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정말 헌신적으루 잘햇어요 생활비아끼려구 안시켜먹구 밥해주고 빨래 등등 집안일은거의다했고.. 같이살다보니 반복되는 싸움으로 지쳐서 저도 늘 서운하다고 햇고 일하지말래서 남자친구만 너무찾긴했죠.. 남자친구가 저같은 사람이랑 결혼하고싶대서 결혼전제라서 부모님도 보여주고.. 근데 지금 저만힘든거같아요 그집에잇는 모든건 저희같이산거구요 저는 옷이랑 신발만 챙겨나왔어요.. 이제 10일됫는데 종일붙잡아도 단호한대답뿐이네요.. 같이산지는 1년정도됫어요
동거해보신남자분 헤어지고 후폭풍
생활비아끼려구 안시켜먹구 밥해주고
빨래 등등 집안일은거의다했고..
같이살다보니 반복되는 싸움으로 지쳐서
저도 늘 서운하다고 햇고
일하지말래서 남자친구만 너무찾긴했죠..
남자친구가 저같은 사람이랑 결혼하고싶대서
결혼전제라서 부모님도 보여주고..
근데 지금 저만힘든거같아요
그집에잇는 모든건 저희같이산거구요
저는 옷이랑 신발만 챙겨나왔어요..
이제 10일됫는데
종일붙잡아도 단호한대답뿐이네요..
같이산지는 1년정도됫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