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판된거 신기하네요 ㅎㅎ댓글은 다 읽어봤어요!조언 다들 감사합니다! 댓글읽어보니까 제가 몰랐던 예의가 있었나보네요 ㅎㅎ저는 이런건 앞으로 살면서 조심하면될것 같아요! 근데 대화는 마무리되었고 알겠습니다라고 말도 했고 응 그래라고 해서 끊은거예요ㅠㅠ 그리구다 참고있는건 아니예요증거자료는 다모으고 있어요 수술한날에도 일시킨거 수술안한 나머지 한쪽도 짤라버린다는 등등 전화로 욕한내용까지 싹다 저장해뒀습니다.이 사람은 정말 인생살면서 티비에서 보던 꼰대보다더 대단한 꼰대예요...ㅎㅎㅎ 일단 자기는 말도안하고 안나오는날이 일주일에 3번정도와도 1시간 지각 2시간 지각 우린 1분만 늦어도 개념없다는말듣고 팀장이 출근안하는날에는 제가 뭘하는지 모르잖아요?의심이 심해져서 더 막말하고 욕을 퍼부어요 그럴떄마다 카톡/전화내용 수집하고 따로 문제있던일자세하게 적어둡니다. 게다가 팀장이란사람이 장난스럽게 욕하는것도 아니고기분나쁘게 욕을 합니다.그리곤 표정뭐냐? 개기냐? 복수할꺼면해 이런식의 말들을하곤 합니다. 그리고 평소에도 자기가 기분나쁘게 만들어 두고는 표정안웃냐?거의 하루에 한번씩 웃음을 강요합니다. 이 사람 엿맥이고 싶은대 방법을 모르겟어요...신고든 직장내괴롭힘이든... 뭐든간에 ㅠㅠ ------------------------------------ 코로나때문에 전국민이 힘든 이시점에안힘든 사람은 없잖아요? 전 코로나에 직격탄은 맞은 업종입니다. 본론으로 들어가면 지금 저희회사정부지원금을 받기위해 휴직동의서를쓰고출근을 하지말라는대 문을 걸어잠구고 일을 하고 있습니다 ㅋㅋㅋ불법일은 절대 아닙니다. 제가 이 글을 쓰게 된 이유는 방금 있던일이잘못된건지를 몰라서 글을 쓰게됬어요 제가 담당하는 업무가 다른업체에서 피드백이와야지마무리가되는대 업체측에서 9시쯤에 연락 드릴 수 있다고 하는거예요. 때마침 팀장이라는 사람이 전화가와서 피드백오면 알려달래서알겠다고하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근데 5초뒤에 전화가 오더니 "이 신발새끼야 너는 어른보다 전화를 먼저 끊는거 누구한테 배웠냐 니 부모가 그렇게 가르켰냐?니 엄마 아빠가 이렇게 하래?" 토씨하나 안틀리고 이렇게 말하는거예요 어이가 없어서 벙쪄서 대답을 좀 늦게했죠 "아닙니다" 그러더니 비꼬는 말투로 "너네 부모가 그렇게 가르켰냐고 너 군대는 갔다왔다고했는대갔다온건맞냐?" 비아냥거리면서 말을 했습니다. 물론 이런일이 아니더라도 사건은 많았는대 역대급으로 어이가 없고 화가나서 글을 씁니다. 제가 잘못한건가요?전화 먼저끊는게 그렇게 잘못된건가요?원래 얘기마무리되면 누가 끊던 상관없는거 아니예요?
(+추가)이해가 안가서 그러는대 이게 맞는거임?
댓글읽어보니까 제가 몰랐던 예의가 있었나보네요 ㅎㅎ저는 이런건 앞으로 살면서 조심하면될것 같아요!
근데 대화는 마무리되었고 알겠습니다라고 말도 했고 응 그래라고 해서 끊은거예요ㅠㅠ
그리구다 참고있는건 아니예요증거자료는 다모으고 있어요 수술한날에도 일시킨거 수술안한 나머지 한쪽도 짤라버린다는 등등
전화로 욕한내용까지 싹다 저장해뒀습니다.이 사람은 정말 인생살면서 티비에서 보던 꼰대보다더 대단한 꼰대예요...ㅎㅎㅎ
일단 자기는 말도안하고 안나오는날이 일주일에 3번정도와도 1시간 지각 2시간 지각 우린 1분만 늦어도 개념없다는말듣고
팀장이 출근안하는날에는 제가 뭘하는지 모르잖아요?의심이 심해져서 더 막말하고 욕을 퍼부어요 그럴떄마다 카톡/전화내용 수집하고 따로 문제있던일자세하게 적어둡니다.
게다가 팀장이란사람이 장난스럽게 욕하는것도 아니고기분나쁘게 욕을 합니다.그리곤 표정뭐냐? 개기냐? 복수할꺼면해 이런식의 말들을하곤 합니다.
그리고 평소에도 자기가 기분나쁘게 만들어 두고는 표정안웃냐?거의 하루에 한번씩 웃음을 강요합니다.
이 사람 엿맥이고 싶은대 방법을 모르겟어요...신고든 직장내괴롭힘이든... 뭐든간에 ㅠㅠ
------------------------------------
코로나때문에 전국민이 힘든 이시점에안힘든 사람은 없잖아요?
전 코로나에 직격탄은 맞은 업종입니다.
본론으로 들어가면 지금 저희회사정부지원금을 받기위해 휴직동의서를쓰고출근을 하지말라는대
문을 걸어잠구고 일을 하고 있습니다 ㅋㅋㅋ불법일은 절대 아닙니다.
제가 이 글을 쓰게 된 이유는 방금 있던일이잘못된건지를 몰라서 글을 쓰게됬어요
제가 담당하는 업무가 다른업체에서 피드백이와야지마무리가되는대 업체측에서 9시쯤에 연락 드릴 수 있다고 하는거예요.
때마침 팀장이라는 사람이 전화가와서 피드백오면 알려달래서알겠다고하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근데 5초뒤에 전화가 오더니 "이 신발새끼야 너는 어른보다 전화를 먼저 끊는거 누구한테 배웠냐 니 부모가 그렇게 가르켰냐?니 엄마 아빠가 이렇게 하래?" 토씨하나 안틀리고 이렇게 말하는거예요
어이가 없어서 벙쪄서 대답을 좀 늦게했죠 "아닙니다"
그러더니 비꼬는 말투로 "너네 부모가 그렇게 가르켰냐고 너 군대는 갔다왔다고했는대갔다온건맞냐?" 비아냥거리면서 말을 했습니다.
물론 이런일이 아니더라도 사건은 많았는대 역대급으로 어이가 없고 화가나서 글을 씁니다.
제가 잘못한건가요?전화 먼저끊는게 그렇게 잘못된건가요?원래 얘기마무리되면 누가 끊던 상관없는거 아니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