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아직도 꿈이 없어요.꿈이 없을 수도 있어요.예전엔 '어떻게 꿈이 없어' 그랬을 텐데, 지금 보면 꿈이 없어도 되는 것 같아요.나 자신에게 집중을 해보세요. 내가 행복해질 수 있는 방법.목표를 향해 달려가는 삶만 가치 있는 게 아닙니다.Q. 꿈을 포기했어요.어떤 사연이 있었는지는 모르겠지만 굉장한 용기가 있었을 거라 생각이 들어요.과감한 포기는 엄청난 용기입니다. 수고 많으셨어요. 파이팅! Q. 자신의 삶에서 가장 불안했을 때는 언제였나요?매 순간순간 불안할 수밖에 없다.우리는 완벽한 존재가 아니기 때문이다.번아웃이 올 것 같은 순간들도 있었어요.하지만 그건 피할 수 없는 거예요.그리고 그건 어떤 직업을 가진 사람들이든 다 같을 겁니다Q. 끝이 두려워 시작을 못하겠으면 어떡해요?저도 예전에는 끝이 두려우면 하지 않았어요.지금 어떤 삶을 살아가고 계실지는 모르겠지만, 요즘 드는 생각은 끝이 두렵다면아무것도 할 수가 없어요.그런 말이 있거든요.제가 심리학이나 철학책을 보다 보면 어느 책에서 나왔는지 모르겠는데되게 인상깊은 구절이 하나 있었는데,‘죽음이 있기에 삶이 가치 있는 거다.’이런 말이 적혀 있더라구요.끝이 있기 때문에 그 과정들이 가치 있고 의미 있는 것일 수도 있어요.시작이 미약할지언정 끝은 창대하길 바랍니다.그런 마음가짐으로 살고 있어요 저도.만약, 정말 만약에 결과가 좋지 않더라도 사실상 그렇게 막 낙담을 할 필요는 없어요.자기가 원하는 결과가 아니면 세상이 무너질 것 같겠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삶은 그렇지 않아요.넘어져도 일어나는 게 중요한 거죠. Q. 좋아하는 일, 할 수 있는 일을 찾는 게 어려워요이거 정말 많은 사람들이 생각하고 있거든요.심지어 저도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고.진짜 어려운 거예요.어떻게 보면 지금 살아가는 청춘뿐만 아니라 전 세계 모든 사람들이 하는 생각일 수도 있어요.그래서 저는 심리,철학,뇌 이런 거를 공부하게 된 게.저는 최종 목표가 심리 상담 자격증을 따는 게 목표인데,저도 항상 이런 생각을 합니다.그리고 좋아하는 일.어느 순간 좋아하는 일이 아니게 될 수도 있어요.제가 할 수 있는 일이 저만 할 수 있는 일이 될 수 있기 때문에,밸런스를 잘 잡아야 되는 것 같아요.노력만으로 되는 문제는 아닌 것 같고.몰아치는 파도 속에서 떠있는 배가 되시길 바랍니다.잘 헤쳐나가실 수 있을 거예요.죄송해요 답을 못 드려가지고.Q. 어떻게 하면 열정적으로 살 수 있을까요?꼭 열정적으로 살아야 할까요? 매 순간 불태우며 살아야 할까요?선택은 본인 몫이긴 하지만 과연 그게 행복과 연관이 있을까요?성취가 본인에게 만족감과 행복을 준다면 열정적으로 살아야겠죠.그렇지 않고 잔잔한 거에서 행복감을 느끼고 마음 편한 게 본인의 행복 중 하나라면 열정적으로 살아야 할 필요가 있을까? 라는 생각 또한 하고 있습니다.요즘 생각이 좀 많아요. + 타싸에서 비슷한 글 봤다 하면 그거 내가 쓴 거 맞음 민윤기 마인드 알리고 싶어서 여기도 쓴 글이니까 4188
방탄 슈가 말하는 거 봐
Q. 아직도 꿈이 없어요.
꿈이 없을 수도 있어요.
예전엔 '어떻게 꿈이 없어' 그랬을 텐데, 지금 보면 꿈이 없어도 되는 것 같아요.
나 자신에게 집중을 해보세요. 내가 행복해질 수 있는 방법.
목표를 향해 달려가는 삶만 가치 있는 게 아닙니다.
Q. 꿈을 포기했어요.
어떤 사연이 있었는지는 모르겠지만 굉장한 용기가 있었을 거라 생각이 들어요.
과감한 포기는 엄청난 용기입니다. 수고 많으셨어요. 파이팅!
Q. 자신의 삶에서 가장 불안했을 때는 언제였나요?
매 순간순간 불안할 수밖에 없다.
우리는 완벽한 존재가 아니기 때문이다.
번아웃이 올 것 같은 순간들도 있었어요.
하지만 그건 피할 수 없는 거예요.
그리고 그건 어떤 직업을 가진 사람들이든 다 같을 겁니다
Q. 끝이 두려워 시작을 못하겠으면 어떡해요?
저도 예전에는 끝이 두려우면 하지 않았어요.
지금 어떤 삶을 살아가고 계실지는 모르겠지만, 요즘 드는 생각은 끝이 두렵다면아무것도 할 수가 없어요.
그런 말이 있거든요.제가 심리학이나 철학책을 보다 보면 어느 책에서 나왔는지 모르겠는데되게 인상깊은 구절이 하나 있었는데,
‘죽음이 있기에 삶이 가치 있는 거다.’이런 말이 적혀 있더라구요.
끝이 있기 때문에 그 과정들이 가치 있고 의미 있는 것일 수도 있어요.
시작이 미약할지언정 끝은 창대하길 바랍니다.
그런 마음가짐으로 살고 있어요 저도.
만약, 정말 만약에 결과가 좋지 않더라도 사실상 그렇게 막 낙담을 할 필요는 없어요.
자기가 원하는 결과가 아니면 세상이 무너질 것 같겠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삶은 그렇지 않아요.
넘어져도 일어나는 게 중요한 거죠.
Q. 좋아하는 일, 할 수 있는 일을 찾는 게 어려워요
이거 정말 많은 사람들이 생각하고 있거든요.
심지어 저도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고.
진짜 어려운 거예요.
어떻게 보면 지금 살아가는 청춘뿐만 아니라 전 세계 모든 사람들이 하는 생각일 수도 있어요.
그래서 저는 심리,철학,뇌 이런 거를 공부하게 된 게.
저는 최종 목표가 심리 상담 자격증을 따는 게 목표인데,저도 항상 이런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좋아하는 일.어느 순간 좋아하는 일이 아니게 될 수도 있어요.
제가 할 수 있는 일이 저만 할 수 있는 일이 될 수 있기 때문에,밸런스를 잘 잡아야 되는 것 같아요.
노력만으로 되는 문제는 아닌 것 같고.
몰아치는 파도 속에서 떠있는 배가 되시길 바랍니다.
잘 헤쳐나가실 수 있을 거예요.
죄송해요 답을 못 드려가지고.
Q. 어떻게 하면 열정적으로 살 수 있을까요?
꼭 열정적으로 살아야 할까요? 매 순간 불태우며 살아야 할까요?
선택은 본인 몫이긴 하지만 과연 그게 행복과 연관이 있을까요?
성취가 본인에게 만족감과 행복을 준다면 열정적으로 살아야겠죠.
그렇지 않고 잔잔한 거에서 행복감을 느끼고 마음 편한 게 본인의 행복 중 하나라면 열정적으로 살아야 할 필요가 있을까? 라는 생각 또한 하고 있습니다.
요즘 생각이 좀 많아요.
+ 타싸에서 비슷한 글 봤다 하면 그거 내가 쓴 거 맞음 민윤기 마인드 알리고 싶어서 여기도 쓴 글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