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배달기사야 1년정도 일했고 이일하면서 나는 일은 많이 안했지만 손님한테 잘가져다줄려고 요청사항도 잘보구 인사도 잘하구 음식안상하게 할려고 노력많이 해왔어 딱히 급한거 아니면 신호는 지킬려구 했구 너희가 욕해도 괜찮아 이미지가 많이 안좋은건 사실이니깐..오후에 알바개념으루 일했어
그런데 9월 19일 토요일 오후6시정도에 사고가 났어 그날 출근했던 기억도 없어지고 20일 오후6시정도 되서야 정신이 들었어.. 사실 사고났던당일도 그 전날도 기억이 안나.. 지금은 그나마 괜찮은데..얼굴이 많이 다치고 지금 집에서 머리감고 싶은데 팔도 안올라가고.. 목도 너무 아파.. 병원에 있다가 왜 퇴원했는지는 모르겠어.. 지금은 집인데 오늘21일 오후2시40분에 성형외과 가야해..
지금 나는 혼자살고 고향에 부모님이 딸아이 돌봐주시구계셔.. 아직 부모님한테는 이야기도 못했어 어떻게 해야될지도 모르겠고 맨날 상처만준거같아 또 부모님 마음에 대못박을까봐 말을 못하겠어.. 아.. 결혼했다가 애엄마가 바람나서 도망갔어.. 이혼하구 딸혼자 키우다가 어머니가 아들둘만키우다보니 딸을 못봐서 .. 좋아해서 데려가셨어.. 내가 데리고 있고 싶었지만 애혼자있는시간이 많아져서.. 내린 결정이야..
나는 빚도 있어서 저번달에 빚틈틈히 다 갚았어.. 신용도 안좋아.. 이제 다시 일하면서 애빨리 데리고 올려면 좀 갖춰져야 하니깐 돈 모으자 하고 일하는데 사고가 났네.. 아무튼 일어나서 기억해보니깐 아무기억도안나.. 앞으로 어떻게 할지 고민돼..
부모님한테 말을해야할까? 나는.. 다 치료하고 나면 멀쩡해지고 아무일없었던듯이 하고 싶은데.. 지금 혼자살다보니깐 도와주고 할사람이 없어.. 월세도 휴대폰요금도 내야하는데 지금 이렇게 되서.. 뭐부터하면 좋을까.. 부모님도 어렵게사셔서 도움받을수있는 그런게 안되.. 같이 일하는 사장님이 63만원정도 퇴원할때 내라는거 대신 내줬어.. 보험처리가 언제 될지도 모르겠어.. 지금 비상금대출도 알아보고있긴한데 될련지 모르겠어.. 입원도 해야하는데.. 국제성모병원에선 퇴원하고 동네병원가서 성형외과있는지부터 알아봐야해? 열도 있는데 코로나때문에 입원도 못해..
일단 내가 해야할건 오늘 오후2시에 성모병원가서 성형외과 진료보고 코로나검사?해서 음성결과판정듣구 동네병원가서 입원해야할까? 이거 얼굴 치료는 될까 걱정이네.. 상대방과실이 큰거같은데 그건 아직 모르겠구.. 앞으로 어떻게 해야 좋을까.. 수중에 가진돈도 얼마없는데.. 정신이 없어서 횡설수설한거 같아서 미안해다들..ㅠ
앞으로 어떻게 할지..(교통사고)
나는 배달기사야 1년정도 일했고 이일하면서 나는 일은 많이 안했지만 손님한테 잘가져다줄려고 요청사항도 잘보구 인사도 잘하구 음식안상하게 할려고 노력많이 해왔어 딱히 급한거 아니면 신호는 지킬려구 했구 너희가 욕해도 괜찮아 이미지가 많이 안좋은건 사실이니깐..오후에 알바개념으루 일했어
그런데 9월 19일 토요일 오후6시정도에 사고가 났어 그날 출근했던 기억도 없어지고 20일 오후6시정도 되서야 정신이 들었어.. 사실 사고났던당일도 그 전날도 기억이 안나.. 지금은 그나마 괜찮은데..얼굴이 많이 다치고 지금 집에서 머리감고 싶은데 팔도 안올라가고.. 목도 너무 아파.. 병원에 있다가 왜 퇴원했는지는 모르겠어.. 지금은 집인데 오늘21일 오후2시40분에 성형외과 가야해..
지금 나는 혼자살고 고향에 부모님이 딸아이 돌봐주시구계셔.. 아직 부모님한테는 이야기도 못했어 어떻게 해야될지도 모르겠고 맨날 상처만준거같아 또 부모님 마음에 대못박을까봐 말을 못하겠어.. 아.. 결혼했다가 애엄마가 바람나서 도망갔어.. 이혼하구 딸혼자 키우다가 어머니가 아들둘만키우다보니 딸을 못봐서 .. 좋아해서 데려가셨어.. 내가 데리고 있고 싶었지만 애혼자있는시간이 많아져서.. 내린 결정이야..
나는 빚도 있어서 저번달에 빚틈틈히 다 갚았어.. 신용도 안좋아.. 이제 다시 일하면서 애빨리 데리고 올려면 좀 갖춰져야 하니깐 돈 모으자 하고 일하는데 사고가 났네.. 아무튼 일어나서 기억해보니깐 아무기억도안나.. 앞으로 어떻게 할지 고민돼..
부모님한테 말을해야할까? 나는.. 다 치료하고 나면 멀쩡해지고 아무일없었던듯이 하고 싶은데.. 지금 혼자살다보니깐 도와주고 할사람이 없어.. 월세도 휴대폰요금도 내야하는데 지금 이렇게 되서.. 뭐부터하면 좋을까.. 부모님도 어렵게사셔서 도움받을수있는 그런게 안되.. 같이 일하는 사장님이 63만원정도 퇴원할때 내라는거 대신 내줬어.. 보험처리가 언제 될지도 모르겠어.. 지금 비상금대출도 알아보고있긴한데 될련지 모르겠어.. 입원도 해야하는데.. 국제성모병원에선 퇴원하고 동네병원가서 성형외과있는지부터 알아봐야해? 열도 있는데 코로나때문에 입원도 못해..
일단 내가 해야할건 오늘 오후2시에 성모병원가서 성형외과 진료보고 코로나검사?해서 음성결과판정듣구 동네병원가서 입원해야할까? 이거 얼굴 치료는 될까 걱정이네.. 상대방과실이 큰거같은데 그건 아직 모르겠구.. 앞으로 어떻게 해야 좋을까.. 수중에 가진돈도 얼마없는데.. 정신이 없어서 횡설수설한거 같아서 미안해다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