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한 주간 병원에 많이 돌아 다녔네요.

연아사랑2020.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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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대병원에 구강내과->(치대병원뒤에 있는 본원(대학병원))내분비내과(예약)->산부인과->비뇨기과->신장내과(예약)->내분비내과->이비인후과(예약)->신장내과(검사)->신장내과(결과)순으로 갔었는데요.
치대병원에 구강내과 전공의선생님께서 저에게 검사결과로 갑상선자극호르몬기능저하증,잠혈이 생겼다고 갑상선자극호르몬기능저하증,잠혈로 인해 입안에 점막질환이 생길수도 있으니 본원(대학병원)에 산부인과와 내분비내과에 가라고 하셨어요.본원(대학병원)에 내분비내과에 예약을 해 놓고 산부인과측에서 의뢰서를 읽어 봤더니 5층 비뇨기과에 가보라고 하시는거에요.5층 비뇨기과측에서도 의뢰서를 읽어 봤더니 또 신장내과에 가보라고 하시는거에요.결국에는 신장내과에 예약을 해 놓고 그 다음날 내분비내과에 갔었어요.내분비내과에 교수님께서도 저의 검사결과 수치를 자세히 읽어 보고,정상수치와 가깝다며,갑상선자극호르몬기능저하증으로 인해 입안에 점막질환이 생기는거와는 상관이 없다며,다행히 갑상선자극호르몬기능저하증은 아니라고 하셨어요.입안에 점막질환이 생겼으면 또 이비인후과에 가보라고 하시는거에요.이비인후과에 예약을 해 놓고 신장내과에서 검사를 받았어요.그 다음날 신장내과에 가 봤더니 다행히 아무 이상이 없었대요. 
이렇게 시간을 보내다 보니 지난 한 주가 너무 더 빨리 다 가 버렸네요. 이번 한 주는 정신없는 한 주보단 행복한 한 주가 되었으면 좋겠네요~다들 행복한 한 주의 삶을 살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