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잣집 외동딸로 사는 삶 부럽다

ㅇㅇ2020.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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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에 꼽을정도로 자산 많은 회장의 외동딸인데 키 165에 48, 무쌍인데 분위기 개쩔고 피부는 환한 21호에 트러블 하나도 없음 눈썹도 진하고 예뻐서 안그려도됨

공부도 ㅈㄴ잘하고 집안 화목하고 내 전용 드레스룸에 거실 화장실 방 공부방 다 따로있음

드레스룸에 에르메스 샤넬 셀린느 생로랑 디올 등등 좋어하는 가방들 전시해놓고 가끔 심심하면 구경함


아빠 따라서 주주총회같은거 갈때 로저비비에 구두에 디올 원피스 입고 샤넬 트위드자켓에 에르메스 켈리백 들고감


짝남이랑 썸타는데 짝남은 상대기업 후계자임. 키 183에 훤칠하고 로운 스타일
주주총회에서 마주쳤는데 네이비색 수트 차려입고 딱 마주침

쓰니 안녕? 하는데 목소리 저음 조짐



아 부럽다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