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강아지가 진짜 숨소리도 안들리고 진짜 죽은 강아지처럼 몸에 힘이 없고 이름 불러도 안일어나길래 죽은줄 알고 진짜 심장 철렁했던적이 한두번이 아님.... 그럴때마다 삑삑이 냄새 맡게 해주면 벌떡 일어남.. 일어나는거 보고 안심........그리고 계속 불렀는데 안나오길래 집안 다 찾아다녔는데 없을때...이때도 삑삑이 눌러주면 어디선가 바로 뛰쳐나옴..
강아지 키울때 놀라는 순간
나는 강아지가 진짜 숨소리도 안들리고 진짜 죽은 강아지처럼 몸에 힘이 없고 이름 불러도 안일어나길래 죽은줄 알고 진짜 심장 철렁했던적이 한두번이 아님.... 그럴때마다 삑삑이 냄새 맡게 해주면 벌떡 일어남.. 일어나는거 보고 안심........
그리고 계속 불렀는데 안나오길래 집안 다 찾아다녔는데 없을때...이때도 삑삑이 눌러주면 어디선가 바로 뛰쳐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