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살이구요 전문대 졸업후 쉼없이 일했어요 소개로 들어온 직장인데 전혀 비전도 없고 월급도 적어서 퇴사하고 이직하려구요 체력이 약하고 잠도 많아서 일다니며 이직준비가 쉽지않아요 그래서 퇴사 후 쉬면서 뭐할지 생각하고 천천히 준비하려는데 엄마가 엄청 뭐라고 하시네요... 다 계획하고 그만두라고.. 무작정 그만두는거 다들 추천 안하시나요?ㅠㅠ
계획없이 퇴사해도될까요?
소개로 들어온 직장인데 전혀 비전도 없고 월급도 적어서 퇴사하고 이직하려구요
체력이 약하고 잠도 많아서 일다니며 이직준비가 쉽지않아요 그래서
퇴사 후 쉬면서 뭐할지 생각하고 천천히 준비하려는데
엄마가 엄청 뭐라고 하시네요...
다 계획하고 그만두라고..
무작정 그만두는거 다들 추천 안하시나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