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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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냥 기다리자니 니가 올리없고,

그냥 다가가자니 당신이 싫어할것 같고,

차마 포기하자니 그대가 너무 좋네요.

이럴걸 왜 사랑하게 했나요?

잊기만 더 힘들어지게.

미워하지도 못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