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전사람들이랑 너무 다르니까 처음엔 안그랬는데
연애시작하고 두달 세달 되니까 조금씩 부담도 되고
불안하더라고요
그전연애때 처럼 언젠간 끝날거 같은 느낌도 들고
5개월사귀고
제가 먼저 놓았어요
현재 11개월 흘렀고요
아직도 잊어가는중인데
그전보단 많이 좋아졌어요
그런데
문득
그사람의 모습들 하나하나가
제이상형이 되어 그런사람을 찾고있는 제자신을 발견했고
그사람이 너무 보고싶어요
누군가를 만나도 새로운 사람과의 만남이 아니라
단지 그사람을 대신하는 사람일거 같다는 생각밖에 안들고
너무 힘듭니다
저 연락 해봐도 될까요?
헤어질때 다투면서
제가 그사람에게 상처를 많이 줬던거 같아요
이젠 저없이도 잘지내는거 같은데 연락 안하는게 좋겠죠?
전남친 너무 좋은 사람이고 다신 그런사람 못만날거 같아요
외적인부분이 좋으면 성격이 안좋았고
남자에게 많이 차여보기도 했고 실패도 많이 해봤어요
정말 구질구질할정도로 잡아도 봤고요
그러다 정말 누가봐도 너무 좋은사람을 만났습니다
외적으로도 내적으로도 너무 좋았고 정말 잘해줬어요
근데 사람이 참 간사하네요
그전사람들이랑 너무 다르니까 처음엔 안그랬는데
연애시작하고 두달 세달 되니까 조금씩 부담도 되고
불안하더라고요
그전연애때 처럼 언젠간 끝날거 같은 느낌도 들고
5개월사귀고
제가 먼저 놓았어요
현재 11개월 흘렀고요
아직도 잊어가는중인데
그전보단 많이 좋아졌어요
그런데
문득
그사람의 모습들 하나하나가
제이상형이 되어 그런사람을 찾고있는 제자신을 발견했고
그사람이 너무 보고싶어요
누군가를 만나도 새로운 사람과의 만남이 아니라
단지 그사람을 대신하는 사람일거 같다는 생각밖에 안들고
너무 힘듭니다
저 연락 해봐도 될까요?
헤어질때 다투면서
제가 그사람에게 상처를 많이 줬던거 같아요
이젠 저없이도 잘지내는거 같은데 연락 안하는게 좋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