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유성구 덕명동에 한 온라인 쇼핑몰에 직원으로 면접을 봤고 붙었습니다.
2주간 수습으로 우선 알바로하고 그 뒤에 직원으로 하자고해서 알겠다고 했어요.
그런데 2주 뒤 사장이 저에게 요즘 매출이 안나와서 직원은 힘들겠다 그만두고싶음 그만두거나 아님 알바로 계속해라. 선택권은 저에게 주겠다.이러시길래 저는 정말 억울했습니다. 알바는 시간이 5.5시간이며 한달하면 100도 안되는 돈입니다. 저는 분명 직원 면접을 봤고 그걸 붙여준건 사장이였는데, 이제와서 직원은 안되겠으니 알바로 계속 하거나 그만둬라니 너무 억울합니다.
그래서 그럼 직원은 올해안에만 해주시고 그때까지는 알바시간을 한~두시간 만이라도 늘려달라 했더니 안된답니다. 직원 언니 동생들이 저보고 항상 열심히한다,일 잘한다 해주고 제가 아무리 열심히 해도 사장은 항상 잘 모르겠다 했습니다. 그래서 그냥 시간 안늘려도 되니 알바로 계속 하겠다 했는데 이번엔 알바를 언제까지 할거냐고 근로계약서를 써야한다며 물어봐서 저는 그 까진 생각 안해봐서 모르겠다 하니 다음주까지 생각해서 알려달랍니다.
그 다음주가 오늘 입니다. 오늘 사장에게 내년 2월 즉 6개월 동안은 일을 계속 하고싶다고 말했습니다. 그런데 사장은 아무래도 우리는 너무 불신이 쌓였다고 오늘까지만 하라는 겁니다. 저는 당장 그럼 일 할곳도 없고 돈도 없고 그래서 저는 당황해서 그럼 이번달 까지는 하고싶다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왜 항상 니 위주로 결정을 하려하냐 하길래 그냥 오늘까지 하고 그만둔다 했습니다.
아니 제 위주가 아니라 분명 처음에 사장은 저에게 선택권을 준다고해서 저는 제 의견을 말을 한거고... 그리고 원래 근로계약서는 일 처음 시작할때 써야하는거 아닌가요? 진짜 어이가 없어서 말이 더이상 안나와서 마지막으로 할 말 없냐길래 없다고 했습니다. 이렇게 부당하게 잘린적은 처음이라 어떻게 해야할질 모르겠어요
부당하게 알바 잘렸어요
2주간 수습으로 우선 알바로하고 그 뒤에 직원으로 하자고해서 알겠다고 했어요.
그런데 2주 뒤 사장이 저에게 요즘 매출이 안나와서 직원은 힘들겠다 그만두고싶음 그만두거나 아님 알바로 계속해라. 선택권은 저에게 주겠다.이러시길래 저는 정말 억울했습니다. 알바는 시간이 5.5시간이며 한달하면 100도 안되는 돈입니다. 저는 분명 직원 면접을 봤고 그걸 붙여준건 사장이였는데, 이제와서 직원은 안되겠으니 알바로 계속 하거나 그만둬라니 너무 억울합니다.
그래서 그럼 직원은 올해안에만 해주시고 그때까지는 알바시간을 한~두시간 만이라도 늘려달라 했더니 안된답니다. 직원 언니 동생들이 저보고 항상 열심히한다,일 잘한다 해주고 제가 아무리 열심히 해도 사장은 항상 잘 모르겠다 했습니다. 그래서 그냥 시간 안늘려도 되니 알바로 계속 하겠다 했는데 이번엔 알바를 언제까지 할거냐고 근로계약서를 써야한다며 물어봐서 저는 그 까진 생각 안해봐서 모르겠다 하니 다음주까지 생각해서 알려달랍니다.
그 다음주가 오늘 입니다. 오늘 사장에게 내년 2월 즉 6개월 동안은 일을 계속 하고싶다고 말했습니다. 그런데 사장은 아무래도 우리는 너무 불신이 쌓였다고 오늘까지만 하라는 겁니다. 저는 당장 그럼 일 할곳도 없고 돈도 없고 그래서 저는 당황해서 그럼 이번달 까지는 하고싶다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왜 항상 니 위주로 결정을 하려하냐 하길래 그냥 오늘까지 하고 그만둔다 했습니다.
아니 제 위주가 아니라 분명 처음에 사장은 저에게 선택권을 준다고해서 저는 제 의견을 말을 한거고... 그리고 원래 근로계약서는 일 처음 시작할때 써야하는거 아닌가요? 진짜 어이가 없어서 말이 더이상 안나와서 마지막으로 할 말 없냐길래 없다고 했습니다. 이렇게 부당하게 잘린적은 처음이라 어떻게 해야할질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