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들아 76일은 인생을 바꾸기에 충분한 시간이야
나는 작년에 많이 아프고 올해도 많이 아파서 수능을 원래 성적보다 많이 못쳤는데 그게 얼마나 서러운지 아니까 제일 중요한건 건강이라고 말해주고싶어
지금 수시쓰는 시기가 와서, 내가 이정도 대학에 밖에 못간다니, 내가 이 대학을 갈 수 있을까 등 실망과 걱정으로 가득 차 있을텐데 입시 한번 겪어본 사람으로서 너네는 분명히 다 잘될거야
나도 작년 이맘때 쯤 제일 마음이 급하고 우울해서 많이 예민했던 것 같아
시원하게 한번 울고 공부하면 마음이 편안해지더라
부모님을 생각하든, 내가 꼭 성공했는걸 보여주고 싶은 사람을 생각하든, 미래의 행복한 나를 상상하든, 악착같이 공부해서 좋은 결과 내고, 나중에 내가 그렇게 열심히 살았었지~라고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해보자.
사실 살짝 새벽감성이긴 한데 너네들한테도 그렇고 나한테도 그렇고 꼭 이 얘기가 갑자기 하고싶었어ㅠㅠㅠ
같이 파이팅해보자!
나중에 쪽팔려서 글삭 할 수도 있음
나 아까 글올린 반수생인데
열심히 해서 만족하는 성적을 받고있는 친구들 보단 그렇지 않은 친구들에게 하고싶은 말이야
얘들아 76일은 인생을 바꾸기에 충분한 시간이야
나는 작년에 많이 아프고 올해도 많이 아파서 수능을 원래 성적보다 많이 못쳤는데 그게 얼마나 서러운지 아니까 제일 중요한건 건강이라고 말해주고싶어
지금 수시쓰는 시기가 와서, 내가 이정도 대학에 밖에 못간다니, 내가 이 대학을 갈 수 있을까 등 실망과 걱정으로 가득 차 있을텐데 입시 한번 겪어본 사람으로서 너네는 분명히 다 잘될거야
나도 작년 이맘때 쯤 제일 마음이 급하고 우울해서 많이 예민했던 것 같아
시원하게 한번 울고 공부하면 마음이 편안해지더라
부모님을 생각하든, 내가 꼭 성공했는걸 보여주고 싶은 사람을 생각하든, 미래의 행복한 나를 상상하든, 악착같이 공부해서 좋은 결과 내고, 나중에 내가 그렇게 열심히 살았었지~라고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해보자.
사실 살짝 새벽감성이긴 한데 너네들한테도 그렇고 나한테도 그렇고 꼭 이 얘기가 갑자기 하고싶었어ㅠㅠㅠ
같이 파이팅해보자!
나중에 쪽팔려서 글삭 할 수도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