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애매하고 확실히 헤어졌을때

정말2020.09.22
조회892
전여자친구는 무슨일을 하는지 절대 안알려줬어요 저도 이해하고 넘어갔죠 근데 일주일전 같이 일하는 남자에게 밤에 전화가 오는거에요 그때부터 의심을 계속하다가.. 결국 전여자친구가 그 남자의 번호를 줬어요 헤어질때 제가 그남자한테 전화한다고 협박아닌 협박을 했고 결국 돌이킬수 없는 이별을 했죠 저는 정말 제가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오해를 풀기위해 그 남자에게 연락을 하라고 했을텐데 전여친은 절대 하지말라 자기 일 짤린다 니입장만 생각하지마라... 이건 제가 잘못한건가요..? 정말 의심받을 행동을 한건 전여친 아닌가요 .. 여자친구는 아니라고 말은 했지만 심증은 있고 물증만 없는 상태라.. 후 어차피 이별해서 끝인건 알지만 제가 잘못한건가 싶어서.. 냉정한 댓글좀 부탁드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