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한장 쓸 때 그냥 카톡 하나정도 보낼 수 있을 거면서 못보내는 모습 바쁠 것 같은데 사전에 나 회의들어가, 나 오늘까지 써야되는 보고서가 있어야 될 것 같아 안보내주는 모습직장 동료 일까지 도맡아서 챙기면서 니 옆에 있는 나를 챙기지 않는 모습에 섭섭한거지..정말 바빴어도 그 문서 1분 늦게 작성했다고 난리가 났을까..내 마음은 그 문서를 쓰는 2시간 동안 난리났어.. 그게 반복되고..나는 그 정도의 애정이나 사랑도 못받는걸까.. 1
일에 바쁜 사람한테 섭섭한게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