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3살 먹은 대한민국 청년입니다. ^^ 제가 오늘 너무 황당한 일을 겪어서 여러분들의 도움을 받기위해 처음으로 톡에 글을 올려보니다ㅠㅠ 오늘 여자친구 생일선물로 옷을 사주기 위해 명동으로 쇼핑을 갔습니다~ 보세의류가게가 즐비한 거리에서 첫번째 갔다가 맘에 드는 옷이 없어서 나오고 두번째로 간가게.. 아래 사진의 가게입니다.. 으~ 생각할수록 열이 받는군요.. 여러분들도 진짜 가지말아주세요ㅜㅜ 완전 팔때랑 팔고난 후랑 정말 다른곳입니다!!!!! 절대 다신 안가!!!!!!!!!!! 가자마자 여자친구는 옷을 고르다가 맘에 들었는지 한 외투를 입어보려고 하니 딱 점원(40대가량의 아주머니)이 다가와서 어찌나 칭찬을 해대던지.. 잘 어울린다고.. 이옷은 뭐 이번에 아주 잘 나왔다며 진짜 옆에서 보는데 입에발린말을 엄청 해대더라구요. 근데 제가 봐도 옷은 괜찮았고 잘어울렸으며 무엇보다 따뜻하다고 해서 저도 맘에 들었었죠~ 아주머니도 친절하시기도 했고, 그래서 후보로 정하고 다르곳도 보고 온다고 다른매장도 4~5군데 돌아다녔지만 그 옷을 본 후라 다른 옷들은 눈에 들어오지않더군요. 그러다가 다른 매장서 이쁜 옷을 발견하구 저와 여자친구는 엄청 고민을 하였죠ㅠㅠ 제가 주머니 사정만 넉넉했다면 정말 둘다 다 사주고싶었지만.. 그럴만한 여유가 안되어 하나를 골라야했는데 둘다 너무 맘에 들어서 길거리에서 한참을 고민하다가 다시 입어보고 정하기로 하고 한군데 다른 매장도 있었지만 같은 가격이었구 첨에 아주머니께서 친절하셔서 거기로 가자고 여자친구랑 정했습니다. 다시 가니 엄청 반겨주시면서 그 옷을 꺼내주시더군요. 좀 고민하다가 결국 그옷을 구입하였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나와서 가는데 여자친구와 저 둘다 이옷보다 다른옷이 더 맘에 드는 겁니다ㅜㅜ 아주머니가 무조건 사는거다 이런식으로 들이대셔서 그냥 구입했지만.. 그래서 저는 후회하지말구 바로 여자친구와 환불하고 다른 매장에 가서 옷을 사자고 하고 그 매장으로 갔습니다. 근데 왠걸 10분도 안지났는데 가자마자 환불애기 꺼내니 환불안댄다고 딱 잡아 떼시더라구요~ 처음엔 좋게 말했습니다. 당연히 환불 댈줄알았는데 요즘엔 인터넷쇼핑몰도 다 환불대지않습니까? 구입할때 환불안댄다는 말도 못들었구요~!!!! 근데 가게에 써있다면서 규정이라고.. 어디 써있냐고 하니까 계산하는 곳뒤에 써놧더군요.. 환불 불가.. 근데 계산하면서 직원이 그 문구를 가리는데 저희가 어떻게 봅니까.. 그리고 텍에도 써있다고하는데.. 그런데 저희는 텍도 안보고 가격도 직접 물어보고 구입했고 택에는 아래사진 그대로 환불불가라는 말도 없지않습니까.. 점점 말도 안되는 소리만하시고 직원 세명정도 있던데 돌아가면서 핑계만 대고 대화가 안통해 사장님을 찾으니 사장님은 없다고 하고 저는 화가 나면 엄청 화내는 스타일인데 여자친구가 참고 있어보라고 하면서 조목조목 대화를 하더군요.. 저희한테 살때 환불안댄다는 말은 한마디도 하지않으시지 않앗냐고 하면서 그니까 오히려 우린 그런말 원래 안한다~ 여기서 누가 그런말하냐~ 이러면서 당당하게 나오더군요.. 어이가 없었죠.. 반말하시면서.. 저희는 꼬박꼬박 존대말은했죠. 전 여자친구때문에 가만히 있는데 오히려 화를 내고 소리를 치니 더이상 참을 수 가 없이 화가 나 저도 소리치고 따졌습니다. 그러니까 오히려 소비자보호원에 고발하라고!! 법대로 하자고!! 정말 어이가 없어서 명함달라니까 명함같은거 없다고 텍에 전화번호를 써주 면서 이거갖고 신고하라고! 이러는 행동에 정말 화가 나더군요.. 절대 환불 안해줄거 같길래 계속 저도 싸울려다가 일단 나와서 소비자보호원에 전화하니 쉬는날이고.. 경찰에 전화했습니다 그래서.. 그랬더니 명동파출소 경찰분과 연결이 되어 통화했더니 자기는 모라고 못한다며 일단 소비자 보호원에 민원 넣고 소비자보호원에서 처리 안대면 그때 경찰이 법적으로 나서야 댄다며 회피만 하더군요.. 여자친구도 너무 기분나빠서 입기싫다고 하고.. 완전 미안하게 되었습니다.. ㅠ 여자친구도 너무 환불을 원하고.. 그래서 톡을 사랑하시는 여러분께.. 법을 전공하시는 분께.. 혹여나 소비자보호원에서 일하시는 분들의 전문적인 답변을 듣고싶습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리고 여러분 이가게!!! LOOK 이라는 이 여성보세의류 매장!! 가지마세요!! 정말 이글보고 한분이라도 안가고 구입안한다면 저와 여자친구는 그나마 위안을 얻을거같아요 ㅠㅠ 아 넘 열받아 복수하고 싶은데 여러분들 도와주세요!!ㅠㅠ 꾸벅..ㅠ
명동 옷가게! 저보고 소비자보호원에 고발하라네요..(사진첨부)
안녕하세요~ 저는 23살 먹은 대한민국 청년입니다. ^^
제가 오늘 너무 황당한 일을 겪어서 여러분들의 도움을 받기위해
처음으로 톡에 글을 올려보니다ㅠㅠ
오늘 여자친구 생일선물로 옷을 사주기 위해 명동으로 쇼핑을 갔습니다~
보세의류가게가 즐비한 거리에서 첫번째 갔다가 맘에 드는 옷이 없어서 나오고
두번째로 간가게.. 아래 사진의 가게입니다..
으~ 생각할수록 열이 받는군요.. 여러분들도 진짜 가지말아주세요ㅜㅜ
완전 팔때랑 팔고난 후랑 정말 다른곳입니다!!!!! 절대 다신 안가!!!!!!!!!!!
가자마자 여자친구는 옷을 고르다가 맘에 들었는지 한 외투를 입어보려고 하니 딱
점원(40대가량의 아주머니)이 다가와서 어찌나 칭찬을 해대던지.. 잘 어울린다고..
이옷은 뭐 이번에 아주 잘 나왔다며 진짜 옆에서 보는데 입에발린말을 엄청 해대더라구요.
근데 제가 봐도 옷은 괜찮았고 잘어울렸으며 무엇보다 따뜻하다고 해서 저도 맘에 들었었죠~
아주머니도 친절하시기도 했고, 그래서 후보로 정하고 다르곳도 보고 온다고 다른매장도
4~5군데 돌아다녔지만 그 옷을 본 후라 다른 옷들은 눈에 들어오지않더군요.
그러다가 다른 매장서 이쁜 옷을 발견하구 저와 여자친구는 엄청 고민을 하였죠ㅠㅠ
제가 주머니 사정만 넉넉했다면 정말 둘다 다 사주고싶었지만.. 그럴만한 여유가 안되어
하나를 골라야했는데 둘다 너무 맘에 들어서 길거리에서 한참을 고민하다가 다시 입어보고 정하기로 하고 한군데 다른 매장도 있었지만 같은 가격이었구 첨에 아주머니께서 친절하셔서 거기로 가자고 여자친구랑 정했습니다.
다시 가니 엄청 반겨주시면서 그 옷을 꺼내주시더군요. 좀 고민하다가 결국 그옷을 구입하였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나와서 가는데 여자친구와 저 둘다 이옷보다 다른옷이 더 맘에 드는 겁니다ㅜㅜ
아주머니가 무조건 사는거다 이런식으로 들이대셔서 그냥 구입했지만.. 그래서 저는 후회하지말구
바로 여자친구와 환불하고 다른 매장에 가서 옷을 사자고 하고 그 매장으로 갔습니다.
근데 왠걸 10분도 안지났는데 가자마자 환불애기 꺼내니 환불안댄다고
딱 잡아 떼시더라구요~ 처음엔 좋게 말했습니다.
당연히 환불 댈줄알았는데 요즘엔 인터넷쇼핑몰도 다 환불대지않습니까?
구입할때 환불안댄다는 말도 못들었구요~!!!!
근데 가게에 써있다면서 규정이라고.. 어디 써있냐고 하니까 계산하는 곳뒤에 써놧더군요..
환불 불가.. 근데 계산하면서 직원이 그 문구를 가리는데 저희가 어떻게 봅니까.. 그리고
텍에도 써있다고하는데.. 그런데 저희는 텍도 안보고 가격도 직접 물어보고 구입했고 택에는
아래사진 그대로 환불불가라는 말도 없지않습니까..
점점 말도 안되는 소리만하시고 직원 세명정도 있던데 돌아가면서 핑계만 대고
대화가 안통해 사장님을 찾으니 사장님은 없다고 하고
저는 화가 나면 엄청 화내는 스타일인데
여자친구가 참고 있어보라고 하면서 조목조목 대화를 하더군요..
저희한테 살때 환불안댄다는 말은 한마디도 하지않으시지 않앗냐고 하면서
그니까 오히려 우린 그런말 원래 안한다~ 여기서 누가 그런말하냐~
이러면서 당당하게 나오더군요.. 어이가 없었죠.. 반말하시면서.. 저희는 꼬박꼬박 존대말은했죠.
전 여자친구때문에 가만히 있는데 오히려 화를 내고 소리를 치니 더이상 참을 수 가 없이 화가 나
저도 소리치고 따졌습니다. 그러니까 오히려 소비자보호원에 고발하라고!!
법대로 하자고!! 정말 어이가 없어서 명함달라니까 명함같은거 없다고 텍에 전화번호를 써주
면서 이거갖고 신고하라고! 이러는 행동에 정말 화가 나더군요..
절대 환불 안해줄거 같길래 계속 저도 싸울려다가 일단 나와서
소비자보호원에 전화하니 쉬는날이고.. 경찰에 전화했습니다 그래서..
그랬더니 명동파출소 경찰분과 연결이 되어 통화했더니 자기는 모라고 못한다며
일단 소비자 보호원에 민원 넣고 소비자보호원에서 처리 안대면 그때 경찰이 법적으로
나서야 댄다며 회피만 하더군요..
여자친구도 너무 기분나빠서 입기싫다고 하고..
완전 미안하게 되었습니다.. ㅠ 여자친구도 너무 환불을 원하고..
그래서 톡을 사랑하시는 여러분께..
법을 전공하시는 분께.. 혹여나 소비자보호원에서 일하시는 분들의 전문적인
답변을 듣고싶습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리고 여러분 이가게!!! LOOK 이라는 이 여성보세의류 매장!! 가지마세요!!
정말 이글보고 한분이라도 안가고 구입안한다면
저와 여자친구는 그나마 위안을 얻을거같아요 ㅠㅠ 아 넘 열받아 복수하고 싶은데
여러분들 도와주세요!!ㅠㅠ 꾸벅..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