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달 초였나 암튼 최근들어 10년간 한번도 우리집에서 본 적 없는 바퀴들이 출몰하기 시작했음... 그때까지만 해도 바퀴 조카 무서워하고 본게 꿈이었음 좋겠다 ㅇㅈㄹ하면서 엄마랑 환각까지 봤음...(주변에 검정색 타원이 있음 재차 확인하고 그래ㅠ 난 지우개가루 보면서 자주 놀랬음) 세스코 약을 처발라도 바퀴 집을 사와도 자꾸 나오는 바퀴들 때문에 아빠랑 엄마는 욕실 부엌 대청소까지 하셨다...ㅠ
나도 도저히는 못참겠어서 조금이나마 없애기 위해 새벽마다 바퀴 사냥 시작함ㅋㅋㅋㅋㅋ 새벽 2시쯤 공부하다 물 마실겸 나오는데 나올때 부엌 불을 킬 때 달리기 준비 자세를 하면서 불 키고 가스렌지 옆을 보면 바퀴들이 있음ㅇㅇ 거기가 걔네 놀이터인가봄 암튼 어제까진 키친타올 곱게 접어서 잡느라 사냥 성공율이 높진 않았는데 아빠가 내가 새벽에 ㅇㅈㄹ하는거 아시고는 바퀴 뿌리는 약을 사오셨음 방금 그걸로 5마리 중에 4마리 죽임 움하하 내일도 있으면 고통스럽게 보내줘야지^_^ 멸종 돼라 바퀴새끼들
나 개쩌는 바선생 사냥꾼임
나도 도저히는 못참겠어서 조금이나마 없애기 위해 새벽마다 바퀴 사냥 시작함ㅋㅋㅋㅋㅋ 새벽 2시쯤 공부하다 물 마실겸 나오는데 나올때 부엌 불을 킬 때 달리기 준비 자세를 하면서 불 키고 가스렌지 옆을 보면 바퀴들이 있음ㅇㅇ 거기가 걔네 놀이터인가봄 암튼 어제까진 키친타올 곱게 접어서 잡느라 사냥 성공율이 높진 않았는데 아빠가 내가 새벽에 ㅇㅈㄹ하는거 아시고는 바퀴 뿌리는 약을 사오셨음 방금 그걸로 5마리 중에 4마리 죽임 움하하 내일도 있으면 고통스럽게 보내줘야지^_^ 멸종 돼라 바퀴새끼들
바퀴 사진은 못넣음 일단 판녀들은 맘이 여리기 때문에 그리고 영자가 글삭함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