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쪽팔렸던썰 풀자!!

ㅇㅇ2020.09.22
조회41,993

시작!



나는 꽤 최근일인데 내가 딸꾹질 할때 소리가 약간 좀 이상하단말이야..ㅋㅋㅋㅋㅋ 근데 그때 쌤이 수업시간에 영화를 보여주셨는데 진짜 되게 조용한 분위기였어 근데 딸꾹질이 막 나오는거야 그래서 멈출려고 숨 몰아쉬다가 그 순간 딸꾹질 소리 엄청 크게 난거... 다행히 난지 모르는 사람이 많은거같긴했는데 진짜 쪽팔렸다..ㅋㅋㅋㅋㅠㅠ



오늘은 저번에 추천받았던 쪽팔렸던썰 한번 더 가져와봤어! 다들 댓글로 썰 많이 풀어주라❤ 그리고 혹시 보고싶은 주제있으면 댓글로 적어줘! ฅ^._.^ฅ

댓글 126

ㅇㅇ오래 전

Best학교엘베타는데 선배들 너무 많아서 앗 꼽사리! 이러고 탐 .....ㅅㅂ....혀 깨물고 자살할까?

사ㅇㅅㅇ오래 전

Bestㄹㅈㄷ

ㅇㅇ오래 전

Best작년에 나보다 1살어린 후배한테 고백했을때 걔가 나이 얘기 꺼내서 내가 사랑엔 나이가 있겠니 ㅇㅈㄹ 떤거? 아직도 생각나서 미치겠어 ㅋ ㅋ

ㅇㅇ오래 전

Best여기 답댓들 다 살아있어줘서 고맙다ㅇㅈㄹ 하는데 조카 웃김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ㅇㅇ오래 전

Best이건.. 하품하다가 목에서 거억소리나는게 제일 쪽팔리지.....

ㅇㅇ오래 전

추·반주제추천!!코로나니깐 집에서 혼자노는방법오때??고삼쓰니에서 추천한적있는데 쓰니고삼이라 공부하러가야해서 못했거덩ㅜ

ㅇㅇ오래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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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오래 전

친구들한테 귀신 보는척 함 지금은 이야기 나오면 ㅈㄴ 쪽팔림 ㅜ

ㅇㅇ오래 전

흑역사 ㅊㄱㅍ

ㅇㅇ오래 전

ㅊㄱㅍ

ㅇㅇ오래 전

흑역사 ㅊㄱㅍ

oo오래 전

ㅅㅂ 중학교 때 내가 도덕책 표지를 모델로 바꿔놨었는데 내 친구가 ㄷ에 한 획을 더 그어서 모텔로 바꾼 거임 학교에선 ㅈㄴ처웃었는데 집 와서 암 생각 없이 책상 위에 책 꺼내놓은 거 보고 엄마가 약간 측은╋어휴... 하는 표정으로 ㅇㅇ아 이런 건 좀 숨겨~이럼 조카 억울했음ㅠㅠㅠ지금이라도 해명하고 싶은데 엄마가 안 믿을 듯

ㅇㅇ오래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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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전

나 초등학교 3-4학년때 두살차이 나는 태권도 오빠 좋아했는데 난 그때부터 페북했거든 ? 근데 그오빠가 밤에 페메가 온거야 연락와서 나는 오 신발 뭐야뭐야 히히 거리면서 연락중에 그오빠가 ‘버거시프다’ 이랬는데 내가 ‘뭐 보고싶다고? 나도 보고싶어’ 이랬는데 신발 그오빠가 ‘아니 버거 먹고싶다고’ ㅇㅈㄹ 떨어서 이새끼 뭐지 생각하고있었는데 알고보니까 그오빠 폰 뺏어서 태권도 관장님이 보낸거였음 ㅆㅂㅅㅂㅅㅂㅅㅂㅅㅂㅅㅂㅅㅂㅅㅂㅅㅂㅅㅂㅅㅂ 조카 내 인생쪽팔림 거기 다 쏟아부었다

ㅇㅇ오래 전

초딩때 같이 영어수업 들으러 옆동네까지 다녔던 친구가 한명 있었음.군데 수업중에 너무 방귀가 마려운거야,, 내가 원래 소리없이 나는 방구?그거거든 99%정도그래 그래서 그 날도 참다가 '아 난 소리 안나니까~~'이러고 꼈는데 소리가 엄청 커서 모두 다같이 당황함 ㅎㅎ..... 같이 수업들으러 다니던 친구가 남자애고 난 여자인데 내가 당황해서 '어~~ 누구지 ??징말 크크' 이랬는데 걔가 내 엉덩이 쪽 가리키면서 '여기서 났는데 ,,, 소리,,,, ' 이럼,,, 난 모르는척 아닌척 했는데 걔도 알았겠징 ㅎ...

ㅇㅇ오래 전

난 귀가 안좋아서 전 썸남이 나한테 “너 집 어디야?” 이러는데 잘 안들려서 “너 어디가?” 이러는 줄 알고 “집!” 이러면서 해맑게 대답했는데 썸남이 개웃더니 “아니 집 어디냐고 ㅋㅋㅋㅋ” 이게 제일 쪽팔린 기억인데 나는 아무것도 아니였구나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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