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이런데에 구구절절하는거 아무 소용 없는거 알고 병원 가는게 가장 좋은건 아는데 그래도 그냥 단순히 입맛이 없는거 일수도 있고 해서 물어보는거야
일단 난 다이어트에 되게 민감했어 비만인 애들 보고 쟤들은 왜 살 안 빼지 싶기도 하고 날씬한 몸매를 좋어해서 조금씩, 많이 다이어트를 꾸준히 했었어 그중 가장 길게 간게 거의 6개월 가까이 됬어 많이 빼진 않았고 그냥 57.5->53~53.5로 빼고 유지했어 그러다 시험기간도 겹치고 점점 소홀해지다가 54키로대로 가고 최근데 56으로 2주만에 돌아옴 한달만에 거의 4키로가 찐거야 확실히 많이 먹기는 했어 진짜 그동안 못 먹은거 한 풀듯 먹다가 그꼴난거야 그리고 어느날 옷 갈아입다가 우연히 속옷 차림으로 전신거울을 보게 됬는데 팔, 허벅지, 옆구리, 뱃살 등등 살이 찐게 눈에 확 들어오는거야 막 기분 더럽고 보기 흉하고 꼴보기도 싫고 짜증나더라 어느정도냐면 그거 보고 울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 여튼 그러고 난 한번 먹으면 계속 폭식 하니까 안 먹었어 그렇게 진짜 목숨 붙을 정도만 먹으면서 지냈는데 다시 먹으려니까 먹기 싫더라 난 먹는거 진짜 좋아했어 가리는 것도 없고 다 잘 먹었는데 그냥 먹기 싫음 먹더라도 몇입 먹고 그만 둠
단순히 입맛이 없는걸까 싶기도 하고 다이어트 하는 사람들도 원래 다 이러지 않아...? 살 찐거 보면 기분 더럽고 흉하개 느껴지고 그리고 음식 먹는 것도 안 먹게 되잖아 아리까리 해서 병원 가기가 좀 망설여짐...
나 거식증임...?
일단 난 다이어트에 되게 민감했어 비만인 애들 보고 쟤들은 왜 살 안 빼지 싶기도 하고 날씬한 몸매를 좋어해서 조금씩, 많이 다이어트를 꾸준히 했었어 그중 가장 길게 간게 거의 6개월 가까이 됬어 많이 빼진 않았고 그냥 57.5->53~53.5로 빼고 유지했어 그러다 시험기간도 겹치고 점점 소홀해지다가 54키로대로 가고 최근데 56으로 2주만에 돌아옴 한달만에 거의 4키로가 찐거야 확실히 많이 먹기는 했어 진짜 그동안 못 먹은거 한 풀듯 먹다가 그꼴난거야 그리고 어느날 옷 갈아입다가 우연히 속옷 차림으로 전신거울을 보게 됬는데 팔, 허벅지, 옆구리, 뱃살 등등 살이 찐게 눈에 확 들어오는거야 막 기분 더럽고 보기 흉하고 꼴보기도 싫고 짜증나더라 어느정도냐면 그거 보고 울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 여튼 그러고 난 한번 먹으면 계속 폭식 하니까 안 먹었어 그렇게 진짜 목숨 붙을 정도만 먹으면서 지냈는데 다시 먹으려니까 먹기 싫더라 난 먹는거 진짜 좋아했어 가리는 것도 없고 다 잘 먹었는데 그냥 먹기 싫음 먹더라도 몇입 먹고 그만 둠
단순히 입맛이 없는걸까 싶기도 하고 다이어트 하는 사람들도 원래 다 이러지 않아...? 살 찐거 보면 기분 더럽고 흉하개 느껴지고 그리고 음식 먹는 것도 안 먹게 되잖아 아리까리 해서 병원 가기가 좀 망설여짐...
참고로 다이어트 할때부터 살 한번에 찌고 그리고 지금까지 내 키는 164~5 정도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