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헤어진 지 1년 됐어 상대가 날 찼지만 걔도 좋아하는 마음이 남은 상태로 헤어졌던 거고 내가 첫사랑이라 좋아하는 감정은 4개월 전쯤 사라졌대 사실 저 쯤에 나도 좀 살만해지고 잊어갈만 했는데 상대가 3개월 전쯤에 문득 가끔 나 생각나고 친구로 지내보고 싶다는 말 해서 나도 뭐 물어볼 거 물어보려고 겸사 연락했어 근데 연락 하니까 흔들리더라고 근데 그건 쟤도 살짝 마찬가지였던 것 같아 근데 그 때까진 나도 마음의 확신이 없어서 정말 친구 대하듯 행동했어 그렇게 두 달 정도 지나가니까 내 눈에는 좋아하는 게 빼박인데 자기 입으로는 친구들한테 계속 부정하는, 어쨌든 좋아하는 여자애가 있는 것 같더라고 괜히 나만 바보같이 흔들리는 것 같아서 더 노력 안 해보고 그냥 포기해버렸어 그렇게 지금 3주 정도가 지났는데 여전히 그 여자애랑은 자주 연락하고 하는 것 같아. 아, 물론 아직은 그냥 친구 사이! 다들 연락 바보같이 왜 끊기게끔 만들었냐고 하는데.. 사실 이 정도면 그냥 끝난 거 아닐까
전남자친구랑 연락, 이제 완전히 끝인 거지?
벌써 헤어진 지 1년 됐어 상대가 날 찼지만 걔도 좋아하는 마음이 남은 상태로 헤어졌던 거고 내가 첫사랑이라 좋아하는 감정은 4개월 전쯤 사라졌대
사실 저 쯤에 나도 좀 살만해지고 잊어갈만 했는데 상대가 3개월 전쯤에 문득 가끔 나 생각나고 친구로 지내보고 싶다는 말 해서 나도 뭐 물어볼 거 물어보려고 겸사 연락했어
근데 연락 하니까 흔들리더라고 근데 그건 쟤도 살짝 마찬가지였던 것 같아 근데 그 때까진 나도 마음의 확신이 없어서 정말 친구 대하듯 행동했어
그렇게 두 달 정도 지나가니까 내 눈에는 좋아하는 게 빼박인데 자기 입으로는 친구들한테 계속 부정하는, 어쨌든 좋아하는 여자애가 있는 것 같더라고
괜히 나만 바보같이 흔들리는 것 같아서 더 노력 안 해보고 그냥 포기해버렸어
그렇게 지금 3주 정도가 지났는데 여전히 그 여자애랑은 자주 연락하고 하는 것 같아. 아, 물론 아직은 그냥 친구 사이!
다들 연락 바보같이 왜 끊기게끔 만들었냐고 하는데..
사실 이 정도면 그냥 끝난 거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