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약간 현생에 치여살아서 탈빠할 위기인데 아무리 생각해도 머글땐 뭐하고 지냈는지 모르겠음... 내가 BJ를 보는것도 아니고 외모에도 딱히 관심이 없단 말이야 근데 내 삶의 유일한 낙이고 일상속 즐거움이 덕질이었는데 그것마저 끊어버리면 쳇바퀴돌아가는 삶을 살거같아서 못끊겠어... 너희는 머글때 뭐하고 지냈냐?1
머글일땐 도대체 뭐하고 지낸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