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봐도 훈훈한 이국주와 정주리의 우정

ㅇㅇ2020.09.23
조회13,899


이국주가 <나 혼자 산다> 출연할 때 

육아에 힘든 정주리를 위한 선물을 주는데..

다시 봐도 넘나 훈훈하고 감동임 ㅠㅠㅠㅠㅠ 






 

 

 

베스트 프렌드이자 현재 육아중이라

자유가 없는 칭구 주리를 위한 선물을 준비한 이국주 



전복 삼계탕!!! 말만 들어도 맛있다!!!!!!



 

 

 


원래 정주리네 집 가서 해주려고 했는데

정주리가 넘 집밖에 나오고 싶어했음 ㅠ


결국 집에 데려오기로 결정 ㅠ 


 

간만에 외출에 넘나 들뜬 정주리

뒤태부터가 들떠있음ㅋㅋㅋㅋㅋㅋ 


 

뒤태도 들떳으나



 

 

도착지가 국주 집이라는 것을 알고 분노 ㅋㅋㅋㅋㅋ

이국주네 집이었으면 씻지도 않고 왔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나 그곳에는...




















 

 

 

 

엄마도 신경 못 쓴 정주리 아들 200일 기념 ㅠ

거기에 선물로 모자(母子)커플룩 을 선물로 줌 





 


선물 받은 옷 입고 자아 도취에 빠진 정주리와

그런 정주리를 200일 기념 사진 찍어주는 이국주 



 

평소 여유로게 밥을 먹어본 적이 없다는 정주리


 

 

 


이국주 : 오늘은 여기서 편하게 먹고 가 

친구 좋다는 게 뭐니~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 이말에 완전 울컥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했다가 이국주네 집에 식당용 뚝배기랑 집게있는거 보고 

터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한편으론 좀 부럽기도 했음...

나도 하나 저거 장만할까? ㅋㅋㅋ



 

 

ㅋㅋ이국주가 직접 만든 음식이라서 양이 겁나 푸짐ㅋㅋㅋㅋㅋㅋㅋ



 

와.....사진만 봐도 몸보신 되는 느낌ㅋㅋㅋ



 

 

친구 덕분에 진짜 오랜만에 여유롭게 밥 먹고 ㅠ


 

 

 

게다가 모유 수유중인 친구를 위해서 

세심한 메뉴선정



 

이 날 메뉴가 불고기, 쌈, 전복삼계탕 이런거였음 


하나부터 열까지 육아중인 친구 생각해서 선물해준게

넘나 훈훈하고 감동적이었음 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