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니는 고등학생이지만 음씀체로 쓰겠음. 고1때부터 쓰니는 abc랑 친하게 지냄(쓰니랑 a는중학생때부터 친하게 지낸사이고, a랑b는 초딩때부터 친하게 지낸 사이임.) 고2 1학기말에 쓰니랑 ab랑 싸웠다가 고2 2학기말에 다시 화해함.이때 싸운이유가 ab가 매일 약속안지키고,내로남불에,쓰니 배려를 1도 안해서 싸웠었음. 고3 1학기 중간까지 잘지내다가 이사단이 남. 평소 쓰니랑 abc의 단톡방이 있었음. 평소에는 잘 활성화?됬는데 어느순간부터 쓰니만 말하고있음. 집착식으로 보내는거 아니라 인스타에서 신기하거나 맛집같은거 보면 캡쳐한거 보내면서 대박, 가자! 이런거만 보냄.근데 다 안읽거나 읽씹하거나 하루나 이틀뒤에 답함. 쓰니가 짜증나서 왜이렇게 안읽냐고 물으면 그냥ㅎ,미안ㅠ 이런식이였음. 쓰니가 보내고난후 인스타나 겜들어가면 거의 대부분 현활이였음. (ab/c/쓰니 이렇게 반편성이 됨.) 평소 ab반이 늦게 마쳐서 c기다리고 c랑 ab기다려서 같이 하교함. 중간고사 기간에 b기다리고 있는데 c가 "쓰니야,기다리지마 오늘 ab랑 남아서 공부하기로 했엉"이럼. 그래서 기분나빠서 a한테 가서 장난식으로 "니네 왜 나한테 말안해주냐?" 이랬는데 "내맘인데" 이럼 그래서 쓰니는 기분나빠서 "응"이라고 하고 감. 또 무슨 얘기 하고있으면 그거 무슨 이야기야?" 이러면 "엥 쓰니는 모르나?" 이럼.알려달라고 하면 나중에 해줄께 이럼. 이때부터 쓰니가 뭔가 찜찜함. 항상 쓰니가 뭔가 시작하려하고 하는거 같아서 먼저 톡하지도, 반에 찾아가지도 않음.어느날,c랑 쓰니랑 친한 d가 생일이 다가와서 깜작선물 하려고 c한테가서 선물 뭐줄지 이야기하려고 c반에 찾아갔는데 c가 없길래 물어보니 ab반에갔다고 함. 그뒤로 몇번 찾아갔는데 다 ab반에감.그럴수도 있지않냐? 물어볼수있는데 c는 쓰니한테 꽤 자주 "쓰니야 오늘 b못만났다 내일 b보러 가야겠다ㅠ"이럼. 근데 쓰니를 안본지 한5일째 됬는데도 단 한번도 안옴.교무실간다고 지나갈때마다 항상 ab반에 있었음. 복도에서 만나도 무시함. 며칠후에 6월모의고사를 침. 쓰니랑 abc는 모의고사나 시험 끝나고 항상 놀러감. 미리 약속안해도 당연한듯이 놀러감. 6윌 모의고사를 친 날도 당연히 같이 놀줄알고 반에서 기다림. 근데 abc가 나한테 말도없이 자기들끼리 놀러가고 인스타올림. 이때 확실히 느낌. 나만 친한친구라고 생각한것을 확실하게 느낌. 이날 쓰니는 단톡방을 나감. 평소 쓰니랑 친구들은 싸우거나 섭섭해서 나가면 다시초대해서 왜나갔냐고 물으면서 품.근데 다시초대하지도 왜나갔는지 묻지도 않음, 게다가 c가 내인스타를 차단함. 이사건들 이후로 쓰니는 abc랑 거의손절함, 어떻게 생각함?
친구관계,이게 맞는거임?
쓰니는 고등학생이지만 음씀체로 쓰겠음.
고1때부터 쓰니는 abc랑 친하게 지냄(쓰니랑 a는중학생때부터 친하게 지낸사이고, a랑b는 초딩때부터 친하게 지낸 사이임.)
고2 1학기말에 쓰니랑 ab랑 싸웠다가 고2 2학기말에 다시 화해함.이때 싸운이유가 ab가 매일 약속안지키고,내로남불에,쓰니 배려를 1도 안해서 싸웠었음.
고3 1학기 중간까지 잘지내다가 이사단이 남. 평소 쓰니랑 abc의 단톡방이 있었음. 평소에는 잘 활성화?됬는데 어느순간부터 쓰니만 말하고있음. 집착식으로 보내는거 아니라 인스타에서 신기하거나 맛집같은거 보면 캡쳐한거 보내면서 대박, 가자! 이런거만 보냄.근데 다 안읽거나 읽씹하거나 하루나 이틀뒤에 답함. 쓰니가 짜증나서 왜이렇게 안읽냐고 물으면 그냥ㅎ,미안ㅠ 이런식이였음. 쓰니가 보내고난후 인스타나 겜들어가면 거의 대부분 현활이였음.
(ab/c/쓰니 이렇게 반편성이 됨.) 평소 ab반이 늦게 마쳐서 c기다리고 c랑 ab기다려서 같이 하교함. 중간고사 기간에 b기다리고 있는데 c가 "쓰니야,기다리지마 오늘 ab랑 남아서 공부하기로 했엉"이럼. 그래서 기분나빠서 a한테 가서 장난식으로 "니네 왜 나한테 말안해주냐?" 이랬는데 "내맘인데" 이럼 그래서 쓰니는 기분나빠서 "응"이라고 하고 감. 또 무슨 얘기 하고있으면 그거 무슨 이야기야?" 이러면 "엥 쓰니는 모르나?" 이럼.알려달라고 하면 나중에 해줄께 이럼.
이때부터 쓰니가 뭔가 찜찜함. 항상 쓰니가 뭔가 시작하려하고 하는거 같아서 먼저 톡하지도, 반에 찾아가지도 않음.어느날,c랑 쓰니랑 친한 d가 생일이 다가와서 깜작선물 하려고 c한테가서 선물 뭐줄지 이야기하려고 c반에 찾아갔는데 c가 없길래 물어보니 ab반에갔다고 함. 그뒤로 몇번 찾아갔는데 다 ab반에감.그럴수도 있지않냐? 물어볼수있는데 c는 쓰니한테 꽤 자주 "쓰니야 오늘 b못만났다 내일 b보러 가야겠다ㅠ"이럼. 근데 쓰니를 안본지 한5일째 됬는데도 단 한번도 안옴.교무실간다고 지나갈때마다 항상 ab반에 있었음. 복도에서 만나도 무시함. 며칠후에 6월모의고사를 침. 쓰니랑 abc는 모의고사나 시험 끝나고 항상 놀러감. 미리 약속안해도 당연한듯이 놀러감. 6윌 모의고사를 친 날도 당연히 같이 놀줄알고 반에서 기다림. 근데 abc가 나한테 말도없이 자기들끼리 놀러가고 인스타올림. 이때 확실히 느낌. 나만 친한친구라고 생각한것을 확실하게 느낌. 이날 쓰니는 단톡방을 나감. 평소 쓰니랑 친구들은 싸우거나 섭섭해서 나가면 다시초대해서 왜나갔냐고 물으면서 품.근데 다시초대하지도 왜나갔는지 묻지도 않음, 게다가 c가 내인스타를 차단함. 이사건들 이후로 쓰니는 abc랑 거의손절함, 어떻게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