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미용실 가면 왜자꾸 머리자르라는거임

ㅇㅇ2020.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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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다니는 미용실만 그런건가 염색을 하러가도 머리짜르라고 하고 매직을 하러가도 머리 짜르라고함 아니 내머리가 엄청 긴것도 아니고 가슴 바로위고 머릿결이 심하게 나쁜것도 아닌데 자꾸 짜르라고 해서 난 짜르기 싫으니깐 안짜르겠다고 하니깐 꼽주는 말투로 말하고 결국 완성본이 잘되지도 않았음 아니 안짜르겠다는건데 왜 강요하는걸까 심리가 뭘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