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와 맞지 않는 카테고리 설정 정말 죄송합니다 잠깐 올렸다 삭제할게요 그냥 철없는 학생의 투정으로밖에 느껴지실 수도 있겠지만 나름 고민하다 쓴 글이니 조금 진지하게 읽어주셨으면 합니다..
전 평범한 학생입니다 자꾸만 꼬여가는 것 같은 일상에 지쳐 이렇게 글이라도 올려봅니다
글솜씨가 부족해 횡설수설하고 문맥이 잘 안맞을 수 있는 점 미리 양해드려요..ㅠㅠ
어떻게 시작해야할지 막막한데 그냥 바로 본론으로 들어가자면 사람들을 만나는게 너무 두려워요 새로운 사람을 사귀는것도 그렇고 원래 친했던 친구더라도 사람들을 대하는게 너무 어려워졌어요 원래 사교성도 좋고 사람을 좋아하는 편이었는데 새로운 학년 올라오면서 친구들이 하는 행동 하나 하나에 연연하게 되고 나를 싫어하는거 아닌가 하는 의심이 들고 별것도 아닌거에 괜히 소외감이 들어요.. 원래 이렇게 눈치보는 사람이 아니었는데 이젠 이러는게 습관이 되어버렸어요 시간지나면 괜찮아지겠지 했는데 괜찮아지기는 커녕 더 커진것 같아요 함께있으면 정말 편하고 행복한 친구들이 있는데 이젠 이 친구들한테도 어색함을 느껴요 또 이렇게 사람 눈치를 보다보니 먼저 다가가는 것도 정말 못하겠어요 그래서 항상 먼저 다가가지 못하고 먼발치에서 저에게 먼저 다가와주기를 기다리고 있어요 안오면 또 그걸로 혼자 우울해하고.. 정말 참 미련한 짓이란거 저도 알아요 고치려고 해봐도 뭘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고 이젠 그냥 제가 너무 불행하다는 생각밖에 안들어요 시간이 지날수록 예전에 내 모습이 너무 그립고 지금 이 순간 순간들이 모두 후회가돼요 계속 이런 상황들이 반복되고 항상 우울한 날들의 연속이되니 이젠 모든것들에 흥미를 잃은 기분이에요 감정이란것이 사라져버린것 같아요 예전에 사소한것 하나 하나에 행복을 느꼈는데 이젠 무엇을 해도 행복하지가 않아요 좋아하는 아이돌을 봐도 이젠 아무렇지가 않아요 예전엔 속상할 때마다 제가 좋아하는 아이돌을 보며 힘을 얻고는 했는데 이젠 그 어떤 걸로도 기분이 나아지지가 않아요 오히려 뭘 해도 나아지지 않는 기분에 더 절망감만 들어요 털어놓을 곳도 없어 혼자 삭히는데 정말 너무 힘들어요 어느 날은 학교에 갔다왔는데 너무 속상하고 힘들어서 소리도 못내고 정말 계속해서 울었던것 같아요 이젠 그냥 슬픈 노래만 나오면 자동적으로 눈물이 나오더라구요 이런 제 모습이 저조차도 낯설어요 너무 답답하고 모든게 다 부정적으로 변했어요 그냥 다 허무맹랑하고 그냥 문득 정말 내가 왜 살지? 라는 생각도 들어요... 어떻게 하면 나아질 수 있을까요 너무 막연한 질문 같기도 하지만 저 혼자서는 정말 아무것도 할 수가 없어 여기에라도 올려봐요..
쓰다보니 글이 너무 길어졌네요.. 두서없이 쓴 글이라 너무 뒤죽박죽인데 긴 글 읽어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댓글 한번씩만 남겨주시면 정말 감사할것 같아요 또 마지막으로 주제와 맞지 않는 카테고리 설정이 불편하신 분이 있으시다면 정말 죄송합니다
제발 제 얘기 한번씩만 좀 들어주세요
주제와 맞지 않는 카테고리 설정 정말 죄송합니다 잠깐 올렸다 삭제할게요 그냥 철없는 학생의 투정으로밖에 느껴지실 수도 있겠지만 나름 고민하다 쓴 글이니 조금 진지하게 읽어주셨으면 합니다..
전 평범한 학생입니다 자꾸만 꼬여가는 것 같은 일상에 지쳐 이렇게 글이라도 올려봅니다
글솜씨가 부족해 횡설수설하고 문맥이 잘 안맞을 수 있는 점 미리 양해드려요..ㅠㅠ
어떻게 시작해야할지 막막한데 그냥 바로 본론으로 들어가자면 사람들을 만나는게 너무 두려워요 새로운 사람을 사귀는것도 그렇고 원래 친했던 친구더라도 사람들을 대하는게 너무 어려워졌어요 원래 사교성도 좋고 사람을 좋아하는 편이었는데 새로운 학년 올라오면서 친구들이 하는 행동 하나 하나에 연연하게 되고 나를 싫어하는거 아닌가 하는 의심이 들고 별것도 아닌거에 괜히 소외감이 들어요.. 원래 이렇게 눈치보는 사람이 아니었는데 이젠 이러는게 습관이 되어버렸어요 시간지나면 괜찮아지겠지 했는데 괜찮아지기는 커녕 더 커진것 같아요 함께있으면 정말 편하고 행복한 친구들이 있는데 이젠 이 친구들한테도 어색함을 느껴요 또 이렇게 사람 눈치를 보다보니 먼저 다가가는 것도 정말 못하겠어요 그래서 항상 먼저 다가가지 못하고 먼발치에서 저에게 먼저 다가와주기를 기다리고 있어요 안오면 또 그걸로 혼자 우울해하고.. 정말 참 미련한 짓이란거 저도 알아요 고치려고 해봐도 뭘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고 이젠 그냥 제가 너무 불행하다는 생각밖에 안들어요 시간이 지날수록 예전에 내 모습이 너무 그립고 지금 이 순간 순간들이 모두 후회가돼요 계속 이런 상황들이 반복되고 항상 우울한 날들의 연속이되니 이젠 모든것들에 흥미를 잃은 기분이에요 감정이란것이 사라져버린것 같아요 예전에 사소한것 하나 하나에 행복을 느꼈는데 이젠 무엇을 해도 행복하지가 않아요 좋아하는 아이돌을 봐도 이젠 아무렇지가 않아요 예전엔 속상할 때마다 제가 좋아하는 아이돌을 보며 힘을 얻고는 했는데 이젠 그 어떤 걸로도 기분이 나아지지가 않아요 오히려 뭘 해도 나아지지 않는 기분에 더 절망감만 들어요 털어놓을 곳도 없어 혼자 삭히는데 정말 너무 힘들어요 어느 날은 학교에 갔다왔는데 너무 속상하고 힘들어서 소리도 못내고 정말 계속해서 울었던것 같아요 이젠 그냥 슬픈 노래만 나오면 자동적으로 눈물이 나오더라구요 이런 제 모습이 저조차도 낯설어요 너무 답답하고 모든게 다 부정적으로 변했어요 그냥 다 허무맹랑하고 그냥 문득 정말 내가 왜 살지? 라는 생각도 들어요... 어떻게 하면 나아질 수 있을까요 너무 막연한 질문 같기도 하지만 저 혼자서는 정말 아무것도 할 수가 없어 여기에라도 올려봐요..
쓰다보니 글이 너무 길어졌네요.. 두서없이 쓴 글이라 너무 뒤죽박죽인데 긴 글 읽어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댓글 한번씩만 남겨주시면 정말 감사할것 같아요 또 마지막으로 주제와 맞지 않는 카테고리 설정이 불편하신 분이 있으시다면 정말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