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대통령님‥ 저는 지난 18년 11월 군대에서 아들을 잃은
엄마입니다 ‥제 아들은 일을 못하지도 않았으며 ‥
오히려 똑똑해서 간부들이 일을 더 많이 시켰다고 진술해
준 병사도 있었습니다‥ 갓 부임한 직속상관 A소위의
정신적인 학대 언어폭력 인격살인으로 영혼이 피폐되어
돌아올수 없는 강을 건너버렸죠
세치 혀의 힘이란 얼마나 무서운건지 절감하며,
하루하루를 버티고 있지요
당신께서 하신 말씀‥ 국방의 의무를 수행하기 위해
군대에 보내진 장병들은 그대로 돌려보내야 한다
그건 그냥 립서비스 말놀음 이었는데 저는 그말씀에
깊은 감명을 받은 어리석은 백성이었습니다
그런데 요즘 추미애 장관 사건을 접하면서 저의 영혼은
껍데기마저도 타버려 없어지는 분노감에 어찌 할 바를
몰라 그저 안정제에 의지하며 버티고 있지요
청년의날 BTS를 불러서 했던 생쇼는 정말로 어리석은
행동이었다는 것을 지적질 하고 싶어 이글을 올립니다
당신이 보게될지는 모르겠으나‥ 군부대에서 직접
간접적으로 피해를 당한 아들들로 인하여 힘들어 하는
부모들과 가족들은 제 맘에 공감하시리라 생각됩니다
1년에 100 여명의 군인들이 희생되고 있으며‥ 그 중에
60 여명은 자살자들입니다
이 사회는 자살군인들을 나약해서, 요즘애들은 약해빠져서
라는 프레임을 씌워, 군부대의 증거인멸과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는 줄 알면서도
피해병사의 유가족들은 철저한 을 로, 군부대는
보이지 않는 갑 으로 존재합니다
어차피 초엘리트들의 아들들은 군부대의 특별관리대상으로
지정돼 절대 평범한 병사들처럼 부조리와 악폐습에
희생 될 일은 절대 없겠죠!!!
하지만 문대통령님 당신은 촛불정부라고 외치는데
당신의 정부는 좀 더 정확히 표현 하자면
세월호 아이들의 원혼들이 만들어 준 정부입니다
세월호 희생자들의 내새끼 또래의 아이들의 죽음을
지켜본 국민들의 정의를 향한 열망이 만들어 낸
세월호 정부입니다
그런 당신이 청년의 날, 만나야 했던 젊은이들은
BTS 맴버들이 아니라, 코로나로 휴가 외출도 못하고 있는
20대 초반의 장병들을 만나서 공정을 논하셨어야죠
이 시국에 그렇게 감각이 없으십니까??
장관 추미애를 에스코트 하는 당신
정말 한 나라의 대통령이 할 수 있는 행동이라니
믿겨지지가 않더군요
국민들을 무시하고 당신의 유체이탈 화법은
박근혜 정부와 차이점이 무엇입니까? ?
차라리 박근혜 대통령은 가만히나 계셨죠
가만히 있으면 중간이나 가죠
지금 와 생각하면 박근혜 대통령은 위선자는 아니었습니다
하지만‥ 무지하고 평범한 이 50대 아줌마가
보기에‥ 당신은 위선자로 느껴집니다
물론 저의 개인적인 입장일 수 있지만
이 정부에서 제 생명같은 아들을 잃은 제 입장에서
볼 때 에는 당신은
분명한 위선자 입니다
50대 아줌마가 문재인에게
엄마입니다 ‥제 아들은 일을 못하지도 않았으며 ‥
오히려 똑똑해서 간부들이 일을 더 많이 시켰다고 진술해
준 병사도 있었습니다‥ 갓 부임한 직속상관 A소위의
정신적인 학대 언어폭력 인격살인으로 영혼이 피폐되어
돌아올수 없는 강을 건너버렸죠
세치 혀의 힘이란 얼마나 무서운건지 절감하며,
하루하루를 버티고 있지요
당신께서 하신 말씀‥ 국방의 의무를 수행하기 위해
군대에 보내진 장병들은 그대로 돌려보내야 한다
그건 그냥 립서비스 말놀음 이었는데 저는 그말씀에
깊은 감명을 받은 어리석은 백성이었습니다
그런데 요즘 추미애 장관 사건을 접하면서 저의 영혼은
껍데기마저도 타버려 없어지는 분노감에 어찌 할 바를
몰라 그저 안정제에 의지하며 버티고 있지요
청년의날 BTS를 불러서 했던 생쇼는 정말로 어리석은
행동이었다는 것을 지적질 하고 싶어 이글을 올립니다
당신이 보게될지는 모르겠으나‥ 군부대에서 직접
간접적으로 피해를 당한 아들들로 인하여 힘들어 하는
부모들과 가족들은 제 맘에 공감하시리라 생각됩니다
1년에 100 여명의 군인들이 희생되고 있으며‥ 그 중에
60 여명은 자살자들입니다
이 사회는 자살군인들을 나약해서, 요즘애들은 약해빠져서
라는 프레임을 씌워, 군부대의 증거인멸과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는 줄 알면서도
피해병사의 유가족들은 철저한 을 로, 군부대는
보이지 않는 갑 으로 존재합니다
어차피 초엘리트들의 아들들은 군부대의 특별관리대상으로
지정돼 절대 평범한 병사들처럼 부조리와 악폐습에
희생 될 일은 절대 없겠죠!!!
하지만 문대통령님 당신은 촛불정부라고 외치는데
당신의 정부는 좀 더 정확히 표현 하자면
세월호 아이들의 원혼들이 만들어 준 정부입니다
세월호 희생자들의 내새끼 또래의 아이들의 죽음을
지켜본 국민들의 정의를 향한 열망이 만들어 낸
세월호 정부입니다
그런 당신이 청년의 날, 만나야 했던 젊은이들은
BTS 맴버들이 아니라, 코로나로 휴가 외출도 못하고 있는
20대 초반의 장병들을 만나서 공정을 논하셨어야죠
이 시국에 그렇게 감각이 없으십니까??
장관 추미애를 에스코트 하는 당신
정말 한 나라의 대통령이 할 수 있는 행동이라니
믿겨지지가 않더군요
국민들을 무시하고 당신의 유체이탈 화법은
박근혜 정부와 차이점이 무엇입니까? ?
차라리 박근혜 대통령은 가만히나 계셨죠
가만히 있으면 중간이나 가죠
지금 와 생각하면 박근혜 대통령은 위선자는 아니었습니다
하지만‥ 무지하고 평범한 이 50대 아줌마가
보기에‥ 당신은 위선자로 느껴집니다
물론 저의 개인적인 입장일 수 있지만
이 정부에서 제 생명같은 아들을 잃은 제 입장에서
볼 때 에는 당신은
분명한 위선자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