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자꾸 생각나는 일이 있어서 한글자 적어 보면 뾰족한 해답이 나올까 라는 생각이 들어서 한글자 끄적여 봅니다 ^0^
우선 제소개를 할게요.
전 25살에 대구에 북구 있는 어느대학 졸업반에 다니는 학생입니다.
남들보다 조금 큰 체격과 그에 맞지 않는 순진한(?) 인상이 참 아이러니 한것의 저의 외형적인 특징이랍니다 ㅇㅅㅇ;학교와 집과의 거리가 버스 타면 10분 거리인데 큰 도로를 지나가는 버스가 대부분이고 저희 집앞으로 돌아가는 버스가 2개가 있네요. 그래서 돌아가는 지역에 해당하는 사람이 아닌이상 대부분 저희 집앞으로돌아가는 버스를 잘 안타는 편입니다.
본론으로 들어가서.
제가 어느 한 여인을 좋아 합니다.
남자가 여자를 좋아 하는것은 지극히 자연스러운 현상이겠지요.
그녀는 정말 아름답습니다. 정말 그녀의 마음의 한자리에 제가 들어갈수 만 있다면 모든것을 할수 있을거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지금도 자꾸 그녀가 생각이 나네요.
그녀를 처음 본것은 1년전 버스에서 였습니다.
여느때 처럼 버스를 타고 집으로 들어가는데 참 예쁘고 아름다운 숙녀 분께서 버스에 계시더군요. 그래서 속으로 '아 우리 아파트에 사는 사람이었으면 좋겠다 .' 라는 해봤어요.
(버스의 특성상 제가 타는 버스 노선이 둘러 가므로 다른 지역에 있는 사람은 둘러가는 노선을 잘 안타는 편이라서요 .).
물론 그런 기대감이 잘 안맞는게 대부분이죠 ^^;;
제가 저희 집앞 정거장을 지나쳐서 이제 내릴려고
하차벨을 누르려는 순간 갑자기 벨이 눌려 지더라고요..
그래서 그냥 내릴려고하는데 제 앞에 그녀가 내리는 것이었습니다.
순간 이상한 우연(?) 감이 혹시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반신 반의 뒤에서 걸어 가고 있는데 아파트 같은 동 옆통로로 들어가는 거였습니다.
속으로는 '어? 우리아파트에 저렇게 예쁜 사람도 살고 있엇나? 의외인데?' 라는 생각이 들었지요.
그녀가 내릴때 책을 들고 있었는데 저희 학교의 같은건물 아래층에 있는 과에 다니는 학생이시더라고요.(학번이 쓰여져 있더라고요. 앞에 07 이란 숫자를 보고 07학번이란 짐작을 하게 되었지요.)
아 이런 우연과 행운(?) 이 라는 생각을 하면서 그날이 지나 간 거 같아요.
그렇게 3학년이 되고 나서 저는 과 특성상 실습을 나가는 형편이 되어서 그녀를 자주 못 봤습니다. 단순히 적당한 외모에 적당한 느낌의 사람들은 잘 잊혀지게 되기 마련이죠.
그런데 그녀는 자꾸 제 마음속에 조금조금씩
생각이 나면서 그생각이 증폭 되는는 건 그저 스쳐 지나가는
다른 사람들 보다는 저한테 더 많이 와닿았기 때문에 그러는 거겠죠?
그래서 어느날 제 직속 후배를 만나서 혹시나 하고 물어봤습니다.
'혹시 너 친구 중에 혹시 00과에 다니는 사람 있나?' 라고 물어보니 있데요 글쎄....
그렇게 말하면서 사진도 있다면서 핸드폰에있는 사진까지 보여주면서 '얘 ' 인데요.
라고 말하는데 맙소사 그녀 였던 것이엇습니다.
'선배님 그런데 무슨일 이신데요?' 라고 물으니
당혹스러워서 말을 그냥 얼렁뚱땅 넘겨 버렸어요.
후배가 눈치가 좀 빠른 편인데 혹시나 알아차렸을까 라는 걱정도 좀 들더라구요.
순간 후배의 친구 라는 생각에 기쁘기도 하고
조심해야 할거 같기도 하고 그런생각이 들었습니다.
뭐 그렇게 이래 저래 학교 생활 취업준비를 하면서
바쁘게 올해의 말이 다 와 버렸네요..
이제 졸업반이라 학교에서 국가고시 준비를 한다고
바쁘게 학교를 다니고 있는데 가끔씩 등교나 하교길에 그녀를 마주치곤 합니다 .
마주칠때마다 제가슴은 설레고 떨리고 ..
하지만 아무것도 못하고 저혼자 끙끙 앓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해서는 안되겠다 싶어서 용기를 내고
어떻게라도 제 마음을 표현 하고 싶어서 이런 저런 방법을 생각 해봣습니다.
학회장에게 부탁하여서 혹시 00 과의 주소록을 구해줄수 있냐고 부탁을 햇더니
가능 하다면서 다음날 가지고 오더군요.
차분히 주소록을 살펴가면서 저희집 주소랑 다 똑같고 뒤에 호 수만 다른
그녀를 발견하고 나선 너무 행복했었습니다. 그녀의 이름과 번호를 알게 되었다는 기쁨에...
시작이 반이라는 말도 안되는 비유를 하면서 혼자 좋아 하고 있었습니다.
그녀의 이름과 번호는 그냥 핸드폰 메모리 칩에 숙성 되는것 이외엔 별 방안이 없더라구요.
무턱데고 연락을 하다가는 그냥 그 순간으로
그녀가 ' 이상한 사람이네. ' 라며 이렇게 끝나 버릴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정말 그녀의 사람이 되고 싶은 생각이 들어 좋은 이미지로 다가가서 저의 모습을 보여 주고 싶은 생각이 드는 군요.
별에 별 생각이다 들더라고요.
' 꽃을 들고 집 앞에 찾아 가서 용기를 내서 내마음을 표현 해볼까?'
'그랬다가 경비아저씨가 물으면 머라고 말해야 할까?(같은 아파트;;)'
'그녀가 남자친구가 있으면 어쩌지?'
'후배에게 솔직하게 털어 놓을까?'
'문자를 보내볼까?'
'아니면 반상회에 나가서 부모님에게 잘 보여 볼까?' ;;;;;;
뭐 이런 저런 생각외에 다른 생각도 많이 났었는데 王道 가 없는거 같더군요. ㅠ
제가 집에 일을 도울때 주로 운전을 많이 하는데
혼자 운전 하고 있으면 유난히 그녀 생각이 자꾸 자꾸 나네요.
제가 아는건 그녀의 연락처와 이름 나이 외에는 없네요.
주위 사람들이
'야 그냥 한번 연락 해봐 그래서 안되면 안되는거지 뭐'
이렇게 말을 하지만 . 전 정말 그녀를 잡고 싶습니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 정말 설레지만 조심하고 신중하게 그녀에게 다가 가고 싶은데..
어느 것이 최선의 방법인지.. 잘 판단이 되지 않아서 혼자 끙끙 앓고 있네요.
톡톡 여러분.. 어떻게 하는게 좋을지 좀 좋은 생각 가지신분 있으면 조언좀 부탁드려요 ^^;;;
같은 아파트 옆 통로에 사는 그녀를 좋아 합니다.
안녕하세요 눈 톡만 하다가
요즘 자꾸 생각나는 일이 있어서 한글자 적어 보면 뾰족한 해답이 나올까 라는 생각이 들어서 한글자 끄적여 봅니다 ^0^
우선 제소개를 할게요.
전 25살에 대구에 북구 있는 어느대학 졸업반에 다니는 학생입니다.
남들보다 조금 큰 체격과 그에 맞지 않는 순진한(?) 인상이 참 아이러니 한것의 저의 외형적인 특징이랍니다 ㅇㅅㅇ;학교와 집과의 거리가 버스 타면 10분 거리인데 큰 도로를 지나가는 버스가 대부분이고 저희 집앞으로 돌아가는 버스가 2개가 있네요. 그래서 돌아가는 지역에 해당하는 사람이 아닌이상 대부분 저희 집앞으로돌아가는 버스를 잘 안타는 편입니다.
본론으로 들어가서.
제가 어느 한 여인을 좋아 합니다.
남자가 여자를 좋아 하는것은 지극히 자연스러운 현상이겠지요.
그녀는 정말 아름답습니다. 정말 그녀의 마음의 한자리에 제가 들어갈수 만 있다면 모든것을 할수 있을거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지금도 자꾸 그녀가 생각이 나네요.
그녀를 처음 본것은 1년전 버스에서 였습니다.
여느때 처럼 버스를 타고 집으로 들어가는데 참 예쁘고 아름다운 숙녀 분께서 버스에 계시더군요. 그래서 속으로 '아 우리 아파트에 사는 사람이었으면 좋겠다 .' 라는 해봤어요.
(버스의 특성상 제가 타는 버스 노선이 둘러 가므로 다른 지역에 있는 사람은 둘러가는 노선을 잘 안타는 편이라서요 .).
물론 그런 기대감이 잘 안맞는게 대부분이죠 ^^;;
제가 저희 집앞 정거장을 지나쳐서 이제 내릴려고
하차벨을 누르려는 순간 갑자기 벨이 눌려 지더라고요..
그래서 그냥 내릴려고하는데 제 앞에 그녀가 내리는 것이었습니다.
순간 이상한 우연(?) 감이 혹시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반신 반의 뒤에서 걸어 가고 있는데 아파트 같은 동 옆통로로 들어가는 거였습니다.
속으로는 '어? 우리아파트에 저렇게 예쁜 사람도 살고 있엇나? 의외인데?' 라는 생각이 들었지요.
그녀가 내릴때 책을 들고 있었는데 저희 학교의 같은건물 아래층에 있는 과에 다니는 학생이시더라고요.(학번이 쓰여져 있더라고요. 앞에 07 이란 숫자를 보고 07학번이란 짐작을 하게 되었지요.)
아 이런 우연과 행운(?) 이 라는 생각을 하면서 그날이 지나 간 거 같아요.
그렇게 3학년이 되고 나서 저는 과 특성상 실습을 나가는 형편이 되어서 그녀를 자주 못 봤습니다. 단순히 적당한 외모에 적당한 느낌의 사람들은 잘 잊혀지게 되기 마련이죠.
그런데 그녀는 자꾸 제 마음속에 조금조금씩
생각이 나면서 그생각이 증폭 되는는 건 그저 스쳐 지나가는
다른 사람들 보다는 저한테 더 많이 와닿았기 때문에 그러는 거겠죠?
그래서 어느날 제 직속 후배를 만나서 혹시나 하고 물어봤습니다.
'혹시 너 친구 중에 혹시 00과에 다니는 사람 있나?' 라고 물어보니 있데요 글쎄....
그렇게 말하면서 사진도 있다면서 핸드폰에있는 사진까지 보여주면서 '얘 ' 인데요.
라고 말하는데 맙소사 그녀 였던 것이엇습니다.
'선배님 그런데 무슨일 이신데요?' 라고 물으니
당혹스러워서 말을 그냥 얼렁뚱땅 넘겨 버렸어요.
후배가 눈치가 좀 빠른 편인데 혹시나 알아차렸을까 라는 걱정도 좀 들더라구요.
순간 후배의 친구 라는 생각에 기쁘기도 하고
조심해야 할거 같기도 하고 그런생각이 들었습니다.
뭐 그렇게 이래 저래 학교 생활 취업준비를 하면서
바쁘게 올해의 말이 다 와 버렸네요..
이제 졸업반이라 학교에서 국가고시 준비를 한다고
바쁘게 학교를 다니고 있는데 가끔씩 등교나 하교길에 그녀를 마주치곤 합니다 .
마주칠때마다 제가슴은 설레고 떨리고 ..
하지만 아무것도 못하고 저혼자 끙끙 앓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해서는 안되겠다 싶어서 용기를 내고
어떻게라도 제 마음을 표현 하고 싶어서 이런 저런 방법을 생각 해봣습니다.
학회장에게 부탁하여서 혹시 00 과의 주소록을 구해줄수 있냐고 부탁을 햇더니
가능 하다면서 다음날 가지고 오더군요.
차분히 주소록을 살펴가면서 저희집 주소랑 다 똑같고 뒤에 호 수만 다른
그녀를 발견하고 나선 너무 행복했었습니다. 그녀의 이름과 번호를 알게 되었다는 기쁨에...
시작이 반이라는 말도 안되는 비유를 하면서 혼자 좋아 하고 있었습니다.
그녀의 이름과 번호는 그냥 핸드폰 메모리 칩에 숙성 되는것 이외엔 별 방안이 없더라구요.
무턱데고 연락을 하다가는 그냥 그 순간으로
그녀가 ' 이상한 사람이네. ' 라며 이렇게 끝나 버릴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정말 그녀의 사람이 되고 싶은 생각이 들어 좋은 이미지로 다가가서 저의 모습을 보여 주고 싶은 생각이 드는 군요.
별에 별 생각이다 들더라고요.
' 꽃을 들고 집 앞에 찾아 가서 용기를 내서 내마음을 표현 해볼까?'
'그랬다가 경비아저씨가 물으면 머라고 말해야 할까?(같은 아파트;;)'
'그녀가 남자친구가 있으면 어쩌지?'
'후배에게 솔직하게 털어 놓을까?'
'문자를 보내볼까?'
'아니면 반상회에 나가서 부모님에게 잘 보여 볼까?' ;;;;;;
뭐 이런 저런 생각외에 다른 생각도 많이 났었는데 王道 가 없는거 같더군요. ㅠ
제가 집에 일을 도울때 주로 운전을 많이 하는데
혼자 운전 하고 있으면 유난히 그녀 생각이 자꾸 자꾸 나네요.
제가 아는건 그녀의 연락처와 이름 나이 외에는 없네요.
주위 사람들이
'야 그냥 한번 연락 해봐 그래서 안되면 안되는거지 뭐'
이렇게 말을 하지만 . 전 정말 그녀를 잡고 싶습니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 정말 설레지만 조심하고 신중하게 그녀에게 다가 가고 싶은데..
어느 것이 최선의 방법인지.. 잘 판단이 되지 않아서 혼자 끙끙 앓고 있네요.
톡톡 여러분.. 어떻게 하는게 좋을지 좀 좋은 생각 가지신분 있으면 조언좀 부탁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