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대중반 여성입니다
친구소개로 당근마켓 가입해서 가끔 물건 팔곤합니당
제가 2014년도에 아이유씨가 입었던
h&m 한정판매했던 쉬폰원피스를
47키로때 진짜 딱 두번입고 못입었어요ㅜ
그래서 멀쩡하고 예쁜옷인데 너무 버리기도 아깝고
주변에 친구 주려했는데 체형이 맞는 친구도 없어서
그냥 만원에 올렷습니다!
사겠다는 분이 저한테 제품 실물사진좀 볼 수있냐는
말도 없이 그냥 사겠다고 하셔서 아 아이유씨 팬이거나
한정제품이라 찾앗던가라 쿨하게 사시나보다 생각하고
그분이 반값택배 원하셔서 거래하기로 했습니다
근데 계좌드렸는데 옷값 만원만 띡보내길래
왜 택배비는 입금 안하신거냐고 물으니
물건 보내면 택배비 입금하신다고 하시더라구여
솔직히 이때부터 기분 상해서 거래하기 싫었어요
중고거래던 인터넷사이트에서 물건구매하던
물건값+배송비 먼저 판매자한테 입금하는게 맞는거잖아요
근데 이미 물건값도 저한테 보냈고 그냥 거래안하겟다
이런말하기도 그래서 그냥 알겠습니다 하고
송장번호랑사진까지 보냇는데 그분이 미팅중이다 이러더니
자기멋대로 택배비도 나중에 보냈어요
이때까지만 해도 그냥 진상인가 싶었는데
거래 무사히 끝났네 하고 말았거든요?
잊고 지냈는데 갑자기 근무중이였는데 당근톡로 저보고 택배확인좀 해달래요 아직도 안온다고;
저는 분명히 송장번호 보내드렸는데 제가 택배기사도 아닌데 좀 기분나빴지만 직접 송장조회도 해드리고
저한테 택배알림온 문자도 보여드리고요
편의점 반값택배 4-6일 걸린다고 써잇으니 조금만 기다려보시라고 했어요 그러더니 뭐 도착했다 연락오길래
다행이다 하고 답장 보내드렸는데
갑자기 왓다고 하고 1시간 30분후에 연락오더니
옷사진 보내더니 불량이니까 환불해달라고 하더라구요
근데 저는 항상 글쓸때 새제품이나 1,2번 입은 제품
아닌 이상은 중고특성상 반품 환불 어렵다고 써놓고든요ㅜ
근데 그분이 쉬폰원피스 실올? 나간 사진 보내더니
환불해달라 이러는데 솔직히 너무 귀찮고 짜증나서ㅠㅠ
진상인갑다 싶어서 환불 해준다고 하고 만원입금해줬어요
근데 그분이 저보고 자기가 보낸 반값택배비(1600원)에
자기가 저한테 보낼 택배비 까지 다 달라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저는 글에도 중고특성상 반품 환불 어렵다고
말씀드리고 그래도 좋게 해결하려고 환불해드린건데 택배비까진 어렵다 라고 말했어요 그리고 제가 봐도 큰하자였음
절대 팔지도 않앗을거고 글에 써놧겟죠?? 하 ㅡㅡ
근데 그분이 불량이다 라고 우기시는데 솔직히 제가 2014년에 사서 지금까지 딱 두번입었고 세월이 좀 지낫다보니
중고특성상 자연스러운 하자가 약간 있겠죠? 근데
큰하자도 아닌데 저한테 불량이다 글에 안써놨다 이러는데
그렇게 작은거에 예민한사람이면 중고거래도 안하는게 맞는거고 중고거래 하더라도 실물 사진 볼수있냐고 하거나 상세사진을 요청하거나 신중히 구매하는게 맞는거 아닌가요?
저한테 상품사진을 보내달라고 한적도 전혀 없습니다ㅠㅠ
자꾸 저한테만 책임을 묻고 그아줌마는 자꾸 자기는
상품이 괜찮을줄알고 산거다 상세설명 안한 니책임이다 하면서 말해요,,, 제 잘못인가요? 너무 화나고 속상합니다
그리고 제가 혹시 몰라서 보내기전에 사진도 찍어놨는데
어떻게 저옷이 받자마자 저렇게 되는지 솔직히 의심스러워요 제가 열받아서 그냥 손해보더라도 똑같이 해주려고
택배 먼저 보내시라구 저한테도 그러시지 않앗냐고
먼저 택배 보내시면 택배비 드리겟다 햇더니 싫다네요 ㅋㅋ
자긴 되고 나는 안된다 이마인드 너무 이기적인거 아닌가요
그리고 네이트판에 캡쳐한 사진이 다안올라가서
(12장밖에 못올리네용 ㅠㅠ) 중요한부분만 올렸습니다
그리고 저아줌마 다른 글 쓴거보면 마인드가 자기는
강아지 자유롭게 키우려고 풀어서 키우는데
누가 훔쳐갓다 돌려줘라 이마인드인데 진짜 세상에
개를 풀어서 키우는사람이 어딨는지;;;
제가 진상인가요? 저 아줌마는 저보고 진상이래요ㅜ
환불도 그냥 쿨하게 해줬구만 왜 저아줌마는 자꾸
저보고 왕복택배비 저보고 다내라는건지 너무 황당해요
옷제가 보냇을때랑 너무 다른대 제가 어떻게 믿을수있죠? 저분 택배 뜯어보신지도 1시간 반 지나셨고 뭐 언박싱 동영상 찍어두신것도 아닌데이렇게 막나가는게 이상한거 아니에요? 제가 보냈을때랑 상태도 너무 달라서 저아줌마가 입다 올나간거같거든요 제생각에는 저거 제가 47키로때 입엇던건데 지금 제가 52키로인데도 거울보고 몸에 대봐도 안맞을거같아서 내논건데 무슨 40-50대로 보이는 아줌마가 사가거니 저러는데 전 솔직히 그생각밖에 안들어요
사이즈 안맞으니까 환불 하고싶은데 핑계댈거없어서 그러는거같아요;;
맨밑두장은 제가 다른분이랑 거래했을때 대화에요
제가봤을때 심한하자면 제가 찝찝해서 거래안해요
근데 저 아줌마는 제가 찍어논사진이 있는데도
실밥나왓다 올이 나갓다 제가보낸건 전체사진이라
잘안보이질 않냐 이러는데 솔직히 제가 확인하고
보냇을땐 없던거라 너무 당황스러워요 저도;::;
당근마켓 배송비환불요구 들어줘야하나요?
친구소개로 당근마켓 가입해서 가끔 물건 팔곤합니당
제가 2014년도에 아이유씨가 입었던
h&m 한정판매했던 쉬폰원피스를
47키로때 진짜 딱 두번입고 못입었어요ㅜ
그래서 멀쩡하고 예쁜옷인데 너무 버리기도 아깝고
주변에 친구 주려했는데 체형이 맞는 친구도 없어서
그냥 만원에 올렷습니다!
사겠다는 분이 저한테 제품 실물사진좀 볼 수있냐는
말도 없이 그냥 사겠다고 하셔서 아 아이유씨 팬이거나
한정제품이라 찾앗던가라 쿨하게 사시나보다 생각하고
그분이 반값택배 원하셔서 거래하기로 했습니다
근데 계좌드렸는데 옷값 만원만 띡보내길래
왜 택배비는 입금 안하신거냐고 물으니
물건 보내면 택배비 입금하신다고 하시더라구여
솔직히 이때부터 기분 상해서 거래하기 싫었어요
중고거래던 인터넷사이트에서 물건구매하던
물건값+배송비 먼저 판매자한테 입금하는게 맞는거잖아요
근데 이미 물건값도 저한테 보냈고 그냥 거래안하겟다
이런말하기도 그래서 그냥 알겠습니다 하고
송장번호랑사진까지 보냇는데 그분이 미팅중이다 이러더니
자기멋대로 택배비도 나중에 보냈어요
이때까지만 해도 그냥 진상인가 싶었는데
거래 무사히 끝났네 하고 말았거든요?
잊고 지냈는데 갑자기 근무중이였는데 당근톡로 저보고 택배확인좀 해달래요 아직도 안온다고;
저는 분명히 송장번호 보내드렸는데 제가 택배기사도 아닌데 좀 기분나빴지만 직접 송장조회도 해드리고
저한테 택배알림온 문자도 보여드리고요
편의점 반값택배 4-6일 걸린다고 써잇으니 조금만 기다려보시라고 했어요 그러더니 뭐 도착했다 연락오길래
다행이다 하고 답장 보내드렸는데
갑자기 왓다고 하고 1시간 30분후에 연락오더니
옷사진 보내더니 불량이니까 환불해달라고 하더라구요
근데 저는 항상 글쓸때 새제품이나 1,2번 입은 제품
아닌 이상은 중고특성상 반품 환불 어렵다고 써놓고든요ㅜ
근데 그분이 쉬폰원피스 실올? 나간 사진 보내더니
환불해달라 이러는데 솔직히 너무 귀찮고 짜증나서ㅠㅠ
진상인갑다 싶어서 환불 해준다고 하고 만원입금해줬어요
근데 그분이 저보고 자기가 보낸 반값택배비(1600원)에
자기가 저한테 보낼 택배비 까지 다 달라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저는 글에도 중고특성상 반품 환불 어렵다고
말씀드리고 그래도 좋게 해결하려고 환불해드린건데 택배비까진 어렵다 라고 말했어요 그리고 제가 봐도 큰하자였음
절대 팔지도 않앗을거고 글에 써놧겟죠?? 하 ㅡㅡ
근데 그분이 불량이다 라고 우기시는데 솔직히 제가 2014년에 사서 지금까지 딱 두번입었고 세월이 좀 지낫다보니
중고특성상 자연스러운 하자가 약간 있겠죠? 근데
큰하자도 아닌데 저한테 불량이다 글에 안써놨다 이러는데
그렇게 작은거에 예민한사람이면 중고거래도 안하는게 맞는거고 중고거래 하더라도 실물 사진 볼수있냐고 하거나 상세사진을 요청하거나 신중히 구매하는게 맞는거 아닌가요?
저한테 상품사진을 보내달라고 한적도 전혀 없습니다ㅠㅠ
자꾸 저한테만 책임을 묻고 그아줌마는 자꾸 자기는
상품이 괜찮을줄알고 산거다 상세설명 안한 니책임이다 하면서 말해요,,, 제 잘못인가요? 너무 화나고 속상합니다
그리고 제가 혹시 몰라서 보내기전에 사진도 찍어놨는데
어떻게 저옷이 받자마자 저렇게 되는지 솔직히 의심스러워요 제가 열받아서 그냥 손해보더라도 똑같이 해주려고
택배 먼저 보내시라구 저한테도 그러시지 않앗냐고
먼저 택배 보내시면 택배비 드리겟다 햇더니 싫다네요 ㅋㅋ
자긴 되고 나는 안된다 이마인드 너무 이기적인거 아닌가요
그리고 네이트판에 캡쳐한 사진이 다안올라가서
(12장밖에 못올리네용 ㅠㅠ) 중요한부분만 올렸습니다
그리고 저아줌마 다른 글 쓴거보면 마인드가 자기는
강아지 자유롭게 키우려고 풀어서 키우는데
누가 훔쳐갓다 돌려줘라 이마인드인데 진짜 세상에
개를 풀어서 키우는사람이 어딨는지;;;
제가 진상인가요? 저 아줌마는 저보고 진상이래요ㅜ
환불도 그냥 쿨하게 해줬구만 왜 저아줌마는 자꾸
저보고 왕복택배비 저보고 다내라는건지 너무 황당해요
옷제가 보냇을때랑 너무 다른대 제가 어떻게 믿을수있죠? 저분 택배 뜯어보신지도 1시간 반 지나셨고 뭐 언박싱 동영상 찍어두신것도 아닌데이렇게 막나가는게 이상한거 아니에요? 제가 보냈을때랑 상태도 너무 달라서 저아줌마가 입다 올나간거같거든요 제생각에는 저거 제가 47키로때 입엇던건데 지금 제가 52키로인데도 거울보고 몸에 대봐도 안맞을거같아서 내논건데 무슨 40-50대로 보이는 아줌마가 사가거니 저러는데 전 솔직히 그생각밖에 안들어요
사이즈 안맞으니까 환불 하고싶은데 핑계댈거없어서 그러는거같아요;;
맨밑두장은 제가 다른분이랑 거래했을때 대화에요
제가봤을때 심한하자면 제가 찝찝해서 거래안해요
근데 저 아줌마는 제가 찍어논사진이 있는데도
실밥나왓다 올이 나갓다 제가보낸건 전체사진이라
잘안보이질 않냐 이러는데 솔직히 제가 확인하고
보냇을땐 없던거라 너무 당황스러워요 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