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내가 내 몸매를 예쁘게 가꾸고 노출 있고 섹시하게 입는 걸 진짜 좋아하고 즐기는데
누군가가 나를 평가하고 성희롱 하는 건 개싫어 씹.팔...
나 어느 커뮤에다가 노출 좀 있는 옷 입고 섹시하게 꾸며서 사진 찍고 옷 핏 어떻냐고 사진 올리고 물어보는데
그냥 ㅆㅂ 옷이 어떻다고 평가나 하라고 올린 글인데 내 몸매를 평가해 이런 게 싫어 진짜 남자들이고 여자들이고 하나 같이 옷 평가가 아니라 몸매 평가질이나 하더라;
근데 그렇다고 해서 또 내가 내 취향을 바꿀 마음은 없어 난 그냥 섹시한 옷을 입는 게 나랑 잘 어울리고 즐겁고 좋아
내가 이상한 거야? 나 같은 여자들 또 없을까?
나 너무 내 정체성에 혼란 와.. 내 얘기 좀 들어 줘
누군가가 나를 평가하고 성희롱 하는 건 개싫어 씹.팔...
나 어느 커뮤에다가 노출 좀 있는 옷 입고 섹시하게 꾸며서 사진 찍고 옷 핏 어떻냐고 사진 올리고 물어보는데
그냥 ㅆㅂ 옷이 어떻다고 평가나 하라고 올린 글인데 내 몸매를 평가해 이런 게 싫어 진짜 남자들이고 여자들이고 하나 같이 옷 평가가 아니라 몸매 평가질이나 하더라;
근데 그렇다고 해서 또 내가 내 취향을 바꿀 마음은 없어 난 그냥 섹시한 옷을 입는 게 나랑 잘 어울리고 즐겁고 좋아
내가 이상한 거야? 나 같은 여자들 또 없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