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순간에 남이 된다는게 너무 허무해 어차피 끝은 헤어짐인데 뭐ㅅ하러 내 진심을 줬는지 내가 아무리 진심이었어도 받는 사람이 못 느끼면 소용 없는건데 나만 진심이었지... 최선을 다했으면 미련이 없다는데 난 왜 후회를 하는지 모르겠어 너랑 오해를 풀기엔 이미 너무 늦은거 같은데 한번만이라도 다시 만나서 얘기 해보고 싶다785
그렇게 좋아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