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추가)))분노유발주의))생선가게 무개념..

쓰니2020.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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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집앞에 나가서 제대로 상호명 확인해보니 수산마켓 ㅇㅅㅊㄸ 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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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지금 스마트폰으로 쓰느라 맞춤법 띄어쓰기 이해주시기바랍니다.. 너무 화가나서 지인 아이디 빌려서 적습니다..오후 8시 30분쯤 술한잔하러 가는길에 은평구 ㅇㅅㄴ 사거리에 있는 신호등에 서서 신호를 기다리는중이었습니다.. 신호등에 엎에서 기다리는데 할머니 한분이랑 다른분들이랑 옆에 서있게되었는데요 .. 그 신호등앞에가 수산마켓ㅇㅅㅊㄸ생선파는가게인데 그 가게 젊은 청년들이 청소를 신나게??요별나게하고있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청소하나보다했는데 신호등 대기 아래 도로에 맨홀쪽으로 생선찌꺼기 생선머리를 모으면서 청소를하시길래 저는 한편으로 (신호대기중에) 따로 음식물 쓰레기봉투에 버리겠거니 생각하며 대수롭지않게 시선이 그쪽으로 가게되었습니다..근데 그 청년들은 대수롭지않게 그 생선쓰레기들을 멘홀에 그대로 버리더라구요 ..그래서 순간 뭐지??싶던 찰나에 옆에 서서 계셨단 할머니께서 “총각 생선쓰레기들을 여기에 버리면 어떡해?”라며 조근조근 말씀을하시는데 그분들은 아랑곳안하며 쓰레기들을 계속 맨홀에 빗자루질하며 “아 ~~스케이트 타는것같다”하며 계속 비웃으며 빗자루질을(스케이트 타듯이)하시더라구요 ..그래서 할머니께서는 그 청년분들이 못들으셨나 생각하셨는지 다시 조근조근 쓰레기를 멘홀에 버리면 안된다고 망씀을 하시더라구요 ..그러자 빗질하고있던 옆에 청년 사장한분이 할머니한테 삿대질을하며 고함을 지르듯이”할머니~!!ㅋㅋ 머리 스탈 조카게 쎄끈하네?”라고 말하며 덤빌듯이 말하는데 제가 남자라도 부끄럽지만 뭐라 끼어들지못할만큼 위협적으로나오더라구요 ..그사이 바로 할머니께서 “맨홀에 쓰레기바리면 안돼”라고 조용히 말씀하시니 그 청년들이 “할멈~!!! 머리 죽여주네 ~귀여워!!?”라고 하는데 둥쩍에 문신을 도배하고하니 굉장히 남자인 저도 겁이나더라구요..근데 마침 신호가 바뀌어 여기서 마무리가되었는데 .. 제가 그상황에 말도 못하고 할머니 편을 못들어준게 너무 죄책감도들고 은평구 ㅇㅅㄴ 장사하는 젊은청년(보기에 20대 중후반)이 어른 개무시하며 폭력쓸듯이 다가가는모습에 너무 충격이더라구요 ..왜 쓰니가 그 상황에서 아무말 못했으면서 여기서 왜 글을 쓰는지 모르겠다 생각하실수있으시나 저 또한 대범하지못할뿐더러 한가정의 가장이라 아무것도 못하고 지나가게됬네요 ... 그래서 집에 돌아오는길 내일 구청에 신고하기위해 중거사진이라도 남기자하여 그곳 신호등 맨홀(그청년들이 생선찌거기버린곳)가서 사진을 찍었습니다..참...저희 와이프한테도 그곳에서 생선은 두번다시 못사게할려고요..지금 코로나19로인해 소상공인분들이 많이 힘들어하는시기인데요..”수산마켓ㅇㅅㅊㄸ청년분들 제발 그렇게 하지맙시다..당신들때문에 정직하게 시장에서 장사하시는분들까지 이미지 깎여서 이마트나 롯데마트 백화점 대형마트에서 소비자들이 장보는거예요 ..! 성실히 살아오시며 시장이라는 장소 정겨운 시장을 만들어주신분들께 죄짓는겁니다..!”


죄송합니다..채널에 맞지않게 글올려서요...