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아들을 갑자기 보내고‥ 아직도 아들의 억울한 죽음을
수도방위사령부 수사관의 초기수사 은폐로 원통함에 힘들어
하고 있는 엄마의 글입니다
결시친에 올라온 글인데 제가 그대로 퍼왔습니다
우리나라 군부대는 병사들의 가정환경조사로 병사들의
등급을 매기며 ‥ 고위관료 자제들은 특별관리를 하겠지요
군에서 사망사고가 일어나면 군부대관련자들은‥
개인탓으로 몰아가며 각종 허위진술과 짜맞추기로
유가족을 남의집 귀한 자식을 두번 세번 죽이고 있습니다
군대에서 억울한일 부당한일 당하신 분들 여기에 댓글좀 달아주세요))
제목; 추미애장관님께
저는야당 에서 홍보용으로 며칠 사용한 '아들아 엄마가 추미애 가 아니라서 미안해'티셔츠를 입고 국회앞에서 일인시위를 했었던, 추미애장관 님께서 만나셨던 어머니와 함께? 일인시위를 하던사람입니다. 제 아들 역시 군대 에서 극단적선택 으로 세상을 마감했기에 '함께? '라는 용어를 썼습니다.
연일 쏟아지는 장관님의 아드님 사건보도를 보면서 여러가지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정치에 관심이 없고 잘 모릅니다만,
제가 알기로 추장관님은 그야말로 깨끗해서 정치생명 이 길 것이라 소문이 난것을 익히 알고 있습니다. 이번 사건이야 말로 장관님께서 깨끗하다는것을 반증해주지요.
추장관님의 아들사건 이 연일 보도 되어도 저는 뉴스 를 자세히 볼수가 없었습니다. 장관님은 아들에게 엄마가 공인이어서 미안하다 하셨는데
저는 아들을 지키지 못해 세상을 떠나나게 만들었으니까요.
별일아닌, 장관 이어도 부모이기에 전화할수 있는거 아닐까요? 장관이라서 부모라도 전화할수 없다면 역차별이지요. 부모역할을 못해서.
물론 이런의미에서 아들한테 미안하다 는 상황은 많았을거라 생각합니다.
부모이기에 전화 한통 할수 있는 문젠데
왜 이렇게 야당의 공격을 받으며 국민의 #공분 을 사고 지지율 이 오르고 내리고 하는지 한번 생각해보셨나요?
단지 야당 이 꼬투리를 잡는것에 불과할까요?
왜 군의 조그만 문제에 국민들이 민감할까요?
저는 강남에서 공직에 근무하면서 보았습니다.
제가 근무하던 기관의 제2국민역,즉 공익이라는 애들은 거의 모두 있는집 자식이었으며 기관장 의 말도 듣지않고(계급직제상 상관은 군인) 그야말로 꿀빠는 보직이었죠 심지어는 외제차를 끌고다니며 기관에 예쁜미스한테 들이밀며 작업이나 하고,
그래서 브로커 가 있다는걸 알고 있었습니다. 또한 입대하고 나서 자대배치 도 부모의 힘에 좌지우지된다는 것도요.
근대 왜 저는 안그랬을까요?
왜 아들이 자신의 삶을 자신이 마감하게 만들었을까요? 안미치는게 정말 미칠노릇입니다.
자식 의 목숨을 걸고 정의 를 부르짖은제 자신을 죽이고 싶습니다.
문제인대통령의 “국가는 군 복무 중인 아들들을 건강하게 돌려보내야 할 책무가 있다" 는 말을 믿은 제자신을, '요즘군대 좋아졌다'는 말을 받아들인 제 자신을 어떻게 저주해야 될지 모르겠습니다.
장관님은 전화를 거실수도 안거실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힘들다는 자식의 호소를 듣고도 전화를 걸수가 없습니다. 왜요? 아들이 부대에서 미움받을까봐요.
군대에 가면 가정생활 조사서 를 씁니다.
그기에 제아들은 엄마가 가정주부라고 썼더군요. 만약 엄마가 추미애라고 써도 걔가 삶을 마감하기에 이르렀을까요?
아들이 힘들다고 말할때 아들편을 들어줬어야한다고 정신과 에서는 말합니다. 그러나 저는, 또 대부분의 엄마들은 들어줄수가 없습니다. 엄마가 지편을 들어주면 반감이 생겨 더 군대생활 이 힘들까봐요. 시어머니 욕하는 딸을 나무라는 에미의 심정과 같지 않을까요?
따님의 식당운영 관계를 지켜보며 지대개혁 의지를 새기셨다고요?
본인이 겪어야만 개혁의지가 생긴다면, 안 생기는거 보다낫지만 더 큰 정치인이 될 순 없는거죠.
이번 사건을 단지 야당의 공격이라는 한 헤프닝으로 보신다면 당신은 그냥 미안한 한 엄마로 끝날것입니다.
그러나 미안하게 만든 아들앞에 더 당당한 엄마가 되시려거든
국민의 마음을 들여다보시고 썩어빠진, 북한이 아닌 의무병을 노예로 잡고, 그 유족을 적으로 대하는 국방부의 개혁에 관심을 가져주셨으면 합니다.
그 다음은 당신의 역량이겠지요.
엄마 누구라도 겨우 사춘기를 넘긴, 늦은 사춘기를 하고있는 의무병으로 가서 24시간 묶여있는아들에 관해서 요청 또는 요구를 할수 있는 군대가 되게 마음 써 주시면 어떨까요?
수사은폐 거짓으로 유가족을 기만하는 국방부는 응답하라
수도방위사령부 수사관의 초기수사 은폐로 원통함에 힘들어
하고 있는 엄마의 글입니다
결시친에 올라온 글인데 제가 그대로 퍼왔습니다
우리나라 군부대는 병사들의 가정환경조사로 병사들의
등급을 매기며 ‥ 고위관료 자제들은 특별관리를 하겠지요
군에서 사망사고가 일어나면 군부대관련자들은‥
개인탓으로 몰아가며 각종 허위진술과 짜맞추기로
유가족을 남의집 귀한 자식을 두번 세번 죽이고 있습니다
군대에서 억울한일 부당한일 당하신 분들 여기에 댓글좀 달아주세요))
제목; 추미애장관님께
저는야당 에서 홍보용으로 며칠 사용한 '아들아 엄마가 추미애 가 아니라서 미안해'티셔츠를 입고 국회앞에서 일인시위를 했었던, 추미애장관 님께서 만나셨던 어머니와 함께? 일인시위를 하던사람입니다. 제 아들 역시 군대 에서 극단적선택 으로 세상을 마감했기에 '함께? '라는 용어를 썼습니다.
연일 쏟아지는 장관님의 아드님 사건보도를 보면서 여러가지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정치에 관심이 없고 잘 모릅니다만,
제가 알기로 추장관님은 그야말로 깨끗해서 정치생명 이 길 것이라 소문이 난것을 익히 알고 있습니다. 이번 사건이야 말로 장관님께서 깨끗하다는것을 반증해주지요.
추장관님의 아들사건 이 연일 보도 되어도 저는 뉴스 를 자세히 볼수가 없었습니다. 장관님은 아들에게 엄마가 공인이어서 미안하다 하셨는데
저는 아들을 지키지 못해 세상을 떠나나게 만들었으니까요.
별일아닌, 장관 이어도 부모이기에 전화할수 있는거 아닐까요? 장관이라서 부모라도 전화할수 없다면 역차별이지요. 부모역할을 못해서.
물론 이런의미에서 아들한테 미안하다 는 상황은 많았을거라 생각합니다.
부모이기에 전화 한통 할수 있는 문젠데
왜 이렇게 야당의 공격을 받으며 국민의 #공분 을 사고 지지율 이 오르고 내리고 하는지 한번 생각해보셨나요?
단지 야당 이 꼬투리를 잡는것에 불과할까요?
왜 군의 조그만 문제에 국민들이 민감할까요?
저는 강남에서 공직에 근무하면서 보았습니다.
제가 근무하던 기관의 제2국민역,즉 공익이라는 애들은 거의 모두 있는집 자식이었으며 기관장 의 말도 듣지않고(계급직제상 상관은 군인) 그야말로 꿀빠는 보직이었죠 심지어는 외제차를 끌고다니며 기관에 예쁜미스한테 들이밀며 작업이나 하고,
그래서 브로커 가 있다는걸 알고 있었습니다. 또한 입대하고 나서 자대배치 도 부모의 힘에 좌지우지된다는 것도요.
근대 왜 저는 안그랬을까요?
왜 아들이 자신의 삶을 자신이 마감하게 만들었을까요? 안미치는게 정말 미칠노릇입니다.
자식 의 목숨을 걸고 정의 를 부르짖은제 자신을 죽이고 싶습니다.
문제인대통령의 “국가는 군 복무 중인 아들들을 건강하게 돌려보내야 할 책무가 있다" 는 말을 믿은 제자신을, '요즘군대 좋아졌다'는 말을 받아들인 제 자신을 어떻게 저주해야 될지 모르겠습니다.
장관님은 전화를 거실수도 안거실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힘들다는 자식의 호소를 듣고도 전화를 걸수가 없습니다. 왜요? 아들이 부대에서 미움받을까봐요.
군대에 가면 가정생활 조사서 를 씁니다.
그기에 제아들은 엄마가 가정주부라고 썼더군요. 만약 엄마가 추미애라고 써도 걔가 삶을 마감하기에 이르렀을까요?
아들이 힘들다고 말할때 아들편을 들어줬어야한다고 정신과 에서는 말합니다. 그러나 저는, 또 대부분의 엄마들은 들어줄수가 없습니다. 엄마가 지편을 들어주면 반감이 생겨 더 군대생활 이 힘들까봐요. 시어머니 욕하는 딸을 나무라는 에미의 심정과 같지 않을까요?
따님의 식당운영 관계를 지켜보며 지대개혁 의지를 새기셨다고요?
본인이 겪어야만 개혁의지가 생긴다면, 안 생기는거 보다낫지만 더 큰 정치인이 될 순 없는거죠.
이번 사건을 단지 야당의 공격이라는 한 헤프닝으로 보신다면 당신은 그냥 미안한 한 엄마로 끝날것입니다.
그러나 미안하게 만든 아들앞에 더 당당한 엄마가 되시려거든
국민의 마음을 들여다보시고 썩어빠진, 북한이 아닌 의무병을 노예로 잡고, 그 유족을 적으로 대하는 국방부의 개혁에 관심을 가져주셨으면 합니다.
그 다음은 당신의 역량이겠지요.
엄마 누구라도 겨우 사춘기를 넘긴, 늦은 사춘기를 하고있는 의무병으로 가서 24시간 묶여있는아들에 관해서 요청 또는 요구를 할수 있는 군대가 되게 마음 써 주시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