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정상 대학을 못 나와서 군전역하자마자 부사관 지원해서 떨어지고 공사장에서 일하다가 불안정할거 같아 24살부터 교정직공무원 준비했는데 순공시간 10시간 찍어도 합격을 못 해서 어느새 29살이 되었습니다. 이대로 30살 될까봐 불안해서 웹서핑 중 조선소를 알게 되었는데 용접하면 월500수령한다고 하더라구요. 지금이라도 폴리텍대학 가도 되나요? 저만 믿고 뒷바라지한 부모님께 불효일까요? 누나는 현직 간호사인데 부모님이 연로해지셔서 부모님이랑 누나가 같이 저를 뒷바라지 해줬는데 너무 죄송해요.
29살 기술을 배우고 싶어요
이대로 30살 될까봐 불안해서 웹서핑 중 조선소를 알게 되었는데 용접하면 월500수령한다고 하더라구요.
지금이라도 폴리텍대학 가도 되나요? 저만 믿고 뒷바라지한 부모님께 불효일까요?
누나는 현직 간호사인데 부모님이 연로해지셔서 부모님이랑 누나가 같이 저를 뒷바라지 해줬는데 너무 죄송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