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pushoong.com/rebrush친구가 보내줘서 하고 있었는데이거 질문 보고괜히 눈물 나더라고요ㅠㅠ엄마가 밥해주고 먹기만 하면 되는 거뭐 어렵다고 그렇게 꿈틀거리고 암것도 안 했는지ㅠㅠ요즘 호르몬 때문인지아님 시간이 그래도 더 필요해서그런지집안일해나가고 우리끼리의 규칙을 세우는 게 마냥 쉽지만은 않네요사실 어제도 좀 투닥투닥해서 그런 것도 있지만,, 특히 여기서 제가 요즘 밥 먹인다고쫓아다니는 모습 보는 거 같아서 또 눈물이 왈칵 나더라고요ㅠㅠㅠ아까 그래서 엄마 목소리 듣고 싶어서 전화도 한 번 했어요,,이번 추석 때에는 진짜 한 번 꼬옥 안아주고 싶습니다엄마 보고싶다ㅠㅠ
폰하다가 눈물 펑펑ㅠㅠ
괜히 눈물 나더라고요ㅠㅠ
엄마가 밥해주고 먹기만 하면 되는 거
뭐 어렵다고 그렇게 꿈틀거리고 암것도 안 했는지ㅠㅠ
요즘 호르몬 때문인지
아님 시간이 그래도 더 필요해서그런지
집안일해나가고 우리끼리의 규칙을 세우는 게 마냥 쉽지만은 않네요
사실 어제도 좀 투닥투닥해서 그런 것도 있지만,,
특히 여기서 제가 요즘 밥 먹인다고
쫓아다니는 모습 보는 거 같아서 또 눈물이 왈칵 나더라고요ㅠㅠㅠ
아까 그래서 엄마 목소리 듣고 싶어서 전화도 한 번 했어요,,
이번 추석 때에는 진짜 한 번 꼬옥 안아주고 싶습니다
엄마 보고싶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