먹으로 때렸어요
아빠와 주변에서 많은 사람이 말렸지만 아줌마는 계속 욕하고 폭행했어요
파출소에서 경찰관이 오고 나서 진정하고 제 몸 상태를 보니 목 주변에 손톱자국이 있었고 광대뼈가 부어있고 갈비뼈 부근이 부어있고 티셔츠는 다 찢어져서 속살이 다 보였어요 경찰관한테 아줌마는 쓰레기로 시비 걸었다고 3명이서 본인을 폭행했다 그래서 안경이 부러졌다고 했어요 전 너무 놀라고 아파서 아무 말도 못 하고 있었어요
파출소에서 경찰서로 이동했고 만나는 모든 경찰관들은 계속 저 아줌마가 폭행당했다고 말한다고 쌍방폭행이라고 하네요 cctv도 없고 증거가 없어서 서로 폭행당했다고 주장하니 쌍방이라는 거예요 아줌마는 제가 사과하면 본인도 사과한다고 했다는데 전 잘못한 게 없어서 억울해서 수사 진행해달라고 했더니 cctv도 없고 증거가 없어서 쌍방폭행으로 둘 다 벌금 나올 거라고 형사분이 말했어요 맞은 것도 억울한데 아줌마의 거짓말로 제가 벌금을 내야 한다니 너무 억울해요 그래서 그럼 좋게 마무리해달라고 다시 전달은 했어요
- 요약하자면
아줌마가 아빠를 멱살 잡으려고 해서 전 중재하고 돌아가려는데 갑자기 아줌마가 제 멱살 잡고 폭행을 해서 전 도망치려고 했고 옆집 아저씨와 아빠가 말렸고 그런데 아줌마는 3명이 본인을 때렸고 안경이 부러져서 돈받고 사과를 받아야겠다고 주장하는데 증거가 없어서 쌍방폭행으로 진행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전 목 주변에 이 손톱자국 광대뼈에 멍 자국 갈비뼈 부근에 멍 자국 목 뒷부분 통증으로 병원에 가서 우선 상해가 아닌 일반 진료로 보았습니다. 저 공무원 시험 준비 중인데 저한테만 너무 안 좋은 상황인 것 같아요 그 아줌마는 기초생활수급자에 무직입니다
저는 일방적으로 맞았고, 제가 한 행동은 살기 위한 정당방위였지만 cctv 등 증거가 하나도 없습니다이럴 땐 어떻게 해야 하나요? 아직 수사 들어간건 아닌데요 그대로 수사 진행하게 되면 진짜 쌍방으로 벌금 나오나요?
솔직히 이제는 억울함 보다 계속 엮이는게 너무 힘들어서그 아줌마가 사과나 안경 보상에 대한거 말없이 모두 그냥 조용히 넘어가자고 하면저도 병원비용 티셔츠 보상에 대해 조용히 넘어가고 싶네요어떻게 해야 조용히 넘어갈까요? 도와주세요
아빠가 맞을뻔한 상황에서 가만 두고 볼 수 있나요?
여러분들은 아빠가 맞을뻔한 상황에서 두고 볼 수 있나요?
아빠는 딸이 억울하게 맞는 걸 두고 볼 수 없어서 말렸을 뿐이에요
너무 억울해요 제발 조언 부탁드려요 ㅜㅜ
(맨아래 부분에 요약해서 썼습니다)
(아래 댓글 남기신거 보고 추가 글써요. 여긴 서울이고요 서울시청/구청에 확인해봤는데 쓰레기는 배출 요일에 맞춰서 내 집앞 내 점포 앞 배출이 원칙입니다. 동네 사람들 전부 다 잘 지키고 있고, 우리집도 당연히 종량제 봉투에 담은 일반 쓰레기를 배출 요일에 집앞에 두었습니다. 그런데 그 아줌마만 본인 집앞이 아닌 우리집앞에 쓰레기를 두고 간거에요. 그리고는 왜 상관하냐고 욕을... 어이가 없는 상황인거죠.. ㅠㅠ )
쓰레기 수거 날이면 각자 본인 집 앞에 쓰레기를 모아놓잖아요
우리 집 쓰레기도 집 앞에 놓았어요그런데 저녁 8시쯤 앞집 아줌마가 우리 집 앞에 모아놓은 곳에 본인 쓰레기를 놓길래아빠가 본인 집 앞에 두라고 하니 무슨 참견이냐고 쌍욕을 하면서 멱살을 잡으려고 하는 거예요
집안에서 보고 놀라서 밖으로 나가보니 아줌마한테 술 냄새가 많이 났어요
조용히 아빠와 집으로 들어오려는데
갑자기 저한테 넌 뭐냐고 하면서 쌍욕을 하면서 멱살을 잡고 절 폭행했어요
제가 손을 풀려고 막는데도 안 풀렸어요
정말 이러다 죽을 것 같아서 살려달라고 소리를 지르고 112에 신고했어요
그 소리에 옆집 아저씨가 와서 만세를 한 상태로 몸으로 막으니 그때 풀려났어요
아저씨는 여자한테 손대면 안 된다고 만세를 계속하고 있었고
아줌마는 그 상황에서도 저한테 달려들려고 하는 걸 아저씨가 몸으로 막아줬어요
그 뒤에 아줌마는 아저씨한테 넌 뭔데 끼어드냐고 하면서 심한 욕설을 하고
멱살을 잡고 주먹으로 때렸어요
아빠와 주변에서 많은 사람이 말렸지만 아줌마는 계속 욕하고 폭행했어요
파출소에서 경찰관이 오고 나서 진정하고 제 몸 상태를 보니
목 주변에 손톱자국이 있었고 광대뼈가 부어있고 갈비뼈 부근이 부어있고
티셔츠는 다 찢어져서 속살이 다 보였어요
경찰관한테 아줌마는 쓰레기로 시비 걸었다고 3명이서 본인을 폭행했다 그래서 안경이 부러졌다고 했어요
전 너무 놀라고 아파서 아무 말도 못 하고 있었어요
파출소에서 경찰서로 이동했고 만나는 모든 경찰관들은
계속 저 아줌마가 폭행당했다고 말한다고 쌍방폭행이라고 하네요
cctv도 없고 증거가 없어서 서로 폭행당했다고 주장하니 쌍방이라는 거예요
아줌마는 제가 사과하면 본인도 사과한다고 했다는데
전 잘못한 게 없어서 억울해서 수사 진행해달라고 했더니 cctv도 없고 증거가 없어서
쌍방폭행으로 둘 다 벌금 나올 거라고 형사분이 말했어요
맞은 것도 억울한데 아줌마의 거짓말로 제가 벌금을 내야 한다니 너무 억울해요
그래서 그럼 좋게 마무리해달라고 다시 전달은 했어요
- 요약하자면
아줌마가 아빠를 멱살 잡으려고 해서 전 중재하고 돌아가려는데
갑자기 아줌마가 제 멱살 잡고 폭행을 해서 전 도망치려고 했고
옆집 아저씨와 아빠가 말렸고
그런데 아줌마는 3명이 본인을 때렸고 안경이 부러져서 돈받고 사과를 받아야겠다고 주장하는데
증거가 없어서 쌍방폭행으로 진행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전 목 주변에 이 손톱자국 광대뼈에 멍 자국 갈비뼈 부근에 멍 자국 목 뒷부분 통증으로
병원에 가서 우선 상해가 아닌 일반 진료로 보았습니다.
저 공무원 시험 준비 중인데 저한테만 너무 안 좋은 상황인 것 같아요
그 아줌마는 기초생활수급자에 무직입니다
저는 일방적으로 맞았고, 제가 한 행동은 살기 위한 정당방위였지만 cctv 등 증거가 하나도 없습니다이럴 땐 어떻게 해야 하나요?
아직 수사 들어간건 아닌데요 그대로 수사 진행하게 되면 진짜 쌍방으로 벌금 나오나요?
솔직히 이제는 억울함 보다 계속 엮이는게 너무 힘들어서그 아줌마가 사과나 안경 보상에 대한거 말없이 모두 그냥 조용히 넘어가자고 하면저도 병원비용 티셔츠 보상에 대해 조용히 넘어가고 싶네요어떻게 해야 조용히 넘어갈까요?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