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낮 12시33분께 경기 광주시 도척면 노곡리의 도로변에 있던 화덕피자 전문 푸드트럭에서 폭발이 일어났다.이 폭발로 트럭에 있던 A씨(39)가 얼굴과 상반신에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받고 있다.불은 나지 않았지만 폭발 충격으로 소방서 추산 143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소방당국은 트럭 내 LP가스가 누출돼 폭발한 것으로 추정하고 폭발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화덕피자 푸드트럭 LP가스 폭발…1명 부상
17일 낮 12시33분께 경기 광주시 도척면 노곡리의 도로변에 있던 화덕피자 전문 푸드트럭에서 폭발이 일어났다.
이 폭발로 트럭에 있던 A씨(39)가 얼굴과 상반신에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받고 있다.
불은 나지 않았지만 폭발 충격으로 소방서 추산 143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트럭 내 LP가스가 누출돼 폭발한 것으로 추정하고 폭발경위를 조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