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집이 아파트라 맘껏 뛰놀수가 없기도하고 애들 부부가 맞벌이라 우리집에 데려와서 지내는데요~~ 아예 와서 사는것도 아니고요~ 한두달정도 데리고 지내고 한두달은 애들집에서 지내고 한두달은 데려오고 이런식 이에요~근데 애들이 뛸때마다 아랫집이 경비실에 신고를 하네요 물론 저희도 미안하고 죄송합니다~그래도 애들이 말을 듣는것도 아니고 저도 최선을 다해 조용히 시키는데 그게 마음대로 되지 않네요~~언젠가부터 아랫집이 걸어다닐때 실내화를 신어달라고까지 합니다~~ 애들이 좀 뛰었다고 괜히 저러는건지 모르겠는데 저도 내 집에서 마음이 편하진 않습니다~얼마전부터 애가 좀 뛰면 바로 망치로 천장을 치는것같아요~ 화장실이 쿵쿵 울릴정도로요~이상한 음악도 트는것같은데 이거 불법이지 않나요~??저도 잘 지내보려 작년엔 음식도 한번 가지고 내려가도 봤습니다~음식은 잘만 받아놓고~ 왜 보복소음을 내는지 참 답답합니다~아랫집이 좀 참고 살아주면 좋을텐데 이젠 몇걸음만 걸어도 바로 천장 쾅쾅쾅 쳐대는데 이정도면 너무 예민한게 아닌가 싶네요~어떻게 해야 좋을지 혹시 보복소음 신고 할수있는지 조언좀 부탁합니다~
층간소음 어떻게 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