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수구 문제라 판단되어 건물주에게 전화를 했고 건물주는 이를 본인이 아는 업체를 불러 처리해야 한다며 기다리라고 했습니다. 물이 계속 들어오고 장마가 계속되어 기다릴 수 없는 상황에서 다른 업체를 불렀더니
이 문제는 건물 자체에 문제가 있고 배수가 막힌게 문제가 아니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다시 건물주에게 전화를 걸어 이를 설명했더니 아는 업자가 사무실에 와서 상황을 보고 작업을 진행 할테니 기다리라는 대답뿐이 였고 기다리다가 결국 업자가 와서 공사를 시작했는데 결론은 완전히 공사가 완료된 상황이 아닙니다 계속 물이 새고 작업이 제대로 진행되지 않아 날씨가 좋아지면 다시 진행을 하겠다고 한 상황입니다 그래서 이 문제는 저희도 알겠다고 하고 기다리고 있던 중이였습니다 맨날 출근하면 물 닦고 돌아버릴거 같았음
그런데 9/14일 주말을 보내고 사무실에 출근을 했는데 사무실 전체가 물바다가 되어 있엇습니다 물이새던 쪽이 아니라 다른 벽면이랑 천장이 금이 가기 시작했고 계속 물이 떨어져서 물건들이 다 젖어 버렸습니다 도저히 일을 진행할수 없는 상황에서 건물주에게 다시 전화를 걸었더니 본인은 일중이라고 질문에 대한 대답은 안하고 본인 할말만 하는 상황입니다 건물주가 아시는 업자분은 본인 작업량이 있으니 기다리라는 말만 하시고 건물주는 업자를 보냈으니 해결할거다 라고만 이야기 하고 전화도 받지 않고 차단까지 한 상황입니다 저희가 쇼핑몰인데 판매해야할 물건들은 다 젖은 상태이고 이거에 대한 보상을 물어보면 대답은 안해주고 말을 자꾸 돌립니다 건물주의 피셜은 본인은 할만큼 했다 업자를 불렀다 물품의 대한 관리는 임차인인 저희 한테도 책임이 있다 라고만 주장합니다
건물주가 부동산이나 업자하고는 다 연락을 하고있는데 지금 제대로 모든게 해결되지 않은 상황에서 저희 전화는 일체 받지도 않고 카톡으로 본인 피셜만 하고 있습니다
말도 안되는 갑질에 그냥 두손두발 다 놓은 상태...
1층카페 3층 필라테스 학원 다 물어보니 포기한 상태 손해도 많이 봤다고 그래서
왜 손해배상 청구 건물주한테 안하느냐 물어보니 나중에 나갈때 보증금 못 돌려 받을까바
무서워서 말 못한데요...
누가 도와줄사람 없나용
건물주가 말한 부분 중 제일 어이없는 부분 사무실에서 물 떨어질 걸 대비해서 물품관리를 잘하라는데 물 떨어질 걸 대비해서 방수포 씌우고 퇴근하라는 건지....내가 보험사랑 통화했을때 건물보험이 6월에 가입되어 보험사에서 보상이 힘들수 있다고 말했음...
보험사 보상얘기 계속하는데 죄송하다는 말은 한마디 없다.. 보험사가 전화를 안 받아 내 번호 아닌 다른 번호로 전화하니 받았다. 건물주가 우리 전화받지 말라고 했냐니까 노코멘트하면 안 되냐고 보험사가 죄송하다고 함.. 다른 건물들도 피해있으니 이해하라고 보내는 카톡... 빠르게 대응해 주는데 벌써 한 달째 물은 새고 있는 상황
건물주갑질 서러워서 살겠냐...
일단 건물주와 시작
관리내고 생활하는데 센서등하나 안고쳐주며 고려해본다는 건물주....
입주한지 한달째
뭐가 힘들다는건지 모르겠다..
몇번이나 왔다? 한번 왔잖아...
자기 건물인데 직접가는건 드문 경우다...
그러면 누가 오는게 맞는 경우 인거지.....
월세 내고 생활하는 사람보다
공사하는 분 더 챙기는 건물주...
물건이 다 젖어 망하게 생겻는데
닥달하지 말라는 건물주....
왜 갑자기 전화를 피하다 전화를 했을까... 생각했는데 전화를 했다는 증거를
남기기 위해 한거아닐까 생각... 자기 할말만 하고 끊어버림 10초 정확히..
건물보험사에 추천했다고한 사장님이 지금 공사해주시는 분..
물이 새는 상태로 보름을 기다리라고 함 어떤 미친놈이 기다림...?
우리가 사람불러 해결하겠다고 해도 안된다하고
너무 답답해 보험사에 전화해보니 보험사에서 추천하는 업체는 따로 있었음..
보험사에서 다른 업체를 추천하는데도 건물주가 저 업체를 쓰겠다고 억지부렸다함..
분명 보험사에서 추천한 업체라고 나한테는 거짓말 쳐놓고 알아보니 아니라고 말하니까
자기가 추천한거라고 말 바꿈...
너무 무서워
8월1일 지하 사무실을 임대해서 쓰고 있던중 약 5일만에 사무실에 물이 새기 시작했습니다
하수구 문제라 판단되어 건물주에게 전화를 했고 건물주는 이를 본인이 아는 업체를 불러 처리해야 한다며 기다리라고 했습니다. 물이 계속 들어오고 장마가 계속되어 기다릴 수 없는 상황에서 다른 업체를 불렀더니
이 문제는 건물 자체에 문제가 있고 배수가 막힌게 문제가 아니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다시 건물주에게 전화를 걸어 이를 설명했더니 아는 업자가 사무실에 와서 상황을 보고 작업을 진행 할테니 기다리라는 대답뿐이 였고 기다리다가 결국 업자가 와서 공사를 시작했는데 결론은 완전히 공사가 완료된 상황이 아닙니다 계속 물이 새고 작업이 제대로 진행되지 않아 날씨가 좋아지면 다시 진행을 하겠다고 한 상황입니다 그래서 이 문제는 저희도 알겠다고 하고 기다리고 있던 중이였습니다 맨날 출근하면 물 닦고 돌아버릴거 같았음
그런데 9/14일 주말을 보내고 사무실에 출근을 했는데 사무실 전체가 물바다가 되어 있엇습니다 물이새던 쪽이 아니라 다른 벽면이랑 천장이 금이 가기 시작했고 계속 물이 떨어져서 물건들이 다 젖어 버렸습니다 도저히 일을 진행할수 없는 상황에서 건물주에게 다시 전화를 걸었더니 본인은 일중이라고 질문에 대한 대답은 안하고 본인 할말만 하는 상황입니다 건물주가 아시는 업자분은 본인 작업량이 있으니 기다리라는 말만 하시고 건물주는 업자를 보냈으니 해결할거다 라고만 이야기 하고 전화도 받지 않고 차단까지 한 상황입니다 저희가 쇼핑몰인데 판매해야할 물건들은 다 젖은 상태이고 이거에 대한 보상을 물어보면 대답은 안해주고 말을 자꾸 돌립니다 건물주의 피셜은 본인은 할만큼 했다 업자를 불렀다 물품의 대한 관리는 임차인인 저희 한테도 책임이 있다 라고만 주장합니다
건물주가 부동산이나 업자하고는 다 연락을 하고있는데 지금 제대로 모든게 해결되지 않은 상황에서 저희 전화는 일체 받지도 않고 카톡으로 본인 피셜만 하고 있습니다
말도 안되는 갑질에 그냥 두손두발 다 놓은 상태...
1층카페 3층 필라테스 학원 다 물어보니 포기한 상태 손해도 많이 봤다고 그래서
왜 손해배상 청구 건물주한테 안하느냐 물어보니 나중에 나갈때 보증금 못 돌려 받을까바
무서워서 말 못한데요...
누가 도와줄사람 없나용
건물주가 말한 부분 중 제일 어이없는 부분 사무실에서 물 떨어질 걸 대비해서 물품관리를 잘하라는데 물 떨어질 걸 대비해서 방수포 씌우고 퇴근하라는 건지....내가 보험사랑 통화했을때 건물보험이 6월에 가입되어 보험사에서 보상이 힘들수 있다고 말했음...
보험사 보상얘기 계속하는데 죄송하다는 말은 한마디 없다.. 보험사가 전화를 안 받아 내 번호 아닌 다른 번호로 전화하니 받았다. 건물주가 우리 전화받지 말라고 했냐니까 노코멘트하면 안 되냐고 보험사가 죄송하다고 함.. 다른 건물들도 피해있으니 이해하라고 보내는 카톡... 빠르게 대응해 주는데 벌써 한 달째 물은 새고 있는 상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