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고등학교후기 (재업)

ㅇㅇ2020.09.18
조회317

예전에 올려서 질문도 받고 그랬는데 글 실수로 지워버려서ㅠㅠ




일본 고등학교로 유학 다녀왔어! 지금은 한국에서 대학교 다니구 있어 그때 당시에 아무래도 유학생 신분이라 안되는 것도 많았고 하루하루 하나라도 더 배우고 더 이득봐야 한다는 생각에 힘든게 더 컸는데 수학여행, 축제, 합창대회, 체육대회, 등등 재미있는 일도 많았고 물론 일본에도 양아치가 있지만 대부분 학교에서 화장이나 귀걸이 금지를 시키거나 핸드폰 제출 때문에 많이는 없었어 그래도 가식이나 가오가 있긴해! 양아치는 어디에나 존재하니까 근데 대부분의 일본 애들은 착하다고 해야하나? 아 아니다 순수하다는 표현이 맞을거같다 그냥 옥상에서 도시락 까먹고 기숙사에서 6시 기상하고 운동장에서 아침운동해도 졸려하긴 하는데 욕을 하거나 하진 않았어 그대신 외모는 다른 점이 좀 있던거 같아 외모로 뭐라고 할 생각은 없지만 내 기준 내 친구들은 대부분 한국이 나았어. 물론 일본에도 잘생긴 애들이 있지만 일본은 우월하게 잘생긴 애들 3~4명 한국은 평타 10~11명으로 생각하면 편해 그리고 선생님들은 케바케이긴 하지만 내 기준 한국은 대학이나 진로쪽 상담을 잘 해주시고 일본은 친구나 학급 문제를 많이 얘기 해주셨어 그리고 장난 같은 경우는 한국은 몰카?라고 해야하나 그런 장난을 자주치면 일본은 벌레를 쌤 자리에 놓거나 그런 유치한 장난을 많이 쳤어! 음 그리고 성격같은건 일단 한국은 대부분이 활동적이고 밝은 편이라면 일본은 착하고 조용한 애들이 한국에 비하면 많은 편이야 물론 요즘 틱톡에서 보는 장난 잘 치고 자주 넘어지고 그런 친구도 많았지만 대부분 그렇지 않은 애들도 많았어 이것도 물론 케바케! 더 궁금한게 있으면 말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