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도움 필요합니다 . 부디 많은 분들의 조언 부탁드려요
저에대한 비판도 듣겠습니다 . 이 지긋지긋한 삶에서 벗어나고싶어요.
자살하고싶은 적이 한번도 아니고 수십번입니다
저는 현재 22살 여자입니다
저희집은 4가족이 살고있고 (어머니와 아버지 저와 친오빠) 현재 아버지는 시골에서 혼자 계시고 주말마다 올라오십니다.
어머니는 약1년여 전부터 일주일에 3일씩 집을 비우고 아버지가 있는 시골에 내려가요..
그래서 일주일에 3일은 저와 오빠만 집에있습니다
이것이 화근일까요 집에 아빠가 없으니 바로잡을 사람이없어서 그런지 친오빠의 행실이 더 드러납니다..거기다 어머니까지 일주일에3번이나 집을 비우니 같이있는 동안 너무 무섭고 고통스러울 지경에 정신병이 생길것같아요.
제가 죽어야 이 고통스러운 삶이 끝날것만 같습니다.
저희오빠는 현재 평범한 직장인이고 27살입니다.
평범한 속의 얼굴에는 꽤나 많은 오물이 묻어있고요. 여러분
평범한 사람도 믿지마세요.. 저희 친오빠라고 부르기도 싫은 사람처럼 두얼굴이있다는걸 깨달았습니다
친오빠는 예전부터 남자들과 관계를 갖는 원나잇,어플 게이 모임을 가지고있습니다. 고등학교때부터 꽤 오래되었던것같아요
성소수자분들을 싫어하는게 아닙니다. 원나잇과 그런관계에서 나쁜언어나 나쁜 행동을 배우는게 싫은겁니다 . 여동생있는 앞에서 소파에 앉아 여자생식기를 조개라고 부르는 오빠가 있나요..?
그외에 온갖 성적인 더러운 말들을 친구와 통화하는걸 보면서 제가 못알아들을거라 생각하는건지 내뱉고,
여동생인 저는 기분이 나빠 말한적이 있었는데 집에 부모님없을때 주먹으로 뺨을 때리고 폭력을 했던적이있습니다. 부모님께 전화하려 할때 핸드폰을 밖으로 던져 깨트리려 한적도 있었고 전 밖에 나가 몇시간동안 울면서 있었습니다. 그때 부모님께 전화해 새벽에 올라오신다는 말을 하셨지만 부모님께 걱정끼치기 싫어 다시 집으로 갔었고 아무렇지않게 소파에서 있는 모습에 구역질이나요.
사실 오빠는 군대에서 공군에서 정신병으로 전역을했습니다 ( 귀신이 보인다는)등 그런 사유로 전역을 하려다 휴가때 한강에서 자살시도 를 했고, 결국 중간에 나왔고요
제정신 아닙니다.. 고등학교때는 아이템매니아 사기쳐서 경찰서 갔던 이력도 있습니다.
너무너무 무서워요 사람이 어떻게 저렇게 무서울까 싶을정도로 눈에 더러움이 가득한데 회사에선 멀쩡하게 있고 ,또 회사 끝난 집에선 욕을해요 불안정한 사람같이 .
같이살기가 너무싫고 독립하고싶은 마음이 굴뚝같아서 부모님께 몇번 말 건네봤습니다 . 저희집은 형편이 그렇게 좋은 편이 아니라 독립은 제 돈으로 해야하는데 제가 아직 사회초년생이라 돈이없고 제가 도망가는 기분이 너무 싫습니다. 잘못한것도 없이 이러고 사는게, 현재 저희집이 거의 오빠네 집이나 마찬가지라 부모님이 없으실땐 자기네 집처럼 새벽에 잠안자고 티비를 보거나 시끄럽게 해서 잠을 제대로 잔 적이 없어요 사람 미쳐 돌아버릴거같고 힘듭니다. 집에 부모님 두분 다 안계시고 둘이있을때 저 거실한번 나가기도 힘들정도로 방안에서 문잠그고있습니다. 그정도로 힘들어요 일상이 ,화장실한번 갈때마다 아무렇지않은척 가거나 참고 최대한 적게갑니다. 그리고 오전에 회사가고 아무도없을때 나와서 거실에서 하고싶은거 합니다. 방문잠그는 장치도 오빠한테 맞고나서 달았고, 항상 뭐라 말할때마다 또 얼굴 저번처럼 그렇게 만들어줄까? 너얼굴 못들고 다니게 해줄게. 라는 식의 협박발언을 합니다.
원하는게있을때마다 항상 말못하고 삽니다. 이러고 사는게 정상인지 모르겠어요 저같은 사람도있는지..
이 일을 부모님 두분다 아시지만 두분 다 적극적으로 해결하려 하지않으세요. 말해봤지만 가족회의같은걸 열어 평화로 해결해주려하지만 실질적인 해결이 되지않습니다 . 저흰 이미 갈대로 간 사이고 두분은 잘모르십니다 아버지같은 경우는 시골에 자리잡으셔서 주말마다 올라오시는데 집안 사정같은 경우는 잘 모르시기때문에 저희가 화해를 하고 타협을 한다면 해결된다 생각하십니다.폭력과 저런 행실이 타협이 되는건가요?저는 너무 고통스러워서 사는게 아닐지경이라 말로써 해결이 안되는 판국이라 계속 반복되는게 힘이듭니다 점점
둘중 한명이 독립을 해야하는게 맞을것같으나
친오빠는 돈을 달라고 합니다. 돈안주면 안나가겠다는 심보로 말을하고 부모님은 돈이 없으셔서 결국 같이 한집에서 살아야하는데
저도 시골로 내려가면 모르지만 22살에 쫒기듯 시골에 내려가기 싫습니다. 전 현재 병원에서 아르바이트로 근무중이고 더 공부하고 큰꿈에 욕심이있습니다.
아직 22살이라 자격증도 따야하고 할게많아 많이 모자라지만 제 행실에 한줌 부끄럼없이 살고 떳떳하게 남 피해 안주며 도와주고 살고있다 생각합니다.
친오빠는 인하공전관광경영-방통대-대학원 루트타 지금 회사에 다니고있는데 저한테 지잡대 다녀서 뭘 할수있겠냐 병원에서 알바하는 지금 니주제에 감히어디서 뭐라 말을 하냐는 식으로 말을하는데요.. 어이없어서 말이안나오고요..ㅋㅋㅋ
차라리 이글 유명해져서 나락으로 떨어졌음 좋겠어요.
부모님께 얘기라도하면 또 저한테 와서 협박을하고
저혼자 하루하루를 사는기분입니다. 부모님도 이젠 너무 익숙해진 상황이라 손을 놓고 계신거같아요.. 어머니께 제발 내려가지말아달라 부탁했지만 주3일 내려가시고, 어머니가 계셔도 고쳐지진않지만 저랑 둘이있을때보단 낫고,
최근에는 어머니가 있을때 “오빠때문에 잠을 못자서 출근에 지장이간다”라고 얘기를 했는데 갑자기 다가와 어머니 있는와중에 뺨과 머리채를 잡혔습니다.
혹시 가족간의 폭력도 경찰에 신고 되는지도 궁금합니다.
한번더 폭력을 행사하면 경찰 부를생각있어요.
저 어떻게 해야하나요? 어릴적부터 너무 오빠에대한안좋은 행동을 많이 보고 자라서 정말 이젠 힘듭니다..
가족때문에 힘드신분 있으실까요 저랑 비슷하게 경험있으신분들의 조언과 댓글 바랍니다.
(조언부탁) 저만큼 가족때문에 지옥같은 삶 보내는 사람이 있을까요
저에대한 비판도 듣겠습니다 . 이 지긋지긋한 삶에서 벗어나고싶어요.
자살하고싶은 적이 한번도 아니고 수십번입니다
저는 현재 22살 여자입니다
저희집은 4가족이 살고있고 (어머니와 아버지 저와 친오빠) 현재 아버지는 시골에서 혼자 계시고 주말마다 올라오십니다.
어머니는 약1년여 전부터 일주일에 3일씩 집을 비우고 아버지가 있는 시골에 내려가요..
그래서 일주일에 3일은 저와 오빠만 집에있습니다
이것이 화근일까요 집에 아빠가 없으니 바로잡을 사람이없어서 그런지 친오빠의 행실이 더 드러납니다..거기다 어머니까지 일주일에3번이나 집을 비우니 같이있는 동안 너무 무섭고 고통스러울 지경에 정신병이 생길것같아요.
제가 죽어야 이 고통스러운 삶이 끝날것만 같습니다.
저희오빠는 현재 평범한 직장인이고 27살입니다.
평범한 속의 얼굴에는 꽤나 많은 오물이 묻어있고요. 여러분
평범한 사람도 믿지마세요.. 저희 친오빠라고 부르기도 싫은 사람처럼 두얼굴이있다는걸 깨달았습니다
친오빠는 예전부터 남자들과 관계를 갖는 원나잇,어플 게이 모임을 가지고있습니다. 고등학교때부터 꽤 오래되었던것같아요
성소수자분들을 싫어하는게 아닙니다. 원나잇과 그런관계에서 나쁜언어나 나쁜 행동을 배우는게 싫은겁니다 . 여동생있는 앞에서 소파에 앉아 여자생식기를 조개라고 부르는 오빠가 있나요..?
그외에 온갖 성적인 더러운 말들을 친구와 통화하는걸 보면서 제가 못알아들을거라 생각하는건지 내뱉고,
여동생인 저는 기분이 나빠 말한적이 있었는데 집에 부모님없을때 주먹으로 뺨을 때리고 폭력을 했던적이있습니다. 부모님께 전화하려 할때 핸드폰을 밖으로 던져 깨트리려 한적도 있었고 전 밖에 나가 몇시간동안 울면서 있었습니다. 그때 부모님께 전화해 새벽에 올라오신다는 말을 하셨지만 부모님께 걱정끼치기 싫어 다시 집으로 갔었고 아무렇지않게 소파에서 있는 모습에 구역질이나요.
사실 오빠는 군대에서 공군에서 정신병으로 전역을했습니다 ( 귀신이 보인다는)등 그런 사유로 전역을 하려다 휴가때 한강에서 자살시도 를 했고, 결국 중간에 나왔고요
제정신 아닙니다.. 고등학교때는 아이템매니아 사기쳐서 경찰서 갔던 이력도 있습니다.
너무너무 무서워요 사람이 어떻게 저렇게 무서울까 싶을정도로 눈에 더러움이 가득한데 회사에선 멀쩡하게 있고 ,또 회사 끝난 집에선 욕을해요 불안정한 사람같이 .
같이살기가 너무싫고 독립하고싶은 마음이 굴뚝같아서 부모님께 몇번 말 건네봤습니다 . 저희집은 형편이 그렇게 좋은 편이 아니라 독립은 제 돈으로 해야하는데 제가 아직 사회초년생이라 돈이없고 제가 도망가는 기분이 너무 싫습니다. 잘못한것도 없이 이러고 사는게, 현재 저희집이 거의 오빠네 집이나 마찬가지라 부모님이 없으실땐 자기네 집처럼 새벽에 잠안자고 티비를 보거나 시끄럽게 해서 잠을 제대로 잔 적이 없어요 사람 미쳐 돌아버릴거같고 힘듭니다. 집에 부모님 두분 다 안계시고 둘이있을때 저 거실한번 나가기도 힘들정도로 방안에서 문잠그고있습니다. 그정도로 힘들어요 일상이 ,화장실한번 갈때마다 아무렇지않은척 가거나 참고 최대한 적게갑니다. 그리고 오전에 회사가고 아무도없을때 나와서 거실에서 하고싶은거 합니다. 방문잠그는 장치도 오빠한테 맞고나서 달았고, 항상 뭐라 말할때마다 또 얼굴 저번처럼 그렇게 만들어줄까? 너얼굴 못들고 다니게 해줄게. 라는 식의 협박발언을 합니다.
원하는게있을때마다 항상 말못하고 삽니다. 이러고 사는게 정상인지 모르겠어요 저같은 사람도있는지..
이 일을 부모님 두분다 아시지만 두분 다 적극적으로 해결하려 하지않으세요. 말해봤지만 가족회의같은걸 열어 평화로 해결해주려하지만 실질적인 해결이 되지않습니다 . 저흰 이미 갈대로 간 사이고 두분은 잘모르십니다 아버지같은 경우는 시골에 자리잡으셔서 주말마다 올라오시는데 집안 사정같은 경우는 잘 모르시기때문에 저희가 화해를 하고 타협을 한다면 해결된다 생각하십니다.폭력과 저런 행실이 타협이 되는건가요?저는 너무 고통스러워서 사는게 아닐지경이라 말로써 해결이 안되는 판국이라 계속 반복되는게 힘이듭니다 점점
둘중 한명이 독립을 해야하는게 맞을것같으나
친오빠는 돈을 달라고 합니다. 돈안주면 안나가겠다는 심보로 말을하고 부모님은 돈이 없으셔서 결국 같이 한집에서 살아야하는데
저도 시골로 내려가면 모르지만 22살에 쫒기듯 시골에 내려가기 싫습니다. 전 현재 병원에서 아르바이트로 근무중이고 더 공부하고 큰꿈에 욕심이있습니다.
아직 22살이라 자격증도 따야하고 할게많아 많이 모자라지만 제 행실에 한줌 부끄럼없이 살고 떳떳하게 남 피해 안주며 도와주고 살고있다 생각합니다.
친오빠는 인하공전관광경영-방통대-대학원 루트타 지금 회사에 다니고있는데 저한테 지잡대 다녀서 뭘 할수있겠냐 병원에서 알바하는 지금 니주제에 감히어디서 뭐라 말을 하냐는 식으로 말을하는데요.. 어이없어서 말이안나오고요..ㅋㅋㅋ
차라리 이글 유명해져서 나락으로 떨어졌음 좋겠어요.
부모님께 얘기라도하면 또 저한테 와서 협박을하고
저혼자 하루하루를 사는기분입니다. 부모님도 이젠 너무 익숙해진 상황이라 손을 놓고 계신거같아요.. 어머니께 제발 내려가지말아달라 부탁했지만 주3일 내려가시고, 어머니가 계셔도 고쳐지진않지만 저랑 둘이있을때보단 낫고,
최근에는 어머니가 있을때 “오빠때문에 잠을 못자서 출근에 지장이간다”라고 얘기를 했는데 갑자기 다가와 어머니 있는와중에 뺨과 머리채를 잡혔습니다.
혹시 가족간의 폭력도 경찰에 신고 되는지도 궁금합니다.
한번더 폭력을 행사하면 경찰 부를생각있어요.
저 어떻게 해야하나요? 어릴적부터 너무 오빠에대한안좋은 행동을 많이 보고 자라서 정말 이젠 힘듭니다..
가족때문에 힘드신분 있으실까요 저랑 비슷하게 경험있으신분들의 조언과 댓글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