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서울에서 작년에 여수로 이사와 잘지내고있는 17 살 남아입니다. 아직 학교는 안다니는 중이구요. 바로본론으로 들어갑니다. 저에겐 정말귀여운 24살 여자친구가있습니다. 지금사귄지 10일이 넘어가구요. 갈때까지간사이입니다. 처음만나게된 계기가 친구 누나였는데요 어쩌다 보니 서로 말도잘하고 통하는게 있어서.. 제가먼저 들이댔구요. 솔직한 심정으로 100번찍어 안넘어가는여자없다고 무조건 잡아땟죠.. (누누히 말하지만 세상엔 소설보다더 소설같은이야기많습니다.) 소설이니 뭐어쩌니 말해도좋습니다.. 저희만 아니면되는거니까요. 아무튼 사귀고나서 요번에 처음보게되는거지만.. 첫만남은 약간 어색함이있어도 그래도 참 좋았네여 다시한번말해드립니다 . 전 장난아니구요 진심으로 여기에 전부끄적여봅니다. 요번에 서울한번 내려왔는데요.. 여자친구때문에온거죠 와서 재밋게 놀고 그러다 .. 아무튼제가첫남자가되었네요.. 안전빵으로 *돔 을 이용하였는데요 그래도 저한테도 특별한 여자이니만큼 그쪽도 날그렇게 생각할수도있죠.. 지금 술한잔해서 알딸딸하다는.. 그래도 역시나 세대차이가 있던지 자주 삐지더라구요.(A형 이라는,..) 전 여자에게화한번 안내고 정말 다 받아주며 잘해줍니다. 저도이상하게생각하구있구요..ㅋㅋ 아무튼 제가 어리다보니 돈이 부족하게되죠..(이놈의돈좀.) 밤에 모텔가서 주저리주저리떠들다 술먹고 그러다보니 서로 눈이맞아 .. ( 이제 독자님들의 상상에 맞기겠습니다.ㅋㅋ) 아무튼 ! 저희가 이러는게 잘하는건지 아닌지 정말 궁금합니다. 전 좋아합니다 , 하지만 그쪽은 어떤지 모르겠네요. 저희정말 오래가고싶거든요 ! 어떻게하면좋을까요조언부탁드립니다. <톡되면 싸이와 사진을 올리겠습니다.>!!!!!!!!!!!!!!!!1 별로 이상한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24살 여자와 17 살 남자의 교제.
안녕하세요 . 서울에서 작년에 여수로 이사와 잘지내고있는 17 살 남아입니다.
아직 학교는 안다니는 중이구요.
바로본론으로 들어갑니다.
저에겐 정말귀여운 24살 여자친구가있습니다.
지금사귄지 10일이 넘어가구요.
갈때까지간사이입니다.
처음만나게된 계기가 친구 누나였는데요 어쩌다 보니 서로 말도잘하고 통하는게 있어서..
제가먼저 들이댔구요.
솔직한 심정으로 100번찍어 안넘어가는여자없다고
무조건 잡아땟죠.. (누누히 말하지만 세상엔 소설보다더 소설같은이야기많습니다.)
소설이니 뭐어쩌니 말해도좋습니다.. 저희만 아니면되는거니까요.
아무튼 사귀고나서 요번에 처음보게되는거지만..
첫만남은 약간 어색함이있어도 그래도 참 좋았네여
다시한번말해드립니다 . 전 장난아니구요 진심으로 여기에 전부끄적여봅니다.
요번에 서울한번 내려왔는데요.. 여자친구때문에온거죠
와서 재밋게 놀고 그러다 .. 아무튼제가첫남자가되었네요..
안전빵으로 *돔 을 이용하였는데요
그래도 저한테도 특별한 여자이니만큼 그쪽도 날그렇게 생각할수도있죠..
지금 술한잔해서 알딸딸하다는..
그래도 역시나 세대차이가 있던지 자주 삐지더라구요.(A형 이라는,..)
전 여자에게화한번 안내고 정말 다 받아주며 잘해줍니다.
저도이상하게생각하구있구요..ㅋㅋ
아무튼 제가 어리다보니 돈이 부족하게되죠..(이놈의돈좀.)
밤에 모텔가서 주저리주저리떠들다 술먹고 그러다보니 서로 눈이맞아 ..
( 이제 독자님들의 상상에 맞기겠습니다.ㅋㅋ)
아무튼 ! 저희가 이러는게 잘하는건지 아닌지 정말 궁금합니다.
전 좋아합니다 , 하지만 그쪽은 어떤지 모르겠네요.
저희정말 오래가고싶거든요 !
어떻게하면좋을까요조언부탁드립니다.
<톡되면 싸이와 사진을 올리겠습니다.>!!!!!!!!!!!!!!!!1
별로 이상한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