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9 여자입니다...곧 서른이죠... 어떻게 하다 보니, 두 분의 남자분이랑..이렇게 저렇게... 한 분은..성격이 되게 적극적이세요..자신감도 많고..키도 크고 외모도 준수하시고.. 대학은 지방국립대인데 현재 대기업에 다니구요.. 근데 저는 평범한 여자인데, 얼굴 예쁜 여자를 좋아하는 듯해요...ㅋ 저 말고도 이쁜 얼굴의 여자한테 왠지 찔러보는 듯한 느낌을 조금 받았거든요.. 그리고 다른 한분은...성격이 우유부단한 듯, 착하기는 정말 착해요.. 근데 게으른 것 같아요... 계좌이체를 해야하는데 부모님이랑 형한테.. 근데 두 번 하는게 귀찮아서 부모님한테로 다 해버리고, 형한테는 따로 주라고 한다네요.. 세차도 잘 안해서 차가 더러워서 차를 못 가지고 온대요.. 그리고 조건은....음...명문대 나오셔서 지금은 중소기업 다니고 있어요.. 대기업은 면접에서 다 떨어졌다면서 저한테 그러네요.. 이분은 바람 필일 없을 것 같고...근데 키도 작고, 스타일도 조금....ㅠ.ㅠ 제가 성격이 소극적인 편이라, 처음 말한 분에게 마음이 갔었는데.. 왠지 저 분은 바람둥이가 아닐까 싶어서...ㅋㅋㅋㅋ 두 번째분은..정말 저를 좋아하는 것 같아요...그래서...음.... 이제 결혼도 해야할 나이라..따끔한 충고, 조언..다 부탁드릴께요~~
어떤 남자분을 선택해야 할까요...
저는 29 여자입니다...곧 서른이죠...
어떻게 하다 보니, 두 분의 남자분이랑..이렇게 저렇게...
한 분은..성격이 되게 적극적이세요..자신감도 많고..키도 크고 외모도 준수하시고..
대학은 지방국립대인데 현재 대기업에 다니구요..
근데 저는 평범한 여자인데, 얼굴 예쁜 여자를 좋아하는 듯해요...ㅋ
저 말고도 이쁜 얼굴의 여자한테 왠지 찔러보는 듯한 느낌을 조금 받았거든요..
그리고 다른 한분은...성격이 우유부단한 듯, 착하기는 정말 착해요..
근데 게으른 것 같아요...
계좌이체를 해야하는데 부모님이랑 형한테..
근데 두 번 하는게 귀찮아서 부모님한테로 다 해버리고, 형한테는 따로 주라고 한다네요..
세차도 잘 안해서 차가 더러워서 차를 못 가지고 온대요..
그리고 조건은....음...명문대 나오셔서 지금은 중소기업 다니고 있어요..
대기업은 면접에서 다 떨어졌다면서 저한테 그러네요..
이분은 바람 필일 없을 것 같고...근데 키도 작고, 스타일도 조금....ㅠ.ㅠ
제가 성격이 소극적인 편이라, 처음 말한 분에게 마음이 갔었는데..
왠지 저 분은 바람둥이가 아닐까 싶어서...ㅋㅋㅋㅋ
두 번째분은..정말 저를 좋아하는 것 같아요...그래서...음....
이제 결혼도 해야할 나이라..따끔한 충고, 조언..다 부탁드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