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5주.. 남편이 소리지르고 화를 냈습니다

2020.09.19
조회48,394

글 내립니다
많은 댓글들 하나씩 다 읽어봤습니다

상처가 되는 말들도 있어서
더 이상은 글을 올려놓기엔...


임신유세라는 분들도
좋은 조언해주신 분들도 다 감사합니다

내가 걸린 감기가 남이 걸린 암보다 아프다고
제몸이 힘드니 제가 제일 힘들게 느껴진건 사실이에요

저도 남편을 더 이해하고
더 많은 대화를 시도해봐야겠어요


좋은 댓글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