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1살 대학생입니다
현재 2학년이고 언어치료전공하고있어요 그런데 이 전공을 배우면 배울수록 저랑 안맞는다는 생각이 자꾸 들어요 저는 워낙 내성적이고 조용한 편인데, 이 직업을 가지게 된다면 여러 사람과 마주하면서 언어치료를 해야하는데.. 당장 내년부터 실습한다고 생각하니 막막합니다. 그래서 일부러 아동치료말고 성인치료를 꿈꿨는데, 이마저도 잘해낼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우선 이 과에 오기전에 진로로 생각해놨던 건 병원의 이비인후과에서 언어치료사로 일해 성인치료를 담당하는 거였습니다. 예를 들면 성대결절, 성대폴립, 후두암 등 음성치료를 담당하는겁니다. 다른 길은 생각해본적이없고 뭘 잘하는지를 아직 몰라서 그냥 다니고는 있는데.. 그냥 꾹 참고 다니다가 언어치료 자격증을 따놓긴 따놔야할지, 아니면 편입해서 다른과를 가야할지 계속 고민돼요.. 남을 도와주는걸 좋아하고 손재주가 조금 좋은편입니다(어디 내놓을만한 능력은 안되지만요 ㅠㅠ)
언어치료사분중에 성인치료하고 계신분이나, 내성적이신분들 어떤 직업을 갖고계시는지 아니면 조언이라도 괜찮습니다 어떻게해야할까요?ㅠ
21살 대학생 내성적인데 진로를 어떻게 잡아야할까요
현재 2학년이고 언어치료전공하고있어요 그런데 이 전공을 배우면 배울수록 저랑 안맞는다는 생각이 자꾸 들어요 저는 워낙 내성적이고 조용한 편인데, 이 직업을 가지게 된다면 여러 사람과 마주하면서 언어치료를 해야하는데.. 당장 내년부터 실습한다고 생각하니 막막합니다. 그래서 일부러 아동치료말고 성인치료를 꿈꿨는데, 이마저도 잘해낼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우선 이 과에 오기전에 진로로 생각해놨던 건 병원의 이비인후과에서 언어치료사로 일해 성인치료를 담당하는 거였습니다. 예를 들면 성대결절, 성대폴립, 후두암 등 음성치료를 담당하는겁니다. 다른 길은 생각해본적이없고 뭘 잘하는지를 아직 몰라서 그냥 다니고는 있는데.. 그냥 꾹 참고 다니다가 언어치료 자격증을 따놓긴 따놔야할지, 아니면 편입해서 다른과를 가야할지 계속 고민돼요.. 남을 도와주는걸 좋아하고 손재주가 조금 좋은편입니다(어디 내놓을만한 능력은 안되지만요 ㅠㅠ)
언어치료사분중에 성인치료하고 계신분이나, 내성적이신분들 어떤 직업을 갖고계시는지 아니면 조언이라도 괜찮습니다 어떻게해야할까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