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관련 고민이라 결시친에 올립니다
방금 친척들 극성때매 글 올라온거보고 저도 몇 자 써봐요
전 27살이구요 큰아빠의 첫째 아들(저한테는 사촌 오빠)은 46살인데 노총각이예요 돌싱도 아닙니다
이 사촌오빠가 얼굴이 30대 초반으로 보일정도로 비정상적이게 동안이긴한데 키도 작고 좀...여자들이 좋아할 스타일은 아니예요 보험일 하고있구요 근데 이 오빠를 제 친구들한테 소개팅 시켜달라고 조부모님을 비롯해서 온 친척들과 부모님까지도 난리예요
아빠가 9남매중에 여덟째셔서 큰 사촌 오빠랑은 나이차이가 19살 차이입니다ㅠㅠ
제가 저 아는 언니라고 해봐야 많아봤자 30살이라고 나이차이가 너무 많이 나서 안된다고해도 소용없고 다 시집갔거나 남친있다해도 소용이 없어요
진짜 답답한건 저희 부모님까지...심지어 이 46살 오빠까지 기대를..약간 하고있는거같아요
저 20살때부터 저한테만 계속 쪼고있는데 추석때 집에 내려가기 싫네요
어떻게 받아쳐야 주선해달라는 압박에서 벗어날수있을까요??
40대 사촌오빠를 맞선(?) 시켜달라는 가족들
방금 친척들 극성때매 글 올라온거보고 저도 몇 자 써봐요
전 27살이구요 큰아빠의 첫째 아들(저한테는 사촌 오빠)은 46살인데 노총각이예요 돌싱도 아닙니다
이 사촌오빠가 얼굴이 30대 초반으로 보일정도로 비정상적이게 동안이긴한데 키도 작고 좀...여자들이 좋아할 스타일은 아니예요 보험일 하고있구요 근데 이 오빠를 제 친구들한테 소개팅 시켜달라고 조부모님을 비롯해서 온 친척들과 부모님까지도 난리예요
아빠가 9남매중에 여덟째셔서 큰 사촌 오빠랑은 나이차이가 19살 차이입니다ㅠㅠ
제가 저 아는 언니라고 해봐야 많아봤자 30살이라고 나이차이가 너무 많이 나서 안된다고해도 소용없고 다 시집갔거나 남친있다해도 소용이 없어요
진짜 답답한건 저희 부모님까지...심지어 이 46살 오빠까지 기대를..약간 하고있는거같아요
저 20살때부터 저한테만 계속 쪼고있는데 추석때 집에 내려가기 싫네요
어떻게 받아쳐야 주선해달라는 압박에서 벗어날수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