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에게 제가 쌓여왔던게 있었습니다그래서 요즘 제가 표정이 안좋고 그래서 변했다고 해서제가 왜 표정 관리가 잘 안되는지, 쌓인걸 쭉 풀어서 써서 보여줬었습니다.근데 게중에는 여자친구 어머님에 대한 이야기도 있었습니다. 제가 정확히는'엄마 치맛폭 못벗어나는거 지겹다'라는식으로 썼는데, 어머님이 데이트하는데 은근히 훼방 놓으시는것도 많으셨고저의 직업과 집안에 대해서 간접적으로 흉보는식의 말을 제 눈앞에서 했던적이 있어서좋은 감정을 가지고 있진 않아서, 위와같은 말을 날렸습니다. 여자친구는 저 말에 가족은 건드리지 말자고 했는데,저는 제가 먼저 당했다는 생각과 참아왔던것이어서 말할 수 밖에 없었는데여자친구는 저 말에 문을 닫은것 같습니다. 될대로 돼라 하면서 이야기 했지만,뭔가 모를 후회가 서서히 밀려오는데뭐가 맞는지 모르겠습니다.이대로 그냥 보내는게 맞는지열심히 되는대까지 붙잡아 보는게 맞는지의견 여쭙고싶습니다.
질문 여자친구한테 심한말을 해버렸어요
제가 정확히는'엄마 치맛폭 못벗어나는거 지겹다'라는식으로 썼는데, 어머님이 데이트하는데 은근히 훼방 놓으시는것도 많으셨고저의 직업과 집안에 대해서 간접적으로 흉보는식의 말을 제 눈앞에서 했던적이 있어서좋은 감정을 가지고 있진 않아서, 위와같은 말을 날렸습니다.
여자친구는 저 말에 가족은 건드리지 말자고 했는데,저는 제가 먼저 당했다는 생각과 참아왔던것이어서 말할 수 밖에 없었는데여자친구는 저 말에 문을 닫은것 같습니다.
될대로 돼라 하면서 이야기 했지만,뭔가 모를 후회가 서서히 밀려오는데뭐가 맞는지 모르겠습니다.이대로 그냥 보내는게 맞는지열심히 되는대까지 붙잡아 보는게 맞는지의견 여쭙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